서울도시철도 7호선 인천 석남동 연장구간 30일 착공

부평구청역에서 석남동까지 연장,

2018년 12월 개통 예정

 

출처 인천일보

 

 

서울도시철도 7호선을 인천 서구 석남동까지 연장하는 철도 건설공사가 오는 30일 시작된다.

 

인천시는 오는 30일 오후 3시 서구 석남동 공사현장에서 기공식을 열고 공사에 본격 착수한다고 23일 밝혔다.

 

7호선 석남 연장 사업은 현재 부평구청역까지 운행되는 7호선을 서구 석남동까지 연장, 인천지하철 2호선과 연결하는 사업이다.

 

총 길이 4.165km의 철로와 정거장 2개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국비 2천762억원, 시비 1천841억원 등 총 4천603억원이 투입된다. 개통 시점은 2018년 12월로 잡혀 있다. 

 

시는 7호선 석남 연장선이 개통되면 인천지하철 1·2호선과 환승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청라국제도시 등 인천 서북부 지역 주민의 교통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석남동에서 서울 강남구청까지 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현재 1시간 40분에서 1시간 10분으로 약 30분 단축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또 철도교통망 확충으로 부평구 산곡동, 서구 석남동 일원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활기를 찾으며 원도심 활성화와 균형발전의 기틀도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iny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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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 세일즈' 중국, 미 캘리포니아주 고속철 사업에 눈독 China to pitch high-speed trains to California

 

캘리포니아 고속철도 건설계획 노선도. source america2050.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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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상대로 공격적인 '고속철 세일즈'에 나선 중국이 미국 캘리포니아주가 추진 중인 고속철 사업에도 큰 관심을 기울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영 신화통신은 22일 로이터 등 외신보도를 인용, 중국의 국영 철도차량 제조업체인 중궈베이처(中國北車)가 캘리포니아주가 추진 중인 초대형 고속철 사업 입찰경쟁에 조만간 참가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미국의 썬그룹 측이 중궈베이처 및 그 산하그룹인 탕산(唐山)열차공사와 함께 이번 사업의 입찰경쟁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이미 표명했다.

 

썬그룹 대변인은 "중국은 고속철 건설분야에서 매우 뛰어나다. (중국 고속철은)세계로 수출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지난 4년간 썬그룹은 중궈베이처 및 탕산열차공사와 합작해왔다"라고 말했다.

 

1천287㎞에 이르는 로스앤젤레스∼샌프란시스코 구간을 연결하는 이번 고속철 사업의 전체 사업비는 680억 달러(약 71조 6천900억 원)에 달하며 10여 개 업체가 입찰경쟁에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다.

 

중궈베이처는 현재 시속 354㎞로 달리는 고속철 95대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입장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은 근년 들어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해외에서 추진되는 대규모 고속철 건설사업에 잇따라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나 리커창(李克强) 총리도 해외 방문 때마다 고속철 합작계약을 화두로 올리며 적극적인 측면지원을 하고 있다.

(베이징=연합뉴스) 이준삼 특파원  jslee@yna.co.kr

 

China to pitch high-speed trains to

California

A high-speed train travelling to Guangzhou is seen running on Yongdinghe Bridge in

Beijing, December 26, 2012. Credit: Reuters/China Daily

 

 

By Brenda Goh

(Reuters) - State-backed China CNR Corporation is making a pitch to sell its high-speed trains to California, signaling China's growing export ambitions for such technology after building the world's longest network in just seven years.

 

It marks the first concrete attempt by China to sell high-speed locomotives abroad and establish itself as a credible rival to sector leaders such as Germany's Siemens, Canada's Bombardier and Japan's Kawasaki.

 

CNR, its unit Tangshan Railway and U.S.-based SunGroup USA are submitting an expression of interest to California's $68 billion high-speed rail project for a contract to supply up to 95 trains that can travel as fast as 354 kilometers per hour (221 miles per hour), SunGroup told Reuters.

 

"We believe that high-speed rail is something that China does very well, and it's a product that we can export across the world," SunGroup spokesman Jonathan Sun said in a phone interview, adding that SunGroup, CNR and Tangshan Railway had been working together for four years.

Manufacturers are expected to send in expressions of interest by Oct. 22 to the California High Speed Railway Authority, which will later issue formal requests for proposals. About a dozen firms from places such as Japan and Spain are expected to compete, it said.

 

California has been candid about its desire for Chinese investment in the 800-mile-long (1,287 kilometers) line from Los Angeles to San Francisco; U.S. media reports said governor Jerry Brown met Chinese rail officials in April last year, including those from Tangshan Railway, to discuss the project.

 

No estimates for the contract's value have been published, but in its 2014 business plan the California High Speed Railway Authority estimated each trainset would cost $45 million, based on a purchase of 70 vehicles.

 

"We haven't officially gone out to bid yet. This is us saying to the industry that we need trainsets. They have to meet these standards. We're asking, 'Are you interested in learning more, and do you think you could do this for us?'” said Lisa Marie Alley, deputy director of public affairs at the High-Speed Rail Authority.


LOFTY AMBITIONS

China has made no secret of its desire to export its high-speed technology abroad, having built over 12,000 kilometers of track at home in less than a decade. CNR and CSR Corp are China's largest locomotive makers, while China Railway Construction and China Railway Group build track.

 

The country has helped or indicated its interest to build thousands of kilometers of high-speed track in countries such as Turkey, Saudi Arabia and Venezuela, though it has yet to sell a high-speed train abroad. Premier Li Keqiang - dubbed by local media as China's high-speed rail salesman - has led a drive to promote its technology in Thailand, Britain, Russia and India.

A Chinese consortium was the only competitor to present a bid for a tender to build a 210-km high-speed rail line in Mexico, the Mexican government said last week.

 

"The Chinese market right now is booming, and there's a very high level of investment, but five, 10 years down the road will it still be at this level? We don't know. So it makes sense for these companies to want to diversify their revenue streams," Barclays analyst Yang Song said.

 

The sector's image was, however, marred by a 2011 collision between two high-speed trains near Wenzhou in Zhejiang province that killed 40 people and was later blamed on design flaws.

Project details published on SunGroup's website show the consortium is putting forward the CRH380BL train, a model used on the Beijing-Shanghai line, which can travel up to 380 kph.

Sun said an initial order would probably be about 18-20 trains and that they would open a factory to make the trains in California if they won the bid, as required by U.S. law.

 

The consortium also intends to bid for the next available contracts to build track sections of the line. A group led by Tutor Perini is building the first segment, while consortiums that include Dragados and Samsung are bidding for the next construction package.

 

"In the future we want to be involved in all aspects of the project," Sun said. "Because by undertaking a package you can showcase the true value of the high-speed technology that China has created and manufactured."

http://www.reuters.com/article/2014/10/21/us-china-cnr-highspeedrail-california-idUSKCN0IA06X20141021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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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역 일원 철도시설 재배치 사업', 민자 추진 검토

기본설계 용역비 내년 정부예산 미반영

제3섹터 개발방식과 민자사업 함께 고려

 

 

부산역 일원 종합개발사업

 

[관련보도링크]

부산역 일원 종합개발사업 국가사업 확정

http://www.busan2good.com/?c=2/7&iframe=Y&print=Y&uid=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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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일원 철도시설 재배치 사업’을 위한 기본계획과 기본설계 용역비가 내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아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린 부산시가 국비사업이 아닌 민자사업으로 추진하는 방안 검토에 들어갔다.

 

부산시는 동구 초량동 부산역 일원 철도시설 재배치 사업을 관계기관들이 합동으로 특수법인(SPC)을 설립, 제3섹터 개발방식으로 추진하는 방안과 민자사업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제3섹터 개발방식이란 공공 부문과 민간 부문이 공동으로 출자해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을 말한다.

 

11월 국토부의 ‘부산지역 철도시설 재배치 연구용역’ 준공에 이어 12월 부산시의 ‘부산역 일원 종합개발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이 준공된다.

 

하지만, 두 용역 결과를 반영해 내년에 추진해야 할 국토부의 ‘부산역 일원 철도시설 재배치 기본계획과 기본설계용역’의 용역비 55억원이 기재부와 국토부의 내년도 예산안에서 빠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부산시는 철도가 국가기간시설이기 때문에 국가가 주도해야 한다는 기본입장을 유지하면서도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제3섹터 개발방식 또는 민자개발 방식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부산역 일원 철도시설 재배치 사업은 부산역 주변 철도시설 때문에 단절된 부산항(북항) 재개발지역과 원 도심을 공간적으로 연결해 유라시아 대륙 관문에 걸맞은 지역으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부산역 조차시설에서 부산진역까지 3.2㎞(폭 80〜150m) 구간이며, 면적은 53만㎡에 이른다.

 

부산역에 정차하는 일반열차와 조차시설을 부전역으로, 부산진역의 컨테이너 장치장을 부산신항역으로 각각 옮기고 부산역은 KTX 전용역으로 재배치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이다. 총 사업비는 4963억원이 들 것으로 추정된다.
[신아일보=부산/김삼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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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銀 금융지원단, 대우건설 '포천복합화력(1호기) 발전사업' 7786억원 PF

산업은행 포함 총 16개 금융기관,

7786억원 대출 약정

 

대우 포천천연가스발전소 1호기 조감도.(사진제공=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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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은 22일 대우건설이 경기도 포천시에 건설하고 있는 포천복합화력(1호기) 발전사업에 대한 7786억원 규모의 프로젝트 파이낸스(PF) 주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KDB산업은행은 22일 대우건설이 경기도 포천시에 건설하고 있는 포천복합화력(1호기) 발전사업에 대한 7786억원 규모의 프로젝트 파이낸스(PF)주선에 성공하고 금융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발전소는 947MW(메가와트) 규모의 천연가스복합화력 발전소(‘17.2월 준공)로서 지난해 발표된 정부의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발전소 중 가장 먼저 금융약정하게 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 9732억원 중 타인자본 7786억원에 대해 산업은행을 포함, 국내 16개 금융기관이 대규모 대주단을 구성해 이번 사업에 참여한다.

 

왼쪽부터 도원이엔씨 성우종 사장, 대우건설 박영식 사장, 산업은행 류희경 수석부행장, 대우에너지 조재민 사장,

KDB인프라 송재용 사장 등이 금융약정 체결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산업은행 제공]

 

류희경 수석부행장은 “산업은행은 1990년 후반부터 국내외 발전시설에 대한 PF금융주선을 활발히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발전시설 확충은 물론 우리기업의 해외발전사업 진출을 위한 금융 측면에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발전사업은 국내외 발전소 건설경험이 풍부한 대우건설이 사업개발, 건설 및 운영을 총괄하는 첫 번째 발전 개발사업으로 이를 발판으로 해외발전시장 개척도 활발해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A21&newsid=02656806606255544&DCD=A00102&OutLnkChk=Y

[이데일리 김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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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포스코A&C, '3D 측량 시스템’ 공동개발

건설과 설계IT의 융복합 기술,

비정형 건축물에 활용가치 높아

특허출원

 

 

건물의 외관이 기울어지거나 유선형 모양의 한 건축물이 눈에 띄게 늘어가고 있다. 이와 같은 비정형 건축물은 아름답고, 독창적인 설계로 도시의 랜드마크의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기존 시공방법으로는 점차 복잡한 구조를 띈 건축물의 형상을 완벽하게 구현하기가 어려워 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설계와 시공상의 오차로 인해 우천시 누수발생과 같은 하자가 발생되곤 한다.

 

이러한 설계와 시공상의 오차를 없애기 위해 포스코건설(사장 황태현)과 포스코A&C(사장 이필훈)이 ‘3D 측량 시스템’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특허출원과 프로그램 등록을 마쳤다.

 

기존 측량 방법은 사람이 직접 현장에서 실측하고 결과를 기록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3D측량 시스템은 기존 측량기술에 IT기술을 접목한 것으로, 3차원의 설계도면에 건축물의 측량결과를 정확하게 구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포스코건설은 이번 3D측량 시스템 개발로 인해 고난도의 시공기술이 요구되는 비정형 건축물의 사업수행 능력을 한층 높이는 한편, 국내외적으로 비정형 건축물에 대한 품질관리가 한층 강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신규 사업수주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스코건설 시대복 건축사업본부장은 “3D 측량 시스템은 건설기술과 최첨단 IT기술이 융합된 혁신적인 산출물로, 포스코건설과 포스코A&C의 기술력이 하나되어 시너지를 발휘한 모범사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이번에 개발된 3D 측량 시스템을 인천 송도에 건설되고 있는 송도 아트센터에 실제 활용해 성능검정을 마치고, 비정형 건축물의 품질 향상을 위해 향후 시공예정인 비정형 건축물에 3D 측량 시스템을 활용할 계획이다

포스코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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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건설뉴스 Daily Construction News]2014년 10월 22일(수) CON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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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건설뉴스]2014년  10월   22일(수) CONPAPER

 

 

● [2014국정감사] "신용보증기금, 돈 되는 민자도로 건설에만 보증해" - 신학용 의원

● "대우건설, 취업사기 건 그럴만한 이유있어" - 강기정 의원 

● 한국전력, 인도네시아에 110만톤 규모 'SNG 플랜트' 건설 추진 

● 판교 붕괴사고, 과연 포스코건설에 책임 물을 수 있나? 

● 한국도로공사컨소시엄, 해외에서 잇딴 낭보...700억 규모 도로 감리 2건 수주 

● '신사업 성공 막는 7가지 바이러스' - 포스코경영硏 보고서 

● [2014국정감사] "부안 위도 해상풍력 사업 제자리 걸음" - 전하진 의원 

● 1만가구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 급물살…25일 사업인가 주민총회 

● 정부, 니카라과 국가 인프라 건설에 참여 전망 밝다 

● 울산시, 울주군에 동남권 최대 '산업 및 물류단지' 조성...금일 3건 승인 심의 

● 건설사들 실적 확보 경쟁 치열...'화옹지구 4공구' 무려 45개사 참여 

● 벽산, 35억원 규모 '삼성전자 R&D연구소' 바닥재 공사 수주 

● 경봉, 같은 날 2건 수주...30억 '대전 교통정보센터 이전구축사업' 등 

● 삼호, 1276억원 규모 '천안 두정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 

● 9월 전월세 거래량, 전년 대비 15.0% 증가 

● 주례는 서글퍼 [임철순]  

● 국토부, '구리 월드디자인시티사업 추진 지연" 언론보도 관련 해명

● 두산중공업 대구시, '물사업' 공동추진한다...‘수처리 센터’ 건립

● 황해경제자유구역 인주지구, 잇딴 악재로 개발 '찬바람'

● 서울스퀘어(구 대우빌딩), 국내 리모델링 빌딩 최초 미 LEED '플래티넘 인증' 획득

● 버클리 연구소(SETI), 외계인은 거의 '확실히' 존재한다 Aliens Are Almost Definitely Out There, SETI

   Astronomers Tell Congress VIDEO

● 국산 웨어러블 ‘아이언 맨 슈트 Wearable 'Iron-man suit', Korea

● 법원, 양재동 복합유통센터 개발사업 '파이시티', 파산 선고

● 경부고속철 판암1교, '헤비 리프팅(Heavy Lifting) 신공법’ 적용 시공

● 뱃살 관리 식습관 6 6 diet tips to lose belly fat

● <그래픽> 한국형 공통원서접수시스템 개요 - "이제 대입원서 한 번만 작성"

● 부천시청 옆에 '문화·상업 복합단지' 조성한다

● 한전, DJSI(글로벌 지속가능경영평가) 우수기업 선정

● 종합심사낙찰제 '포항~삼척 복선전철 제9~12공구 노반신설 기타공사' 4개 공구 발주

● 정부, 'SOC 예비타당성조사 기준', 500억→1000억 상향 조정

● 北, 러시아와 26조 원 규모 철도 정비 사업 착수

● 최정문의 공대가 좋아! 시즌2 [제9편] - 서울대 에너지자원공학과 민기복 교수

 

 

 

 

Sewol 4.16 ~ "We never forget the Day!"

 

건설매거진 [콘페이퍼]2014년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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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올 Designall

http://designall.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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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문의 공대가 좋아! 시즌2 [제9편] - 서울대 에너지자원공학과 민기복 교수

 

 

[동영상]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5362?itemseq=159&type=php&play=0&userid=

 

백문이 불여일견!

중고생들이 직접 찾아가는

본격 이공계 진로탐방 프로그램, 최정문의 공대가 좋아! 시즌2

 

제9편에서는

석유, 가스, 지열 등 현대 문명에 꼭 필요한 자원을

탐사, 개발, 처리하는 에너지자원공학과를 탐방한다!

 

초대 손님은

암반공학을 연구하는 민기복 교수!

 

민 교수가 말하는 에너지자원공학은 어떤 학문이고,

3 가지 주요 연구분야는 무엇인지

미니강연을 들어본 뒤,

 

이 전공이 다루는 대체에너지의 종류,

졸업생의 10% 이상이 왜 금융권에 진출하는지,

지열에너지 분야의 EGS 기술 등


전공적성부터 미래전망까지
학생들의 다양한 질문을 들어본다.

 

MC: 최정문┃서울대 산업공학과 4학년

 

나오는 사람들

민기복┃서울대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

권대용┃서울대 에너지자원공학과 09학번

정하늘┃서울대 에너지자원공학과 12학번

EXP ┃인천 송도고 동아리(과학동아 서포터스)

 

※ 프로그램 참가문의

‘최정문의 공대가 좋아’는

과학동아의 기획코너인 ‘서울대 공대 카페’ 현장을 방송으로 제작한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분은 먼저 '과학특별시'에 가입하시고,

'과학동아 서포터스' 메뉴에 들어가서 참여신청을 하면

'서울대 공대 카페' 안내 메일이 갑니다.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cafe.naver.com/dsciencecity/9882

 

책임프로듀서     김대공 방송기획팀장 scigong@donga.com

연출                  이동규 dlee9@donga.com   서영표 sypyo@donga.com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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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러시아와 26조 원 규모 철도 정비 사업 착수

댓가로  광물자원 접근 권한 취득할 듯

 

北, 재동역-강동역-남포역 구간 철도 개건 착공식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재동역(평안남도 은산군)∼강동역(평양시 강동군)

∼남포역(남포시) 구간 철도 개건 착공식이 지난 21일 동평양역에서 진행됐다고 22일 보도했다.

사진 촬영일시는 21일이라고 밝혔다. 2014.10.22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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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극동개발부는 21일, 북조선(북한)에서 앞으로 20년 동안 250억 달러(약 26조 2,900억 원) 규모의 철도망 개보수•정비를 한다는 계획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총 거리는 3,500킬로미터에 이른다고 한다.

 

중국과의 관계가 냉각되고 있는 북조선은 최근 대러 관계 강화에 대처하고 있어, 그 일환으로 보인다. 러시아 측은 대가로 북조선의 광물 자원에 대한 접근 권한을 취득하게 될 전망이다.

 

이날 북조선의 수도 평양에서 철도 정비 개시 기념식이 개최됐다. 계획에 참여하는 러시아의 건설대기업 모스토비크의 시쇼프 사장은 철도망 근대화로 “북조선 건설업과 기계산업도 발전하고 러•북 관계 심화시키는데도 공헌할 것”이라고 말했다.

 

계획에는 북조선도 출자한다. 타스통신에 따르면 양측은 합병기업 설립에도 합의했다.

식전에는 갈루슈카 러시아 극동개발부 장관, 리룡남 북조선 대외경제상도 참석했다.

[모스크바 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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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SOC 예비타당성조사 기준', 500억→1000억 상향 조정

제도개선 방안,

예타 자료 국회 제출시기 9월로 단일화

 

출처 영남일보

 

추진 배경

예타 제도 도입(’99년) 15년 경과 시점에 예타 대상 기준 현실화,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낙후지역 배려

강화 필요성 대두

* 예타 대상 사업(’99년~현재): 총사업비 500억원 이상 & 국고 300억원 이상

 

’05년~’14년(상) 기간의 총 1,267건 사업 중 14.8%(188건)가 예타 대상사업에서 제외되는 효과

(SOC 사업 대비 △27.6%)

 

[관련자료]

예비타당성조사(Feasibility Study)

http://www.molit.go.kr/USR/budget/m_90/dtl.jsp?id=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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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사회간접자본(SOC) 분야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대상사업 규모를 총사업비 기준 500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상향 조정하기로 했다.

 

노형욱 기재부 재정업무관리관은 김광림 의원실 주최로 2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예비타당성조사 제도개선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이러한 내용을 담은 제도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예비타당성조사(예타)·타당성재조사(타재)·예비타당성조사 면제 결과 등에 관한 자료의 국회 제출시기를 9월로 단일화한다. 제출 서류도 요약보고서로 간소화하기로 했다.

 

낙후지역에 대한 배려를 강화하고자 예타 종합평가 시 지역균형발전 가중치 하한선은 20%에서 25%로 5%포인트 완화한다.

 

기재부는 “예타 제도가 도입된 지 15년이 경과함에 따라 예타의 대상사업 기준을 현실화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낙후지역에 대한 배려를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며 배경을 설명했다.

 

실제로 경제·재정규모가 예타 도입 당시보다 크게 성장한데다 규모가 큰 SOC 분야 사업은 예타를 거칠 수밖에 없어 해당 부처의 자율성을 상대적으로 과다하게 침해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번 방안으로 SOC 분야 예타 기준이 조정되면 2005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총 1267건의 사업 가운데 14.8%가 예타 대상사업에서 제외될 전망이다. SOC 대비로는 27.6%가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건축 분야나 예타를 강화할 필요성을 지적받은 정보화 분야 등은 현행 기준을 유지하기로 했다.

 

가중치 하한선이 5%포인트 높아지면 지역균형발전 가중치를 3%포인트 이상 상승시키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재부는 기대하고 있다.

 

문의 :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타당성심사과 044-215-5413

 (보도참고) 예타 제도개선 토론회

(보도참고) 예타 제도개선 토론회

(붙임) 예타 제도개선 방안  (붙임) 예타 제도개선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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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심사낙찰제 '포항~삼척 복선전철 제9~12공구 노반신설 기타공사' 4개 공구 발주

 

 

공통사항

공사소요일 : 1,440일
공사현장 : 경상북도 울진군 근남면, 울진읍 일원

 

입찰 및 개찰
전자입찰서 제출기간 : 2014. 11. 28(금) 09:00 ~ 2014. 12. 2(화) 14:00
개찰일시 및 장소 : 2014. 12. 2(화) 15:00 (우리 공단 입찰집행관 PC)

 

공구별 입찰 내용

 

12공구

설계금액 : ₩139,359,000,000-
               (추정가격 : ₩126,690,000,000-, 부가가치세 : 12,669,000,000-)
공사개요 
연장   L=7.540km
토공 : L=2.343km, 교량 : L=1.957km , 터널 : L=3.240km 
         정거장 : 1개소(울진정거장)

 

11공구

설계금액 : ₩115,335,000,000-
               (추정가격 : ₩104,850,000,000-, 부가가치세 : 10,485,000,000-) 
공사개요 
연장   L=9.050km
토공 : L=2.964km, 교량 : L=0.465km, 터널 : L=5.621km  
정거장 : 1개소(원남정거장)

 

10공구

설계금액 : ₩141,330,000,000-
               (추정가격 : ₩128,481,818,182-, 부가가치세 : 12,848,181,818-) 
공사개요 
연장   L=10.84km
토공 : L=2.937km, 교량 : L=0.660km , 터널 : L=7.243km  
정거장 : 1개소(기성정거장)

 

9공구

설계금액 : ₩130,329,000,000-
               (추정가격 : ₩118,480,909,091-, 부가가치세 : 11,848,090,909) 
공사개요
연장   L=9.160km
토공 : L=2.612km, 교량 : L=1.5702km , 터널 : L=4.978km  
정거장 : 1개소(평해정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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