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한 과정 [홍승철]

 


삶의 한 과정
2022.01.25

재활 병원에 입원한 지 10개월, 뇌경색 진단을 받은 때부터는 11개월 만인 지난 22일에 퇴원하였습니다. 주변에서 보아온 대부분의 환자와 비교하면 이른 퇴원입니다. 의사의 조언을 참고하여 작정한 대로 한 퇴원입니다. 이미 작년 7월에 마음먹고 5개월 후인 12월에 생각을 굳혔습니다. 이때의 생각을 단체 카톡방에 올렸습니다.

“어떻게든 일찍 퇴원하려는 뜻은 완치를 빨리 하겠다는 게 아니다. 의사들의 말로는 완치는 되지 않는다고 한다. 2년간은 건강보험의 특혜를 받으며 입원 가능하다고 하는데 그렇게 하고 싶지도 않다. 재활병원의 치료가 훌륭하지만 오랜 기간 의존만 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실생활에 부딪치면서 몸의 능력을 높여 가려 한다. 여러 가지로 보호를 받고 있는 병원 생활에서 벗어나 실생활을 맞닥뜨리면 당황하거나, 때론 내 처지가 실망스러운 상황도 생길 것으로 예상한다. 역설적으로 그런 데서 재활 치료의 수준을 넘어서는 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피부병으로 인한 격리가 있기 전엔 막연히 11월 말을 퇴원 목표시기로 잡았다. 격리와 다리 통증을 겪은 3개월을 지나면서 다시 12월 말을 목표로 삼았다. 그러나 담당 의사의 말로는 열심히 재활 운동을 한다고 해서 재활 수준이 단기간에 현저히 나아지지는 않는다고 했다. 그래서 12월을 지내보면서 설 전까지로 목표를 조정할 가능성도 마음에 두었다. 이런 생각을 치료사 선생님들에게도 말했다. 나름대로의 의견도 들었다.“

이렇게 해서 퇴원했습니다. 지금의 몸 상황이 온전하지는 않습니다.

아직 자력으로 홀로 걷기가 안 됩니다. 오른 발목이 꺾이지 않는 게 주요 원인입니다. 그래서 퇴원 전에 발목 보조기를 마련했고 적응 연습도 했습니다. 외출할 때 사용하기 위한 것입니다. 오른 다리의 힘이 아직 약해서 걸을 때 몸의 균형 잡기가 쉽지 않고 오래 걷기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지팡이도 마련했습니다. 보조기 없이 걷기 연습을 할 때, 그리고 발목 보조기를 쓰고 걸을 때 안전장치가 됩니다. 손과 어깨의 움직임도 얼마간 제약이 있습니다.

퇴원 뒤에도 병원에서 하던 체조나 운동을 계속해야 합니다. 그리고 실생활을 해 가면서 익혀 갈 일들이 있습니다. 비록 치료사 없는 홀로지만 치료는 지속할 것입니다. 어떤 부분은 병원에서 해 왔던 노력과 이후에 계속할 노력이 뜻밖의 빠른 결과로 나타날지도 모릅니다(나의 희망 사항입니다).

치료사 선생님은 퇴원 이후를 대비한 행동을 준비시켰습니다. 병실 침대가 아닌 바닥에서 일어서기가 한 예입니다. 계단 오르내리기는 복합적 기능을 의도하는 것입니다. 이런 연습을 몇 주 되풀이했습니다. 그래도 현실 상황을 대하니 겪어 나가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실생활을 해 가며 병원에서 배운 재활 치료를 홀로 계속할 것입니다. 발병 초기에는 재활 치료에 소요되는 긴 시간 동안 과거에 해 오던 활동을 못한다고 생각하니 생의 한 부분을 뺏기는 것 같아 안타까웠습니다. 이제는 친구가 말해 주기도 했듯이 재활 치료도 삶의 한 과정으로 여깁니다. 

* 이 칼럼은 필자 개인의 의견입니다.
자유칼럼의 글은 어디에도 발표되지 않은 필자의 창작물입니다.
자유칼럼을 필자와 자유칼럼그룹의 동의 없이 매체에 전재하거나, 영리적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필자소개

홍승철
고려대 경영학과 졸. 엘지화학에서 경영기획 및 혁신, 적자사업 회생활동 등을 함. 1인기업 다온컨설팅을 창립, 회사원들 대상 강의와 중소기업 컨설팅을 하고 있음. 

2006 자유칼럼그룹

www.freecolumn.co.kr

 

 

그리드형

댓글()

군인 자녀·손자녀, 24세까지 유족연금 받는다

 

   국방부는 유족연금을 받을 수 있는 자녀와 손자녀의 상한 연령을 만 19세 미만에서 만 25세 미만으로 상향하고, 과거에 여성으로 한정된 외모흉터 장해의 적용대상에 남성을 포함하는「군인연금법」과「군인 재해보상법」개정 법률*을 시행합니다.

* 이번에 개정된 내용 중 자녀와 손자녀 유족연금 수급 상한 연령을 상향하는「군인연금법」과 「군인 재해

 

	군인 자녀·손자녀, 24세까지 유족연금 받는다
국방부 edited by kcontents

 

보상법」개정 법률안은 김도읍 의원이 대표발의, 외모흉터 장해 적용대상에 남성을 포함하는「군인 재해보상법」개정 법률안은 기동민 의원이 대표발의함.

 

이번에 개정된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군인의 자녀와 손자녀가 학업 등의 사유로 19세 이후에도 경제적 자립이 어려운 현실을 고려하여유족연금(퇴역유족연금, 순직유족연금, 상이유족연금)을 받을 수 있는 상한 연령을 현행 만 19세 미만에서 만 25세 미만으로 상향*하였습니다. 다만, 법률 시행일** 현재 이미 19세에 도달하여 유족연금 수급권이 종료된 사람은 제외됩니다.

 

 

* 천안함 전사자인 고(故) 정종율 상사의 부인이 사망하면서 현재 유족연금 수급자인 고등학생 외아들이 19세부터는 유족연금을 받을 수 없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알려지면서 법률개정

** 1월 25일(화)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한 후, 대통령 재가를 거쳐 공포한 날

 

또한, 외모흉터 장해 대상에 남성을 포함하는 내용과 관련하여, 1994년 7월 1일부터 2006년 10월 22일까지는 외모에 뚜렷한 흉터가 남은 여성만을 상이연금 지급대상으로 인정하였으나, 같은 기간 동안 동일한 장해를 입은 남성도 여성과 동일한 상이등급과 기준을 적용해 상이연금 청구가 가능하도록 개정하였습니다.

* ’94. 7. 1. ~ ’06. 10. 22.까지 시행된「구(舊) 군인연금법 시행령」상 상이등급 기준에서 ‘외모흉터’ 장해의 적용대상을 여성으로 한정하여 남성을 제외하였으나, 동(同) 시행령을 개정하여 ’06. 10. 23.부터는 남성도 포함하였음. 이에 과거의 해당기간에 여성만을 포함한 것은 헌법상 평등원칙 위반이라는 법원의 판결에 따라, ‘외모흉터’ 장해로 상이연금을 지급받고 있는 여성과의 형평성을 도모하기 위해 남성도 포함한 것임.

 

이번 법률 개정으로 유족인 자녀와 손자녀가 경제적 자립이 가능한 연령까지 유족연금을 받게 됨으로써 유족의 실질적인 생활안정과 복리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법령 미비로 인해 권리를 인정받지 못한 외모흉터 장해를 입은 남성 군인의 권리 구제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본 개정 법률안은 대통령 재가를 거쳐 법률 공포 즉시 시행될 예정입니다. <끝>

“이 자료는 국방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국방부 인사복지실 군인재해보상과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케이콘텐츠

그리드형

댓글()

접종에 환장한 선생들? VIDEO: Mom Says Son Vaccinated in Exchange for Pizza at LAUSD Without Her Consent

 

학부모 허락 없이 백신 접종 사례 급증

아이들은 접종 받을 이유 없어

 

세상에는 왜 이리 미친 인간들이 많나

마치 악마 같아

 

  아들의 동의 없이 LAUSD에서 피자를 댓가로 백신을 접종했다고 엄마가 말했다.

 

현재 법원을 통과하고 있는 백신 의무조치에 대해 LAUSD를 상대로 두 사건을 면밀히 조사하고 있는 제니퍼 케네디는 문제는 캘리포니아의 어린이들이 백신 접종에 동의할 수 없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접종에 환장한 선생들? VIDEO: Mom Says Son Vaccinated in Exchange for Pizza at LAUSD Without Her Consent


 

마리벨 두아르테는 사우스 LA에 있는 버락 오바마 글로벌 프리프 아카데미에 다니는 13살 된 아들이 학교에서 COVID-19 백신을 받아들인 후 백신 카드를 집에 가져왔다고 말했다.

 

 

 

 

그녀는 누군가 피자를 대가로 그것을 제안했을 때 그가 승낙했다고 말한다.

"그에게 주사를 놓고 서류에 서명한 여성은 제 아들에게 '제발 아무 말도 하지 마라. 나는 곤경에 빠지고 싶지 않다.'"

 

접종에 환장한 선생들? VIDEO: Mom Says Son Vaccinated in Exchange for Pizza at LAUSD Without Her Consent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인플루언서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influencer

 

(Source: 

https://www.nbclosangeles.com/news/local/mom-says-son-vaccinated-in-exchange-for-pizza-at-lausd-without-her-consent/2773619/)

 

학부모 허락없이 학생에게 몰래 집에서 코로나 백신을 놔준 선생님

 

 

 

 

Reactions to new bill requiring COVID vaccine for school children | Rynor Report

 

그리드형

댓글()

‘건축물 BIM – GIS 매핑(이하 ISO 19166)’ 국제표준 제정 성공 [건설기술연구원]

 

3차원 공간정보와 도시·건물·지리 정보를 연결하는 

국제표준 기술규격 “ISO 19166” 제정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김병석, 이하 건설연)은 건축물 3차원 공간정보를 도시 및 지리정보와 연결하는 기술 국제규격인 ‘BIM – GIS 매핑(이하 ISO 19166)’을 국제표준으로 제정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ISO 19166 국제표준화 성공

 ‘건축물 BIM – GIS 매핑(이하 ISO 19166)’ 국제표준 제정 성공 [건설기술연구원]

 

ISO 19166은 2014년에 독일에서 개최된 국제표준화 기구(ISO,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의 공간정보부문(TC211 분과) 국제표준회의에서 처음으로 논의가 시작되었다.

 

ISO 19166은 3차원 공간정보,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 등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기반 기술로서 국제표준 제정에 오랜 기간이 소요됐다. 건설연 강태욱 박사는 ISO Working Group 10(ISO 내의 공간정보 유비쿼터스, 디지털트윈 기술 표준화를 위한 작업 그룹, 의장 안양대학교 도시정보공학과 홍상기 교수)에 소속되어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2015년부터 국제표준화 작업을 수행하였다. 강태욱 박사를 비롯한 ISO Working Group 10의 표준화 팀은 6년 동안 전 세계 회원국으로부터 약 천여 개의 질문 및 검토의견에 대해 대응하였고, 해당 내용은 반기별 개최되는 국제표준회의에서 투표와 논의를 통해 회원국 모두가 동의하는 합의 절차를 통과하였다. 

 

코로나19 이후 뉴노멀 시대로의 전환에 따라 물리적 공간인 도시, 인프라 및 시설물을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과 같은 3차원 건설 객체정보로 디지털화하고자 하는 요구가 크게 늘어났다. 동시에 도시를 구성하는 건물과 인프라 시설물 객체에 대한 속성 및 위치정보 등을 지리 정보와 연결하고 매핑하는 국제표준기술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현실 세계와 디지털세계 간의 연결을 통한 스마트시티 서비스 구현에 필요한 기술 표준화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상황이다. 

 

 

ISO 19166은 디지털트윈, 메타버스와 같이 현실 세계를 3차원 디지털세계와 연결하는 서비스 기술 표준이다. 기존 산업계에서 사용하는 공간정보 데이터 간의 연결 방법은 각 개발사마다 제각각으로, 표준화되지 않은 방식이었다. 이런 방식은 디지털 정보 변환 로직이 발주 당시의 사용 목적에만 고정되어 있어, 추가적인 디지털 변환 요구가 발생할 때에는 대응이 어려워 확장성에 제한이 있다. 즉, 이미 구축된 시스템에 새로운 공간정보 데이터 서비스를 추가해야 할 때, 비표준화된 기술로 인해 호환성과 재활용성이 부족하여, 기능 확장이 어렵다. 

 

이와 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ISO 19166은 발주자가 3차원 공간정보에 매핑될 건설 디지털 모델의 결과를 정확히 정의할 수 있는 3가지 기술 규격을 지원한다. ISO 19166에서 명시한 3가지 규격은 요구사항에 필요한 디지털 정보를 정의하는 ‘❶관점 정의’(PD, Perspective Definition), 건설 인프라 요소들을 공간정보에 매핑하는 ‘❷매핑 정의’(EM, Element Mapping), 매핑할 정보 상세수준을 결정하는 ‘❸상세수준 매핑’(LM, Level of Detail Mapping)이다. 

 

국제 표준 추진 절차 

 ‘건축물 BIM – GIS 매핑(이하 ISO 19166)’ 국제표준 제정 성공 [건설기술연구원]

 

ISO 19166의 3가지 기술규격은 건설객체정보인 BIM에서 GIS(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지리정보시스템)로 디지털 정보를 연결하고 변환한 결과물의 개방성, 재사용성, 투명성, 공공성 및 확장성을 국제표준 기반으로 지원할 수 있게 한다. 현재 ISO 19166 제정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스마트시티와 디지털트윈 등 관련 기술에 필수적인 레퍼런스로 활용되기 시작하고 있다. 예를 들어, 현재 진행 중인 디지털 트윈 및 스마트시티 관련 국내표준은 ISO 19166을 기반으로 지리공간과 도시 시설물 정보모델을 연결하도록 개발되고 있다. 

 

 

 

또한, ISO 기구는 ISO 19166을 사용하였을 때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의 목표 3개(목표 6번, 9번, 11번)에 대해 기술적으로 지원함을 인증하였다. 

 

건설연 김병석 원장은 “언택트 시대에 따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한국 연구진에 의해 세계 국제 표준이 제정된 것은 뜻깊은 일”이며, “ISO 19166을 기반으로 디지털트윈 및 스마트시티 핵심 기술에 대한 국제 표준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건축물 BIM – GIS 매핑(이하 ISO 19166)’ 국제표준 제정 성공 [건설기술연구원]

 

본 성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으로 건설연 주요사업 “BIM/GIS 기반 건설공간정보 융합기술 개발(2012~2016년)”을 통해 기초기술을 개발하고, 국토교통부(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도시건축연구사업 “개방형 BIM 기반 기존건축물 유지관리 기반기술(2017~2021년)”의 지원을 받아 국제 표준화에 성공하였다. 또한, 국제 표준화 작업은 건설연에서 주도하였으며,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한국표준협회도 함께 참여하였다. 

 

국제 표준 추진 절차 

 ‘건축물 BIM – GIS 매핑(이하 ISO 19166)’ 국제표준 제정 성공 [건설기술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케이콘텐츠

그리드형

댓글()

"중·고령층 퇴사 후 1년 내 정규직 재취업 10명에 1명 불과" 한국경제연구원

 

연령대 높아질수록 OECD 고용률 순위 높지만, 일자리 질 낮고 빈곤율도 높아

중·고령층(55~74세) 재취업 비율 : 비정규직(23.8%), 자영업(12.5%), 정규직(9.0%) 순

고학력자, 직업훈련 참여자, 남성의 경우 정규직 재취업 확률 증가

노동시장 개혁, 임금체계 개편, 직업훈련 강화, 연금제도 개선 등 추진해야

 

  중·고령층이 퇴사한 후 1년 안에 정규직으로 재취업하는 비율은 9.0%에 그친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경제연구원(원장 권태신, 이하 한경연)은「중·고령층 재취업의 특징 및 요인 분석과 시사점」연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중·고령층 퇴사 후 1년 내 정규직 재취업 10명에 1명 불과" 한국경제연구원
헤럴드경제 edited by kcontents

 

중·고령층, 연령대 높아질수록 OECD 고용률 순위 상승,

40~44세 31위 → 65~69세 2위 → 70~74세 1위

한경연이 OECD 회원국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중·고령층으로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한국의 고용률 순위가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의 40~44세, 45~49세 고용률은 OECD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며, OECD 내 순위도 각각 31위, 29위를 기록하였다.

 

한편, 50~54세 고용률은 76.4%로 OECD 평균(75.7%)을 상회했고, 연령층이 올라갈수록 OECD 내 순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였다. 한국은 65~69세 고용률이 OECD 중 2위, 70~74세 고용률은 1위를 기록하였다. 하지만 한국의 고령층은 높은 고용률에도 불구하고, 빈곤율도 OECD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OECD 국가 간 비교가 가능한 2018년 기준 한국의 고령층 빈곤율은 66~75세(34.6%)와 76세 이상(55.1%) 모두 OECD 조사대상국 가운데 가장 높았다.

 

 

 

중·고령층 퇴사자의 재취업 비율은 높지만 일자리 질은 낮아

한경연에 따르면, 한국의 고령층은 높은 노동시장 참여율에도 불구하고 퇴사 후 재취업 일자리의 질이 낮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한국노동패널을 사용한 분석 결과주1), 퇴사 시 연령이 55~74세인 중·고령층의 1년 내 재취업 비율은 45.3%로 조사되었으며, 5년 이내 재취업하는 비율은 67.6%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퇴사 시 연령이 65~74세인 경우에도 퇴사자의 절반 이상(55.4%)이 5년 이내 재취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주1) 퇴사 후 5년 이상 연속 데이터가 있는 개인을 대상으로 추적 조사

 

"중·고령층 퇴사 후 1년 내 정규직 재취업 10명에 1명 불과" 한국경제연구원

 

한국의 중·고령층이 퇴사 후 재취업하는 비율은 높지만, 재취업 일자리의 질은 낮은 것으로 분석된다. 퇴사 후 1년 내 재취업 시, 연령별 재취업 일자리를 고용형태별로 분석한 결과주2), 25~54세는 정규직 재취업률(32.5%)이 비정규직 재취업률(20.8%)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55~74세는 정규직 재취업률(9.0%)이 비정규직 재취업률(23.8%)에 크게 못 미쳐 재취업 일자리의 질 저하가 심각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55~74세의 퇴사 후 5년 내 재취업률은 정규직 11.5%, 비정규직 39.4%, 자영업 16.7%로 재취업자 10명 중 정규직 재취업자는 1.7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 주2) 연령 구분은 퇴사 시점을 기준으로 분류

 

"중·고령층 퇴사 후 1년 내 정규직 재취업 10명에 1명 불과" 한국경제연구원

고학력자, 남성, 직업훈련 참여자 등 정규직 재취업 확률 높아

한경연이 55~74세 중·고령층의 재취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한 결과주3), ‣ 고학력일수록, ‣ 남성일 경우, ‣ 직업훈련 참여자, ‣ 퇴사 시 임금근로자로 일했을수록, 정규직으로의 재취업 가능성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주3) 한국노동패널 4∼22차 자료를 활용, 경쟁적 위험(competing risk)을 고려하는 서바이벌 모형을 사용하여 분석

 

 

 

정규직 재취업 확률은 초대졸 이상일 경우 고졸 이하보다 65.6%, 직업훈련 참여자는 비참여자보다 약 43.0%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반면 여성의 경우 남성보다 정규직 재취업 확률이 약 29.4% 감소하였다.

 

한편, 비정규직으로의 재취업은 상대적으로 ‣ 학력수준이 낮을 경우, ‣ 자산소득이 없을 경우, ‣ 이전 직장에서 임금근로자일 경우 확률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자영업 재취업은 ‣ 상대적으로 학력수준이 낮고, ‣ 자가에 거주하고, ‣ 직업훈련 경험이 있는 경우, ‣ 전 직업이 비임금근로자였을 경우 확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채가 있을 경우에는 정규직, 비정규직, 자영업자 등 모든 재취업 확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부채가 퇴사 후에도 노동시장에 머무르게 하는 요인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연령이 증가할수록 정규직으로의 재취업 확률이 가장 크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1세 증가 시 정규직 재취업 확률 17.9% 감소, 비정규직 11.3% 감소, 자영업자 10.6% 감소 등) 고령층으로 갈수록 정규직으로의 재취업 확률은 상대적으로 더욱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퇴사 시 취업형태는 재취업 시에도 유지되는 경향이 있어 비임금근로자(자영업자)가 임금근로자(정규직, 비정규직)로의 재취업에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중·고령층 퇴사 후 1년 내 정규직 재취업 10명에 1명 불과" 한국경제연구원

고령층의 일자리 질 높이고 빈곤율 낮추려면

노동시장 유연화, 임금체계 개편, 직업훈련 강화, 연금제도 개선 등 필요

한경연은 향후 고령층의 일자리와 빈곤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노동시장에 대한 규제 완화, 임금체계 개편, 직업훈련 강화, 연금제도의 개선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한경연의 유진성 연구위원은 “고령층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서 정규직에 대한 고용보호를 완화하고 비정규직에 대한 규제도 완화하는 등 고용의 유연성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호봉제 중심의 임금체계를 직무급·성과급 임금체계로 개편하고 임금피크제의 확산을 통해 중·고령층의 고용 유지 혹은 확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중·고령층의 양질의 일자리 접근기회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상시 직업훈련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경연은 고령층 근로빈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노후생활에 대한 보장을 충분히 마련할 수 있도록 연금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연금제도는 공적연금제도의 가입조건을 점진적으로 완화하여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필요가 있으며, 사적연금에 대한 세제혜택을 확대하여 개인연금 등 사적연금의 기능도 강화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경제연구원

 

케이콘텐츠

그리드형

댓글()

온 몸이 가려우면 혹시 이 병? If You Notice This on Your Skin, Get Your Kidneys Checked, Experts Warn

 

   가려움은 보통 피부 건조에 의해 발생한다. 특히, 건조한 겨울철에 가려움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신장 건강의 적신호일 수 있다.

 

온 몸이 가려우면 혹시 이 병? If You Notice This on Your Skin, Get Your Kidneys Checked, Experts Warn
National Kidney Foundation edited by kcontents

 

신장 기능 떨어지면 가려움증 생겨

신장(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몸에 노폐물이 쌓이면서 가려움증이 생긴다. 신장은 혈액 속 노폐물을 걸러내고 적혈구를 만들며 혈액에서 나트륨과 칼슘, 인과 같은 미네랄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그러나, 혈액 속 미네랄과 영양소의 균형이 깨지거나 노폐물 배출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몸속 독소가 쌓이면 만성 염증이나 부갑상선 기능항진증 등 증상이 나타난다. 따라서 신경세포가 손상되면 가려움증이 유발된다. 신장질환자의 절반 이상이 가려움을 호소하는데, 온몸이 가려우면서 무기력하고 다리가 쉽게 붓는다면 신장질환을 의심해봐야 한다. 특히, 신장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은 고령자는 피부가 가렵거나 건조하다면 병원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신장 질환의 그밖의 증상으로는 ▲쉽게 지치거나 피로함 ▲발뒤꿈치 통증 ▲아침저녁으로 2kg 이상 차이 나는 체중 ▲거품뇨 (소변에 거품이 생기는 증상) ▲부기 ▲창백하거나 칙칙한 피부 ▲수면장애 ▲메쓰거움 등이 있다.

 

뒤늦게 발견돼 합병증 유발

만성 신장(콩팥)병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많은 만성 신장(콩팥)병 환자들이 신장 기능이 악화돼 증상이 나타난 후에야 관리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단순히 신장 기능이 떨어질 뿐 아니라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 등 다양한 합병증으로 사망할 위험이 높아진다. 대한신장학회에 따르면 신장질환이 진행할수록 심장질환 유병률은 증가했다. 만성 신장질환 1기에는 협심증·심근경색 등 관상동맥질환 유병률이 0.8%지만, 4기가 되면 9.8%로 올라간다. 뇌혈관질환 유병률도 만성신장질환 1기일 때 3.8%에서 4기 8.8%로 증가한다. 그러므로 신장에 문제가 있거나 집안에 신장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주기적으로 신장 검사를 해야 한다.

 

신장병 치료가 우선, 건강 관리도 신경 써야

신장 기능이 떨어졌을 때는, 이에 대한 치료를 하는 것이 우선이지만 가려움증 개선을 위해 보습에도 신경 써야 한다. 보습제는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동시에 수분을 지킨다. 또한, 신장 건강을 위해 동물성 지방은 적게 섭취하고 과일과 채소는 많이 섭취하는 게 좋다. 충분한 물을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중년 이상은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져 갈증을 덜 느껴 수분 부족에 시달릴 수 있다. 늙은 호박을 먹는 것도 좋다. 

 

늙은 호박은 이뇨작용이 활발한 음식으로 노폐물을 배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팥 또한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이뇨작용을 돕는다. 블루베리도 항산화 물질인 아연과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어 신장 기능을 높인다. 단, 칼륨이 많은 바나나나 딸기를 자제하고 짜고 기름진 음식을 피해야 한다. 또한, 균형 잡힌 식습관을 통해 몸이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유지하는 게 좋다.

 

 

 

규칙적인 운동도 필수다. 비만이나 급격한 체중 증가는 신장에 큰 부담을 줄 수 있다.

 

다른 질환들도 의심해봐야

온몸이 가려우면서 어지러움, 빈혈 등 여러 증상이 동반된다면, 다른 질환들을 의심할 필요가 있다. 빈혈 환자의 경우 체내 철이 부족해져 가려움증을 겪을 수 있다. 또한, 일부 당뇨병 환자는 작은 자극에 쉽게 가려움을 느끼기도 한다. 손상된 신경이 정상적으로 기능하지 못하고 과민해지기 때문이다. 드물지만 혈액암 또한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 있다. 혈액에는 히스타민 등 가려움을 유발하는 물질이 많은데, 혈액세포가 급증하는 과정에서 가려움 유발 물질이 함께 늘어나기 때문이다. 피부가 가렵다는 이유만으로 이 같은 질환을 방치할 경우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증상이 더 악화될 수 있다.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초기 신장질환  '침묵의 살인마'

 

  혹독한 겨울 동안, 피부를 건강하고 촉촉하게 유지하는데 특별한 관심을 기울일 수 있다. 하지만 의 스킨케어 루틴이 얼마나 강렬하든지 간에,  경우에 따라 이는 더 큰 문제를 나타낼 수 있다. 

 

전문가들은 피부에 어떤 문제가 신장 질환 때문일 수 있다고 말한다. 초기 신장질환은 미국 국립신장재단(NFK)이 지적한 것처럼 증상이 많지 않기 때문에 '침묵의 살인마'로 불렸다. 

 

온 몸이 가려우면 혹시 이 병? If You Notice This on Your Skin, Get Your Kidneys Checked, Experts Warn

하지만 피부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은 그것이 진행되기 전에 그것을 감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1.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는 신장 질환의 초기 징후로 여겨진다.

NFK에 따르면 신장 질환은 미국에서 3,7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지만, 그 증상은 "경고가 거의 또는 전혀 없이" 진행될 수 있다. 이것은 본질적으로 만성 신장 질환이나 말기 신장 질환과 같은 훨씬 더 심각한 상태를 초래할 수 있다.

 

콩팥병에 초기에 걸리기가 쉽지 않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여러분이 주의할 만한 징후들이 있다. 신장이 건강할 때, 그들의 주된 일 중 하나는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고 혈액 속의 적절한 양의 미네랄을 유지하는 것을 돕는 것"이다. 하지만 신장이 몸이 필요로 하는 미네랄과 영양소의 수를 관리할 수 없을 때, 이것은 건조하거나 가려운 피부로 이어질 수 있다.

 

2. 만성신장질환이 진행된 환자의 절반 가까이가 피부가 가려운 경험을 한다.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는 진행성 만성 신장 질환의 매우 흔한 증상이다. 키드니 케어 UK가 지적한 바와 같이, ACKD 환자들 중 거의 50%가 프루리투스라고도 알려진 가려움증을 경험한다.

 

3. 연구는 프루투스가 CKD 환자들에게 정신적으로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당신의 증상이 경미하든 심하지 않든, 유혈은 당신의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미국신학회에 발표된 2019년 연구에서 연구원들은 "지난 2주 동안 가려운 피부 때문에 어느 정도까지 신경이 쓰였나요?"라는 질문에 대답한 3,780명의 CKD 환자를 조사했다. "전혀 그렇지 않다"에서 "극도로 신경 쓰였다"에 이르는 반응들은 어떤 환자들이 가벼운 증세를 보이는지를 정의하는 데 사용되었다.

 

온 몸이 가려우면 혹시 이 병? If You Notice This on Your Skin, Get Your Kidneys Checked, Experts Warn

 

4.  건조한 피부를 가질 수 있는 다른 많은 이유들이 있다.

비록 유혈이 신장 질환과 관련이 있을 수 있지만, 그것에 대한 많은 다른 이유들이 있을 수 있다. 클리블랜드 클리닉에 따르면, 가려운 피부는 건초열, 천식, 습진과 같은 알레르기 질환을 가진 환자들에게서 종종 발생할 수 있다고 한다. 가장 흔하게, 소염은 단순히 건조한 피부 때문일 수 있는데, 이것은 당신의 피부가 충분한 수분을 생산하지 않을 때 발생한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인플루언서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influencer

 

(Source: 

https://bestlifeonline.com/itchy-dry-skin-kidney-disease-news/)

 

kcontents

그리드형

댓글()

"건설 숙련인력 부족 심각...직종별. 지역별 체계적 육성 시급" [고용노동부]

 

건설근로자공제회, 

건설근로자 수급 실태 및 훈련수요 조사 보고서 발간

 

내국인력 부족 인원 214,609명 

 

   2022년 건설근로자 내국인력 부족 인원이 214,609명(수요 1,753,782명 공급 1,539173명) 수준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건설 숙련인력 부족 심각...직종별. 지역별 체계적 육성 시급" [고용노동부]
일렉모터스 edited by kcontents

 

건설근로자공제회(이하 공제회)는 지난 24일 공개한 「건설근로자 수급실태 및 훈련수요 조사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르면 내국 인력 공급은 전 직종에 걸쳐 공금 부족이 예상되고, 특히 건축배관, 형틀목공, 건축목공, 강구조 등 직종에서 부족 규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 숙련인력 부족 심각...직종별. 지역별 체계적 육성 시급" [고용노동부]

 

 

 

 

건설근로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2021년의 일당은 팀·반장 200,548원, 기능공 191,291원, 준기공 153,006원, 조공 136,718원으로 나타나는 등 숙련도가 높을수록 임금소득도 높게 나타났다.

 

 "건설 숙련인력 부족 심각...직종별. 지역별 체계적 육성 시급" [고용노동부]

또한 건설현장에서 숙련인력 부족이 심각한 것으로 밝혀졌다.

 

근로자 응답에서 한국인 숙련인력(팀.반장, 기능공)의 수급상황은 많이 부족 32%, 약간 부족 28% 등 부족하다는 응답이 적정하다는 응답 32%를 크게 앞질렀으며, 사업주 응답에서도 많이 부족 22%, 약간 부족 36% 등 부족하다는 응답이 적정하다는 응답 41%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 숙련인력 부족 심각...직종별. 지역별 체계적 육성 시급" [고용노동부]

공제회 조사연구센터 강승복 차장은 “이번 분석을 통해 숙련인력 기반 확충과 건설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현장의 인력수요를 정확히 파악하고, 직종별.지역별로 체계적인 숙련인력을 육성하는 것이 시급함을 알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연구보고서는 건설근로자공제회 홍보센터(cwma.bigzine.kr) 자료실에서 볼 수 있다.

 

 

 

 

문  의:  조사연구센터 강승복 (02-519-2442)

고용노동부

 

케이콘텐츠

그리드형

댓글()

수년 째 방치 인천 '송도 8공구 R2블록 개발' 시동거나..."연내 타당성 검토"

 

   인천 송도국제도시 6공구·8공구 개발사업이 본격화하면서 수년째 방치된 R2블록의 개발 방향도 올해 안에 가닥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수년 째 방치 인천
송도 8공구 R2블록 전경 edited by kcontents

 

24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인천경제청)에 따르면 인천도시공사가 지난 2020년 11월 중단한 송도 8공구 R2블록(15만8천㎡) 개발 타당성 검토 용역을 올해 재개하기로 했다.

 

R2블록은 송영길 전 시장 재임 기간인 2013년 12월 부채 감축과 재정 건전화를 위해 인천시가 산하 공기업인 인천도시공사에 현물 출자한 땅이다. 2019년 당시 감정가는 5천200억원대였다

 

 

 

말발굽 모양으로 생긴 R2블록은 송도에서 유일하게 토지를 매입한 민간사업자가 토지 개발에 앞서 상세개발 계획서를 제출해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하는 특별계획구역이다.

 

인천경제청은 고밀도 개발을 우려하는 주민 의견을 수용해 2020년 4월 이 땅의 용적률을 800%에서 600%로 낮추고 건폐율은 60%에서 70%로 조정했다.

 

R2블록 주변 주민들은 주거시설 이외에 별다른 기반시설이 없는 점을 고려해 쇼핑몰을 비롯한 대형 상업시설이 유치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사업성 확보를 위해 불가피한 오피스텔 건립 규모에 민감한 반응을 보여 타당성 검토 용역을 통해 마련될 개발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수년 째 방치 인천
송도 8공구 R2블록 위치도[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제공]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시 투자유치기획위원회 상정을 앞둔 송도 6·8공구 128만㎡ 개발 계획안이 결정되면 바로 옆 R2블록 개발도 검토할 예정"이라며 "토지 소유자인 도시공사와 협력해 최적의 개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smj@yna.co.kr

 

수년 째 방치 인천

 

https://www.chosun.com/national/regional/gyeonggi-incheon/2022/01/13/6YPOLBNFXVC4HNUTXHLJAZVVWU/

 

케이콘텐츠

그리드형

댓글()

러-우크라이나 정말 전쟁 나나..미영도 대사관 철수 시작 VIDEO: UK to withdraw some staff from embassy in Ukraine due to threat from Russia

 

   러시아가 침공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영국이 우크라이나 주재 자국 대사관 직원 철수에 나섰다.

 

관계자들은 영국 외교관에 대한 구체적인 위협은 없었으나 키예프에서 근무하는 직원 중 절반가량이 영국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러-우크라이나 정말 전쟁 나나..미영도 대사관 철수 시작 VIDEO: UK to withdraw some staff from embassy in Ukraine due to threat from Russia
now.info

 

미국은 "언제든" 침공이 올 수 있다며 대사관 직원 친지들에게 퇴거 명령을 내렸다.

러시아는 군사 행동 계획을 부인했지만, 수만 명의 군대가 국경에 집결했다.

 

대사관 움직임은 예방 조치로 묘사되었으며, 지난 24시간 동안 미국과 영국의 결정을 촉발한 구체적인 사건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요셉 보렐 EU 외교정책 대표는 긴장을 "극화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우크라이나 EU 참모들은 당분간 자리를 지킬 예정이다.

 

 

 

덴마크, 스페인, 불가리아, 네덜란드를 포함한 나토 동맹 회원국들은 이 지역의 방어를 강화하기 위해 동유럽에 전투기와 군함을 더 많이 파견하고 있다.

 

우크라이나와의 국경에 현재 10만 명으로 추정되는 러시아 군대가 주둔하고 있는 가운데, 나토 수장은 유럽에 새로운 분쟁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은 또한 필수적이지 않은 참모들에게 우크라이나를 떠날 수 있다고 말했으며, 우크라이나 정부의 움직임은 대피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미 국무부는 AFP 통신에 러시아의 침공이 있을 경우 "미국 시민들을 대피시킬 수 있는 위치에 있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러-우크라이나 정말 전쟁 나나..미영도 대사관 철수 시작 VIDEO: UK to withdraw some staff from embassy in Ukraine due to threat from Russia
bbc.com

 

미국인들은 또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에 대한 "희생 가능성"으로 인해 여행하지 말라는 경고를 받았다.

우크라이나는 이번 결정이 "지나친 주의의 표시"라며 참모진의 친인척을 철수시키는 것은 미국의 "수치"이라고 말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인플루언서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influencer

 

(Source: 

https://www.bbc.com/news/world-europe-60106416)

 

 우크라이나 문제를 놓고 서방과 러시아 간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이 미군 8천500명에 대해 유럽 배치 대비 명령을 내렸다.

 

 

 

 

 

러, 우크라 침공 임박?…미, 대사관 직원가족 철수명령

 

 

 

그리드형

댓글()

[전세계는 백신패스 폐지 붐] 이스라엘도, COVID-19 백신패스 폐지 추진...한국은? Israel mulls canceling COVID-19 Green Pass due to economic "damage"

 

경제적 피해 심각

의학적 논리도 역학적인 논리도 없어

 

  예루살렘, 1월 18일 (신화) &shy; 이스라엘 재무장관 아비그도르 리베르만은 화요일, 경제에 피해를 입힌다는 이유로 이 나라의 COVID-19 그린패스 시스템을 취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한국은 세계 흐름과 정반대로 나가

 

Wikipedia

 

그린패스는 COVID-19 예방접종을 받았거나 완치된 사람만이 식당, 상점 등 실내장소는 물론 스포츠경기장, 정원 등 사람이 많은 야외장소에 출입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리베르만은 트위터에 "패스에 의학적 논리도 역학적인 논리도 없고 많은 전문가들이 이에 동의한다"며 "경제와 일상적 기능에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것"과 공황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장관은 "나는 모든 관련 기관들과 함께 패스를 취소하고 모두의 정상적인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인플루언서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influencer

 

(Source: 

http://www.xinhuanet.com/english/20220119/3833f8376229433fa2b660e81bd500b1/c.html)

 

 

https://conpaper.tistory.com/100457

 

영국, 백신패스·마스크 의무화 종료..."백신 무용 코로나 감기 수준 인정" VIDEO:All plan B Covid restri

1월 26일부터 적용 한국도 즉각 따라 해야 영국에서 마스크 착용을 포함한 모든 플랜 B COVID 규제가 종료된다. 보리스 존슨 수상은 플랜 B 조치가 1월 26일부터 중단될 것이며 3월 24일부터 코로나

conpaper.tistory.com

 

kcontents

그리드형

댓글()

[데일리건설뉴스 Daily Construction News] Jan.24(Mon) 2022 CONPAPER

 

데일리건설뉴스 Daily Construction News

[데일리건설뉴스 Daily Construction News] Jan.24(Mon) 2022 CONPAPER

[위클리건설리포트 Weekly Construction Report] Jan.16(Sun.) 2022~Jan.22(Sat.) 2022

 

철도기술연구원, 몽골 철도교통 코이카 ODA사업 수주

현대건설, 국내 건설업계 최초 ‘H-안전지갑제도’ 시행

올해 1,175억 투입 노후 수도관 교체․세척 강화 [서울시]

두산중공업, 독일 '폐자원 에너지화'(Waste to Energy·WtE) 플랜트 건설사업 수주 ㅣ 사우디 최대 주조·단조 공장 설립 추진

[중대재해처벌법] 서울시내 총 37개 터널 「안전관리대책」 발표

충청권 메가시티 핵심사업 ‘대전중심 광역철도 구축사업’ 확대 추진 [대전시] ㅣ 올해 간선도로망 구축 확대 [광주시]

폭설·혹한 대비 해빙·착설방지시스템 개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계룡건설 컨소시엄, 대전 베이스볼 드림파크 수주

"작년 국제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생산자물가 5.7%p↑(상승압력), 기업채산성 2.3%p↓(악화)" 한국경제연구원 Industries feel the heat of global raw material price surge

“인구감소와 지방분권시대, 지방상수도정책 개선방안” 국토연구원

무너진 이집트 룩소 라메세움 신전 복원사업 참여한다 [문화재청] VIDEO: S. Korea to restore gateway of ancient Egyptian temple in Luxor

GS건설, 국내 최초 미국에 ‘그린수소 플랜트 모듈’ 수출 GS E&C becomes first to export green hydrogen plant modules

 

 

로보카들이 구석구석 볼 수 있게 하는 기술 LETTING ROBOCARS SEE AROUND CORNERS

이런! 중국의 경제리더가 노숙자? VIDEO: 富豪也有這一天!淪為遊民睡路邊 前妻與孩子不理他「不顧家的爛男人」

[한국경제 왜 이러나] 5대 은행 가계대출액 급증 l 폭등하는 물가

 

어쩌다 정치인들이 굿 거리에 빠져들었나

멸공!

대선 여론조사에 드러난 널뛰기 민심 [권오숙]

중앙선관위 큰일났다!..."정치 편향 조해주 성토 점점 거세져"

[공시가 현실화] 공시가격 2배 뛰고 보유세는 3배 이상 상승(1)

[효과없는 접종 강요하지 말기] 3차 접종자들 60명 오미크론에 집단 감염

재능있는 사람들 VIDEO: Talented modeler makes miniature dumpster ㅣ A big competitor of spider man..little spider girl

전국 지가 1.03% 상승 거래량은 2.7% 감소 [국토교통부]

혹시 '양대파'라고 들어 보셨나요?

비타민 복용 과유불급(過猶不及)? l 비타민 D 복용을 중지해야 하는 신호 Signs you should STOP taking Vitamin D supplements

드로·페이드샷 쉽게 치는 법 VIDEO:You NEED to learn these golf shots!

접종 전 꼭 해야 할 검사

"면역 항암제 효과, 피부에 나타나는 이 증상으로 확인" Skin-related side effects indicate better prognosis for patients taking certain cancer drugs

심상치 않은 증시...왜

이런! 어쩌나! 코로나 벌써 종식되나?

 

 

 

Engi's Google blog

https://conpaper.blogspot.kr

Engi's YouTube Channel 'BEYOND'

https://www.youtube.com/channel/UCLEj6vJj9VEZwEnh5H8ULfQ?view_as=subscriber

Designall

http://designall.tistory.com

Engitalk

http://engitalk.tistory.com

 

그리드형

댓글()

로보카들이 구석구석 볼 수 있게 하는 기술 LETTING ROBOCARS SEE AROUND CORNERS

 

   여러 개의 레이더를 동시에 사용하면 자동차들에게 일종의 두 번째 시야를 줄 수 있다.

 

자율주행차는 등급을 만들기 위해 많은 것을 해야 하지만 의심할 여지 없이 환경을 감지하고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자율주행차는 맑은 시야에 있든 숨겨져 있든 날씨가 좋든 나쁘든 많은 물체와 대상을 추적하고 식별해야 한다.

 

	 로보카들이 구석구석 볼 수 있게 하는 기술 LETTING ROBOCARS SEE AROUND CORNERS
Seeing around the corner is simulated by modeling an autonomous vehicle approaching an urban intersection with four high-rise concrete buildings at the corners. A second vehicle is approaching the center via a crossing road, out of the AV’s line of sight, but it can be detected nonetheless through the processing of signals that return either by reflecting along multiple paths or by passing directly through the buildings. CHRIS PHILPOT (모퉁이 주변을 보는 것은 4개의 고층 콘크리트 건물을 코너에 두고 도심 교차로에 접근하는 자율주행차를 모델링해 시뮬레이션한다. 두 번째 차량은 AV의 시야를 벗어나 횡단 도로를 통해 중앙에 접근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경로를 따라 반사되거나 건물을 직접 통과하여 돌아오는 신호 처리를 통해 탐지할 수 있다. 크리스 필팟)

 

오늘날의 레이더만으로는 전체 작업을 처리할 수 없다. 카메라와 레이더도 필요하다. 하지만 우리가 레이더의 특별한 강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면, 최소한 그 보조 센서들 중 일부는 사용하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스테레오 모드의 기존 카메라는 실제로 물체를 감지하고, 거리를 측정하고, 속도를 추정할 수 있지만, 그들은 완전 자율 주행에 필요한 정확성을 가지고 있지 않다. 또 밤이나 안개, 직사광선에서는 카메라가 잘 작동하지 않고 이를 사용하는 시스템은 착시현상에 속기 쉽다. 레이저 스캐닝 시스템 또는 레이더는 자체 조명을 제공하기 때문에 악천후에서 카메라보다 우수한 경우가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명확한 시야를 따라 곧장 앞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건물이나 다른 장애물에 가려져 있는 동안에는 교차로에 접근하는 차를 감지할 수 없을 것이다.

 

 

 

레이더는 레이다보다 범위 정확도와 각도 해상도, 즉 서로 구별되는 표적을 다른 표적으로 분해하는 데 필요한 최소 도착각에서 더 나쁘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는 새로운 레이더 아키텍처를 고안하여, 라이더와 카메라 증강에 훨씬 더 효과적이다.

 

우리가 제안한 아키텍처는 희박하고 넓은 범위의 멀티밴드 레이더를 사용한다. 기본적인 아이디어는 날씨의 변화로부터 시스템을 자유롭게 하고 구석과 주변을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주파수를 사용하는 것이다. 

 

이 시스템은 차례로 고급 신호 처리 및 센서 퓨전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환경을 통합적으로 표현한다.

 

우리는 레이더 시스템의 이론적 성능 한계(범위, 각도 해상도 및 정확도)를 실험적으로 검증했다. 지금은 여러 자동차 회사가 평가할 수 있는 하드웨어를 만들고 있는데 최근 도로 주행 테스트는 성공적이었다. 우리는 2022년 초에 코너 감지를 입증하기 위해 더 정교한 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로보카들이 구석구석 볼 수 있게 하는 기술 LETTING ROBOCARS SEE AROUND CORNERS

 

주파수 대역마다 장단점이 있다. 77기가헤르츠 이하 대역은 1000m의 짙은 안개를 1데시벨 미만의 신호 세기를 잃지 않고 통과할 수 있다. 50m의 안개 속에서 10~15데시벨을 잃는 라이다와 카메라와 대조해보자.

 

 

 

그러나 비는 다른 이야기이다. 심지어 가벼운 소나기도 77GHz 레이더를 라이다만큼 약화시킨다. 그냥 더 낮은 주파수로 간다. 결국 비는 1GHz 이하에서 레이더에 투명하다.

 

이 방법은 효과가 있지만 대역이 낮을수록 범위와 각도 해상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대역도 높기를 원할 수 있습니다. 고주파수를 좁은 빔과 동일시할 필요는 없지만 안테나 어레이 또는 고방향 안테나를 사용하여 레이저와 같은 좁은 빔에서 높은 밴드의 밀리미터 길이의 파장을 투영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이 레이더가 비록 여전히 가시선 밖을 볼 수 없는 같은 어려움을 겪지만, 이 레이더는 라이다 시스템과 경쟁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인플루언서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influencer

 

(Source: 

https://spectrum.ieee.org/car-radar)

 

kcontents

 
그리드형

댓글()

철도기술연구원, 몽골 철도교통 코이카 ODA사업 수주

 

실시간 철도안전 감시제어기술 몽골에 실용화

몽골 철도교통의 안전·경쟁력 강화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한석윤)은 국토교통부 국가연구개발사업(전문기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으로 개발된 ‘실시간 철도안전 통합 감시제어시스템’ 연구성과를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하 코이카) 공적개발원조(ODA)사업으로 몽골에 실용화한다.

 

	철도기술연구원, 몽골 철도교통 코이카 ODA사업 수주
실시간 철도안전 통합 관제시스템 개념

 

실시간 철도안전 통합 감시제어시스템은 철도 관제시스템을 중심으로 차량과 선로, 역사의 위험정보를 실시간 통합하고 분석하여 사고를 예방하는 시스템이다.

 

IoT 기술과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철도 전 구간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동시에 분석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전성 향상, 운영 효율화, 공간 절약, 비용 절감 등의 효과가 있다.

 

 

 

 

실시간 철도안전 통합 감시제어시스템은 2019년 완료된 국토교통부 국가R&D사업으로 철도연 주관,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대아티아이(주) 등이 공동 참여했다.

 

	철도기술연구원, 몽골 철도교통 코이카 ODA사업 수주
열차집중제어(CTC)시스템 및 실시간 철도안전 통합 관제시스템 구축 개념도

 

※ 관련 연구과제

- 과제명: 기존 안전검지장치 및 현장 운영데이터 기반 실시간 철도안전 통합 감시제어시스템 개발

- 연구기간: 2014. 8. ~ 2019. 6./ 연구비: 253억원(국비 197억원, 민간 66.7억원)

- 연구책임자: 김상암 철도연 시스템안전연구실 책임연구원

 

철도연은 몽골 ODA사업에 실시간 철도안전 관제시스템과 현장설비인 안전설비 고도화 개발품을 적용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내륙국인 몽골 철도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까지 총 1,400만 달로 규모로 진행하는 코이카 ODA사업이다.

 

 

 

 

통합관제시스템 시범구축에 대한 기본계획 수립, 시범구간 선정, 사업관리 업무를 한국철도공사(주관기관), 국가철도공단, 철도연, ㈜유신, 한국교통연구원 컨소시엄으로 공동 진행한다.

 

몽골의 철도안전 통합관제제시스템 마스터플랜 수립과 철도교통관제센터(RTCC)의 신축 및 시스템 시범구축을 통해 몽골철도의 국내외 네트워크 접근성, 안전성 및 수송량을 증대할 계획이다.

 

	철도기술연구원, 몽골 철도교통 코이카 ODA사업 수주
관제센터와 철도현장 간 연계 시스템 구성도

 

김상암 철도연 책임연구원은 “철도 시설물 노후와는 물론 관제운영 및 안전관리에 대한 전문성이 부족한 몽골 철도가 한국의 철도안전 통합관제시스템 기술 적용을 통해 더욱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연구사업을 진행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한석윤 철도연 원장은 “IoT 기술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철도안전 기술의 해외 실용화로 향후 남북 및 대륙철도 연계 시 한국의 철도신호 및 관제, 안전기술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북방철도에 확대 적용하는 기술협력을 활발히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 참고자료: 실시간 철도안전 통합 관제시스템 구축 개념도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홍보협력실

 

케이콘텐츠

그리드형

댓글()

이런! 어쩌나! 코로나 벌써 종식되나?

 

"좀 더 가야 되는데"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국내 오미크론 감염자 9860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의 치명률은 0.16%로 델타 변이 감염자 치명률(0.8%)의 5분의 1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런! 어쩌나! 코로나 벌써 종식되나?



조사 대상 중 사망자는 6명으로 90대와 70대가 각 2명이고 80대와 60대가 각 1명 등 모두 감염 취약층으로 꼽히는 60대 이상이 차지했다.

 

사망자는 0.06%이지만 연령 분포 차이를 보정해 표준화한 치명률은 0.16%로 델타 변이 치명률(0.8%)의 5분의 1수준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남아공과 캐나다에서 오미크론 치명률이 델타 치명률의 4분의 1 수준이라는 조사 결과가 있었는데 이보다 낮은 수준이다.

조선일보

 

이런! 어쩌나! 코로나 벌써 종식되나?

 

https://conpaper.tistory.com/100496

 

이런! 어쩌나! 코로나 벌써 종식되나?

 

https://conpaper.tistory.com/100505

 

 

 

 

케이콘텐츠

그리드형

댓글()

심상치 않은 증시...왜

 

 

금리 인상

인플레이션 장기화

 

다우존스 지수 추이

 

Dow Jones Industrial Average Chart — TradingView

 

  24일 코스피가 13개월 만에 2,800선 아래로 내려갔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2.29포인트(1.49%) 내린 2,792.00에 장을 마쳤다.

 

심상치 않은 증시...왜

 

 

 

 

   24일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7.45포인트(2.91%) 내린 915.40에 마감했다.

 

심상치 않은 증시...왜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이 임박하면서 비트코인 가치가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

 

심상치 않은 증시...왜

 

비트코인 가격은 작년 11월 초만 해도 7만 달러(약 8천348만원)에 육박했으나 22일(현지시간) 한때 3만5천 달러(약 4천174만원) 아래에서 거래되는 등 약 두 달 반 만에 반 토막 난 상황이다.

 

 

 

 

원 달러 환율 추이

 

심상치 않은 증시...왜
다음금융

 

 

 

 

케이콘텐츠

그리드형

댓글()

"면역 항암제 효과, 피부에 나타나는 이 증상으로 확인" Skin-related side effects indicate better prognosis for patients taking certain cancer drugs

 

   피부 관련 부작용은 특정 암약을 복용하는 환자의 예후가 양호함을 나타낸다

면역관문억제제(Immune checkpoint inhibitors)로 인한 부작용 환자는 수명이 길어지는 경향이 있다.

 

종양 세포에 대한 면역 반응을 강화하는 면역 체크포인트 억제제(Immune checkpoint inhibitors)는 진행성 암을 가진 많은 환자들을 위한 표준이 되었다. 매사추세츠 종합병원(MGH)의 연구진이 주도하고 JAMA 피부과에서 발표된 새로운 연구는 이러한 부작용이 실제로 약이 효과가 있다는 지표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면역 항암제 효과, 피부에 나타나는 이 증상으로 확인" Skin-related side effects indicate better prognosis for patients taking certain cancer drugs
백반증 Everyday Health edited by kcontents

 

이번 연구를 위해 조사관들은 미국과 유럽 환자 2억 명 이상의 건강 기록과 청구 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화한 트라이넷엑스 다이아몬드 네트워크에 접속했다. 연구팀은 면역관문억제제로 치료받은 중증암 환자 1만4016명을 대상으로 피부 관련 부작용이 나타난 7,008명과 그렇지 않은 7,008명의 정보를 비교했다.

 

중간 정도의 연구 추적은 3.2년이었고 환자들 중 3,233명(26.1%)이 그 기간 동안 사망했다. 피부 관련 부작용을 적어도 한 번 경험한 환자는 사망률이 22% 감소했다. 흥미롭게도, 이러한 보호 효과는 모든 피부 관련 부작용에 대해 동일하지는 않았으며 사망률로부터 30-50%의 보호 범위에서 백반증(반점 피부색 손실), 이끼플란누스(염증성 피부 상태), 가려움, 건조함, 비특이성 발진이 발병한 환자들 사이에서 가장 강력했다.

 

 

 

수석 저자인 예브게니 R은 "이러한 데이터는 면역치료 대상자들에게 피부 독성의 임상적 의미에 대해 상담할 때 중요한 예후 정보를 제공한다"고 말한다. MGH 피부과 세메노프 MD는 면역치료 초기에 피부독성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으며 치료 시작 후 곧바로 효능을 평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따라서, 우리의 연구 결과는 더 강력하거나 대체적인 치료 요법을 고려할 필요가 있는 환자보다 현재 면역 치료 요법의 혜택을 받을 가능성이 더 높은 환자를 식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러한 피부 반응과 환자의 예후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며, 이러한 반응을 치료하거나 예방하는 데 사용되는 개입이 생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의 여부도 연구할 필요가 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인플루언서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influencer

 

(Source: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22/01/220112121556.htm)

 

"면역 항암제 효과, 피부에 나타나는 이 증상으로 확인" Skin-related side effects indicate better prognosis for patients taking certain cancer drugs

면역관문억제제 메커니즘 Immune checkpoint inhibitors in melanoma | Melanoma Management Future Medicine

 

 

 

 

kcontents

그리드형

댓글()

접종 전 꼭 해야 할 검사

 

건강진단

만일 부작용 발생 시 대응할 수 있음

 

가능하면 자신의 병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를 가지고 있어야 해

허구 헌날 말 바뀌는 정부 말 들으면 안돼

 

 
접종 전 꼭 해야 할 검사
 

 

 

 
 

접종 전 꼭 해야 할 검사

 
그리드형

댓글()

드로·페이드샷 쉽게 치는 법 VIDEO:You NEED to learn these golf shots!

 

 

How to hit a draw, fade, low and high golf shots! 

These shots you NEED to learn to help you really improve your golf. 

 

드로·페이드샷 쉽게 치는 법 VIDEO:You NEED to learn these golf shots!
via youtube


드로·페이드샷 쉽게 치는 법 | 스탠스는 볼 비행 방향, 헤드는 목표 겨냥

 

페이드 샷(Fade Shot)

페이드 샷은 전략적으로 볼에 스핀을 걸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살짝 꺾이게 하는 기술이다.

 

따라서 핀 위치가 그린의 오른쪽에 있을 때, 그린 오른쪽 벙커가 있을 때, 나무나 해저드가 있어 오른쪽으로 휘어지게 할 때 유용하게 쓰인다.

 

드로·페이드샷 쉽게 치는 법 VIDEO:You NEED to learn these golf shots!

 

 

 

 

페이드 샷을 구사하려면 세트업 자세부터 달라야 한다.

우선 헤드 페이스는 타깃 방향을 보게 한다. 몸은 목표 방향보다 왼쪽으로 살짝 열어준다.

 

스탠스는 스퀘어에서 왼쪽 발만 뒤로 15~20cm 뒤로 뺀다. 공이 오른쪽으로 휘어지기 전에 날아갈 방향 즉 왼쪽을 향해 스탠스를 취하는 것이다.

 

어드레스 시 왼쪽 발을 뒤로 빼주기 때문에 오른쪽 어깨선은 자연스럽게 닫혀 있도록 놔두면 된다.

출처 : 이뉴스투데이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43726

 

드로·페이드샷 쉽게 치는 법 VIDEO:You NEED to learn these golf shots!

 

 

 

VIDEO:You NEED to learn these golf shots!

 
그리드형

댓글()

GS건설, 국내 최초 미국에 ‘그린수소 플랜트 모듈’ 수출 GS E&C becomes first to export green hydrogen plant modules

 

   GS건설이 국내 최초로 수소 플랜트를 모듈로 만들어 미국 캘리포니아에 수출한다.

 

GS건설은 ‘SG H2 Lancaster LLC’사와 미국 캘리포니아에 건설 예정인 신재생 그린수소 플랜트에 핵심인 모듈 설계 및 제작 참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GS건설, 국내 최초 미국에 ‘그린수소 플랜트 모듈’ 수출 GS E&C becomes first to export green hydrogen plant modules
fuelsandlubes.com edited by kcontents

 

이번 사업은 미국의 에너지 회사인 SG H2 Energy가 미국 캘리포니아 랭케스터(Lancaster)시에 신재생 그린수소 설비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연간 4만t의 폐기물 종이를 원료로 하루 11t(중형 수소차 약 1700대 충전량)의 그린수소를 생산한다.

 

SG H2 Lancaster LLC사는 SG H2 Energy가 사업 추진을 위해 만든 특수목적법인(SPC)이다. GS건설은 이번 사업에서 EPC(설계·시공·조달) 단계에 핵심인 수소 플랜트 모듈을 제공한다.

 

 

 

GS건설은 캘리포니아 수소 플랜트 사업 모듈 표준화를 시작으로, 북미 및 유럽과 아시아 전역 개발중인 SG H2수소 플랜트 사업 참여 및 울산시에 추진 중인 플라즈마 기술 활용 청정 에너지화 사업 등에 적용 예정이다.

 

허윤홍 GS건설 신사업 부문 대표는 “지속적으로 성장이 예상되는 그린수소 플랜트 분야의 사업 진출을 계기로 그린수소 분야의 선도 기업과 파트너십을 구축함과 동시에 친환경 사업의 확장이 기대된다”면서 “이번 사업을 계기로 GS건설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선도기업으로 환경과 사회를 생각하는 지속가능경영을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김송이 기자 조선일보

 

(Source: 

http://m.koreaherald.com/amp/view.php?ud=20220124000790)

 

kcontents

그리드형

댓글()

계룡건설 컨소시엄, 대전 베이스볼 드림파크 수주

 

 

실시설계 적격자 

국내 야구장 최초 제로에너지 설계 적용

 

    대전시는 새 야구장 베이스볼 드림파크 실시설계 적격자로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8월 설계·시공 일괄 입찰공고를 냈으며,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과 태영건설 컨소시엄이 입찰자격 사전심사를 통과하고 90일간 기본설계를 진행했다.

 

계룡건설 컨소시엄, 대전 베이스볼 드림파크 수주
대전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감도

 

이어 양사 기본설계안의 설계평가 점수(70%)와 조달청 가격 개찰점수(30%)를 종합한 결과,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의 기본설계안은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연면적 5만1천398.98㎡)에 관람석 2만607석(비고정석 600석 포함), 주차장 1천467면으로 설계됐다.

 

 

 

메이저리그 구장처럼 생동감 있는 밀착 관람 분위기를 제공하기 위해 그라운드를 지표면보다 낮추고, 야구장 외부는 피크닉 필드 등 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체험 공간으로 조성하는 계획을 담고 있다.

 

또 국내 야구장 최초로 제로에너지 설계가 적용됐다.

낙찰 금액은 1천476억3천만원이며, 공사 예산 대비 낙찰률은 99.99%다.

 

시는 실시설계를 오는 8월까지 완료하고 10월 본 공사에 착수해 2024년 12월 완공, 2025년 3월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허태정 시장은 "베이스볼 드림파크는 대전시민과 중부권 야구팬의 염원을 담은 사업"이라며 "시민의 여가 및 문화 기능을 강화하는 스포츠 콤플렉스이자 국내 최고 명품 야구장으로 건립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매일경제

 

케이콘텐츠

그리드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