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에이서, AI 내장 전기 자전거 선보여 VIDEO:Acer Enters E-bike Market with AI-driven ebii - Designed for Urban Commuting

 

경량 전기자전거 에이서비

자전거 떠날 때 자동으로 잠궈

 

타이어 펑크 걱정 뚝

한번 충전에 최대 110km 주행

 

가격은 $1,500-$2,500

 

   대만의 에이서(컴퓨터 회사)는 인공지능이 내장된 화려한 전기 자전거를 만들고 있다

컴퓨터 부품업체 에이서가 만든 경량 전기자전거 에이서비.

 

이 회사는 e-bike 업계에서 거의 볼 수 없었던 몇 가지 혁신적인 기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경량 35파운드(16kg) e-bike는 변속기를 예측 제어하고 더 안전한 승차를 위해 충돌 감지 센서를 사용하도록 설계된 내장 AI와 같이 업계에서 아직 발견되지 않은 많은 장치와 기모를 특징으로 한다.

 

 

회사에서 말하는 근접 잠금 해제 기능도 있다. "자전거를 떠날 때 자동으로 잠그고 근처에 있을 때 다시 잠금을 해제한다." 내 고고로 전기 스쿠터는 고속도로가 가능한 차량이지만 비슷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ebii에는 추적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24x7로 ebii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자전거를 도난당한 적이 있다면, 원격으로 잠글 수 있고 내장된 GPS 로케이터를 사용하여 추적할 수 있다.

 

세레베이

하지만 Acerebii는 여전히 체인 드라이브 대신 벨트 드라이브와 같은 고급 구성 요소, 160mm 유압 디스크 브레이크 및 360도 LED 조명을 갖추고 있다.

 

에어리스 타이어는 펑크가 날 가능성을 없애도록 설계되었으며, 레프티 스타일의 포크는 대화의 소재와 화려한 무게 절약 기능을 겸하고 있다.

 

 

또한 460Wh 전기 자전거 배터리가 장착되어 있어 충전 시 최대 110km(68마일)의 범위를 제공한다고 한다.

 

25km/h(15mph)의 최고 속도와 250W의 리어 허브 모터가 있어 유럽 및 아시아의 전력 및 속도 제한 범위 내에서 자전거를 유지할 수 있다. 수동 스로틀이 없기 때문에 탑승자는 페달을 돌릴 때 작동하는 페달 어시스트에 의존해야 한다.

 

이 자전거에 포함된 2시간 30분 충전기에 대해서는 업계 일각에서 휴대폰과 배터리 충전에도 사용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보여 다소 혼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e-bike의 이동식 배터리 자체가 모바일 장치를 충전하는 휴대용 전원 스테이션 역할을 할 수 있다.

 

 

Acerebii에는 펜더와 후면 랙을 포함한 여러 가지 옵션 액세서리가 있지만, 추가적으로 안정적인 Y 킥 스탠드가 표준 장비로 포함되어 있다.

 

 

아직 가격이 명시되지 않았지만, 화려한 구성 요소와 혁신적인 디자인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일주일에 여러 번 출시하는 소비자 직접 연결 e-bike보다 가격표를 훨씬 더 북쪽에 둘 것이 분명하다.

 

Acerebii가 정확히 언제 생산 또는 배송을 시작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언급되어 있지 않지만, 적어도 아래의 출시 비디오에서 실행 중인 것을 볼 수 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국토부 인플루언서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influencer

 

(Source:

electrek.co/2023/03/20/acer-ebii-electric-bike-ai/)

 

 

Acer (yes, the computer company) is building a fancy electric bike with built-in AI

https://youtu.be/2ToBP2UI61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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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번 하고 싶다고?...골프장의 불륜 어떻게 이루어지나

 

    과거 부유층의 전유물로 알려졌던 골프는 이제 대중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지만 한편으론 일부의 과오로 의해 골프는 불륜 운동이라는 인식에서 탈피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 집합 금지로부터 자유로웠던 골프는 이로 인해 신종 불륜도 생겨났다는데 그 행태를 알아보자.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 늘어나면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다양한 소통을 하고 있다. 동호회, 동창 모임, 배움 등 원한다면 같은 취미나 목적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함께 쉽게 교류할 수 있는 세상이다. 축구, 야구, 볼링, 골프, 배드민턴, 탁구, 등산, 댄스, 여행 등 활동적인 취미뿐만 아니라 커피, 맛집 탐방, 싱글 데이트 등 모임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나도 한번 하고 싶다고?...골프장의 불륜 어떻게 이루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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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불륜 커플은 이런 동호회뿐만 아니라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지만 그중에서 유독 골프 동호회는 특정 유튜버, 블로거 등에 의해 단골 불륜 소재로 활용되고 있으며, ‘골프=불륜’이라는 시각이 존재한다. 건전하게 라운드를 즐기는 골퍼들이 대다수지만 일탈을 즐기는 소수에 의해 매도되고 있는 것이다.

유흥 접대 문화를 골프와 접목시켜

게다가 코로나로 인해 신종 골프장 불륜까지 등장했다. 물론 이런 사례들은 극히 일부의 모습이며 이미 골프인구가 1,100만명을 넘어선 이 시대에 골프를 불륜의 온상이라고 싸잡아 비난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임에 틀림없다.

 

다만, 코로나 팬데믹으로부터 집합 금지 제외라는 특혜를 받았기에 다른 업종에서도 골프와 접목을 이루려는 시도가 있었다. 특히 접대 문화로 대변할 수 있는 유흥주점 등이 영업을 못하거나 단축 운영하면서 골프를 배운 해당 업소 종사자들과 손님을 매칭해 라운드를 즐기는 경우가 생겨났다. 자연스레 18홀이 끝난 후에는 식사와 음주가 이어졌으며 일부는 불륜으로 빠지기도 했다. 골프와 접대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또한 유흥업소들의 매출을 올리기 위한 수단으로 접목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4인 플레이가 기본, 자연스러운 골프 조인

물론 모든 일에는 수요가 있기 때문에 공급이 이루어지며 공급이 있다면 수요는 발생한다. 골프장 조인 역시 4인 플레이가 원칙이기에 과거부터 자연스러운 형태였으며 급하게 멤버를 구하거나 사전에 함께 라운드를 할 수 있는 골퍼를 구하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골프장마다 규정은 다소 차이가 있지만 3인 플레이가 가능하더라도 카트비, 캐디피는 4인 플레이와 동일하게 지불해야 하므로 4인을 채우지 못한 골퍼 입장에서는 이용료를 줄이기 위해 조인 게시판을 활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문제는 이런 온라인 커뮤니티 내지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유흥업소 종사자와 골퍼를 연결해 주는 신종 방식이 나타났다는 것이며, 성매매 혹은 불륜까지 이어진다는 점이다.

 

일부의 경우 “30대 중반, 날씬한 체형, 수도권 가능, 구력 3년 기혼 여성” 등 간단한 신상 정보와 함께 라운드가 가능한 지역을 올리고 조인을 원하는 남성 회원을 모집한다. 얼핏 보면 단순히 라운드 주선처럼 보이지만 골프장 이용료와 식비, 그리고 소위 ‘애프터’에 해당하는 대가도 지불해야 하며, 성사되었을 때는 알선비 명목으로 10~20만원을 지불해야 한다.

 

스크린골프장이나 실내 골프연습장을 이용하는 골퍼들도 많은데, 폐쇄된 공간이기에 자칫 자세를 바로잡아 주면서 이성 간에 감정이 생길 수도 있고 불륜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있다.

 

 

명목상 골프 매칭이 목적이라면 처벌이 불가하기도

어떤 호회든 목적에 맞게 진행된다면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취미를 함께 하며 선남선녀가 만남을 가진다면 지극히 자연스럽고 권장할 만한 일이다. 하지만 좋아하는 골프를 치면서 이성과 교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미혼과 달리 일부 기혼자들에 의해 사회적인 문제를 일으키고 가정파탄까지 이어진다면 골프도 불륜 운동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기는 어렵다.

 

특히 오픈채팅, 밴드 등 일부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지금도 파트너를 모집하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으며 함께 라운드를 즐긴 후에 불륜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런 경우에도 ‘성매매’, ‘알선비’ 등이 명시적으로 나타나지 않는다면 처벌 또는 혐의 성립이 어려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 골프장 이용료뿐만 아니라 의류, 클럽 등 골프용품을 사주고 해외 원정 골프까지 이어지더라도 싱글이라면 굳이 따질 필요가 없지만 배우자가 있는 기혼남녀의 이런 행태는 사라져야 할 것이다.

 

일부의 일탈로 인한 오명에서 벗어나야

이런 골프 불륜은 극히 일부에서 벌어지는 일이며 비단 골프뿐만 아니라 취미가 같은 사람들이 모이는 다양한 종류의 동호회에서도 벌어질 수 있는 일이다. 불륜은 특히 해당 배우자가 이런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며, 종국에는 이혼 소송으로까지 이어지며 가정이 파탄 나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한 건물 건너 스크린골프장이 있을 정도로 이미 대중화의 길로 들어선 골프. 골프가 불륜 스포츠의 오명에서 어서 빨리 벗어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GJ 글 강태성 이미지 GettyImages

 

출처 : 골프저널 Golf Journal(https://www.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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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의 쏘나타와 한국 야구의 몰락 Ohtani uses the passenger seat of the ‘Sonata’ to advance to the major leagues… a vehicle now?

 

야구천재 오타니

미국서 처음 택한 차는 쏘나타

 

한국 야구선수팀, 마치 연예인들 같아

수백억 연봉에 테슬라 타고 다녀

(편집자주)

 

   일본 야구대표팀의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우승 주역인 LA에인절스 소속 오타니 쇼헤이가 미국 진출 초기 현대자동차의 쏘나타를 타고 다녔다는 사실이 26일 온라인에서 화제다.

 

앞서 일본 잡지 주간FLASH는 지난 2018년 5월 “오타니 쇼헤이의 통근카는 단 200만엔(약 1989만원)의 한국제 세단”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한 바 있다.

 

오타니의 쏘나타와 한국 야구의 몰락 Ohtani uses the passenger seat of the ‘Sonata’ to advance to the major leagues… a vehicle now?

 

매체는 당시 LA에인절스에 갓 입단한 오타니의 연봉이 크게 올랐다고 언급하면서도 “그는 평소와 다름없이 구단에서 제공하는 현대자동차의 세단을 타고 다닌다”고 전했다.

 

 

 

 

야구 천재 오타니, 투타 모두 올스타 선발...MLB 사상 최초 VIDEO:大谷翔平「二刀流」で球宴出場 

オールスター戦の投手とリザーブ選手が5日、発表され、エンゼルス大谷翔平投手(26)がア・リーグ投手部門でも選出され、二刀流として出場することになった。すでにDH部門でもファン投

conpaper.tistory.com

 

오타니는 2017시즌 후 LA엔인절스로 이적했다. 당시 만 23세였던 오타니는 메이저리그의 ‘만 25세 미만 해외 선수 계약’ 규정에 따라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6000만엔(약 5억9671만원)의 연봉을 받았는데 현재 미국 스포츠 시장에서 추정하는 그의 몸값은 1년 기준 600억원이 넘는다.

 

매체는 또 “차는 선수의 요청에 따라 결정되는데 오타니는 200만엔 정도의 현대 세단도 좋은 차라고 말했을 정도”라고 했다. 또 “오타니는 면허가 없어서 조수석에 타고 운전은 일본인 통역사가 한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오타니가 한 달에 쓰는 돈은 부모에게 받은 용돈 10만엔(약 99만원)이다”며 “그것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저축하고 있다”고 그의 검소함을 강조했다.

 

오타니의 쏘나타와 한국 야구의 몰락 Ohtani uses the passenger seat of the ‘Sonata’ to advance to the major leagues… a vehicle now?

 

 

이 소식을 접한 국내 누리꾼은 “버는 거에 비해 싼 차를 탄다”, “미국은 일본 승용차가 많은 데 의외다”, “굉장히 실용적이고, 검소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타니는 면허를 취득한 후 테슬라 차량을 이용하다가 현재는 포르쉐와 스폰서십을 맺어 포르쉐 차량을 이용하고 있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우현 기자 rightside@mk.co.kr 매일경제

 

Ohtani uses the passenger seat of the ‘Sonata’ to advance to the major leagues… a vehicle now?

(Source:

newsdirectory3.com/ohtani-uses-the-passenger-seat-of-the-sonata-to-advance-to-the-major-leagues-a-vehicle-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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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릉교~대치동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본격 시동...서울시, 대우건설과 민자투자협약

 

올 하반기 착공해 2028년 완공

 

27일(월), 서울시-동서울지하도로(주),

동부간선지하도로 민간투자사업 협약체결

 

2015년 대우건설 컨소시엄 민간투자사업 제안, 

개통 후 30년간 운영

(편집자주)

 

    서울 동부간선도로 월릉교~대치동(대치우성아파트사거리)까지 총 12.2km의 지하화 사업이 올 하반기 중 착공된다. 지하도로가 완공되면 동남~동북권 간 통행시간이 약 20분 가량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대우건설 컨소시엄을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1단계 사업(월릉~대치 12.2km, 왕복 4차로)중 ‘민간투자사업’ 구간(월릉~삼성)의 시행자로 결정하고, 27일(월) 실시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월릉교~대치동 구간 지하 총 12.2km 구간에 왕복 4차로 지하도로 건설

지하도로 개통 후 월릉교~대치동 통행시간 약 20분 단축

 

동북・동남권 균형발전 견인 기대

 

 
월릉교~대치동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본격 시동...서울시, 대우건설과 민자투자협약
서울시 edited by kcontents

 
 

시는 2015년 8월 민간투자사업 제안서를 접수받아 한국개발연구원의 민자적격성조사,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실무협상 등을 완료하고, 2022년 12월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번 실시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동서울지하도로 주식회사는 대표회사인 ㈜대우건설을 비롯해 현대건설, 에스케이에코플랜트 등 총 12개사가 출자해 설립됐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은 기존 동부간선도로의 장‧단거리 교통을 분리하기 위해 월릉교~대치동(대치우성아파트사거리) 구간에 대심도 4차로 지하도로(터널)을 설치하고, 기존 동부간선도로 구간을 지하화 하는 사업이다. 민자사업 구간과 재정사업 구간으로 나눠 건설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동부간선도로와 영동대로 구간의 교통여건과 시의 재정여건, 사업목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1・2단계로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다. 1단계로 교통개선을 위한 대심도 지하도로(월릉~대치, 12.2km)를 2028년까지 건설하고, 이후 2단계로 기존 동부간선도로 구간(월계~송정, 11.5km)을 지하화한다는 계획이다.

 

1단계 사업 중 ‘민간투자사업’ 구간은 중랑천 및 한강 하저를 통과하는 연장 10.1km의 왕복 4차로 소형차 전용 지하도로다. (’15.4월 불변가 기준 민간 6,378억 원, 시비 3,496억 원의 총사업비 9,874억 원)

 

재정사업은 영동대교 남단부터 대치동 대치우성아파트사거리까지 연장 2.1km 구간으로 시비 3,348억 원이 투입된다.

 

이에 민자사업 구간은 월릉교~영동대교 남단까지 대심도 4차로, 연장 10.1km의 지하도로로 건설될 예정이다. 올 하반기 중 착공해 2028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존 동부간선도로 월릉IC와 군자IC를 이용해 진출입이 가능하며, 영동대로에 삼성IC, 도산대로에 청담IC가 신설된다.

 

진출입 IC 4개소에는 지하도로 내 공기를 정화해 깨끗한 공기만 배출하는 공기정화시스템을 설치해 주변 환경피해가 없도록 계획했다.

 

 

또한, 시 재정을 투입하는 영동대로 ‘재정사업’ 구간(삼성~대치)도 지난 2월에 시공사 선정을 완료했으며, 상반기 중 착공해 민자사업 구간과 함께 2028년 동시 개통한다는 계획이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간투자사업

월릉교~대치동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본격 시동...서울시, 대우건설과 민자투자협약

 

사업개요

위 치 : 강남구 삼성동(영동대교 남단) ~ 성북구 석관동(월릉교)

규 모 : 왕복 4차로(병렬터널), 연장 10.1km

사업기간 : 2019.12.~2028.

사업시행자 : 동서울지하도로㈜(대우건설 등 12개사)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영동대로, 재정 4공구)

사업 개요

위 치 : 강남구 영동대교 남단 ~ 대치우성아파트 교차로(영동대로)

규 모 : 왕복 4차로(병렬터널), 연장 2.1km, 연결로 0.88㎞

공사기간 : 2023.~2028.

시 공 사 : 대우건설 컨소시엄(대우건설 등 11개사)

 

 

시는 동부간선지하도로가 완공되면 석관동(월릉교)에서 대치동까지 왕복 4차로로 직접 연결하는 지하도로가 뚫리면서 하루 약 7만여 대의 차량이 지하로 분산돼 지상도로의 차량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 완료시, 기존 동부간선도로의 교통량은 최대 43%(일 15만5,100대→일 8만7,517대, 일 6만7,583대 감소 *장안교~중랑교 구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동남~동북권 간 통행시간이 기존 30분대에서 10분대로 단축되고, 동남권 국제교류복합지구의 파급을 동북권으로 확산시킴으로써 지역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1단계 사업(월릉~대치, 12.2km) 완료 후 2단계로 기존 동부간선도로 구간(월계~송정, 11.5km)을 지하화해 단거리 지역교통을 연결하고, 중랑천 생태복원을 통해 친환경 수변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기존 동부간선도로 구간(노원구 하계동~성동구 송정동, 11.5km, 왕복 4차로, 전차종, 1조 6,376억 원, ’29년 이후 착수)

 

 
월릉교~대치동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본격 시동...서울시, 대우건설과 민자투자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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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강남 고속도로 연결구간은 국토부와 적극 협력…올해 타당성 조사 시행>

한편, 서울시는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구간이 끝나는 ‘대치우성아파트사거리’부터 ‘성남강남 고속국도 종점부’(일원동 일원터널교차로) 사이 연결구간 3.0km에 대해 올해 타당성조사를 시행하고, 2028년 민자사업구간과 동시 개통을 목표로 ‘성남강남 고속국도’ 사업주체인 국토교통부와 적극 협력해 추진한다.

 

 

‘성남강남 고속국도’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금토동에서 서울시 강남구 일원동까지 연결하는 고속국도를 건설하는 사업(9.5km, 왕복 4차로)이다.

 

연결구간이 개통될 경우 서울 동북권~동남권~경기 남부를 연결하는 주요 교통축이 구축되어 지역간 균형발전 도모, 교통편의 증진 등이 예상되며, 영동대로의 교통정체도 현재보다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진석 서울시 안전총괄실장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로 상습정체를 해결하고, 동북권과 동남권 간선도로를 직접 연결함으로써 동남권 국제교류복합지구의 효과를 동북권으로 확산시켜 강남・북 균형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동북권 8개구 320만 시민들이 발이 되어 경부고속국도 등과 연결되는 중추적인 교통로가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안전총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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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증시, 금, 환율, 암호화폐 시세 동향 US Stock, Gold, Bitcoin Price

 

 

국내 증시 동향

국내외 증시&#44; 금&#44; 환율&#44; 암호화폐 시세 동향
국내외 증시&#44; 금&#44; 환율&#44; 암호화폐 시세 동향

 

 

미국 증시 동향

국내외 증시&#44; 금&#44; 환율&#44; 암호화폐 시세 동향
cnbc.com
국내외 증시&#44; 금&#44; 환율&#44; 암호화폐 시세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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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동향

국내외 증시&#44; 금&#44; 환율&#44; 암호화폐 시세 동향

 

 

금 시세 추이(10년)

국내외 증시&#44; 금&#44; 환율&#44; 암호화폐 시세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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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시세 (1년)

coindecoindesk.coms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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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부터 깐깐해지는 실업급여

 

워크넷 입사지원 횟수 제한 없어져

 

   2023년 5월! 실업급여가 대폭적으로 바뀐다고 합니다! 어떤 내용이 어떻게 바뀔 예정인지! 어떻게 해야 손해보지 않고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지! 택스베어가 쉽고! 간편하게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실업급여는 적극적인 취업 노력에도 불구하고 취업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정부에서 제공하는 복지제도인데요! 최근 부정수급자 비율이 높아지고, 부정수급 적발 건수도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2023년 5월부터 깐깐해지는 실업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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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한 실업급여 수급자들이 일부 부정 수급자들로 인해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인데요!

정부는 부정수급을 막기 위해 강력한 대책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2023년 5월 이후 실업급여정책이 어떻게 바뀌는지 알아볼까요?

 

첫 째! 고용보험 가입기간을 4개월 연장!

현재는 실업급여를 받으려면 고용보험 가입기간이 18개월이 넘어야 가능한데, 5월부터는 4개월이 더 늘어난 10개월을 넘겨야만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둘 째! 실업급여 하한액 감액! - 46,178원으로 감액

현재 실업급여 하루 하한액은 61,568원인데요! 최저임금의 60%인 46,178원으로 감액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변경 전 하한액으로 받으면 한 달에 185만 원 정도를 받을 수 있었는데, 바뀌게 되면 135만 원까지 받게 되겠네요! 현재 논의 중인 내용이니 정확한 금액은 최종 개편안을 통해 나온다고 합니다!

 

셋 째! 반복수급자! - 최대 50%까지 감액

반복수급자란? 5년 이내에 3번 이상 실업급여를 받은 사람을 말합니다! 5월부터는 반복수급자에 대해서는 기준이 강화되고 수급액도 최대 50%까지 감액을 한다고 하는데요!

 

반복수급자의 재취업활동은 2차부터는 반드시 입사지원 활동만으로 인정된다고 합니다!

1차부터 3차까지는 4주에 1회! 4차부터는 4주에 최소 2회 구직활동 필수라고 하는데요!

 

봉사활동은 재취업 활동으로 인정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 학원 수강은 인정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1차에서 3차까지는 인정되는 취업특강 등의 프로그램도 인정횟수가 제한된다고 합니다!

 

만약에 세 번째 수급 시 10%, 네 번째는 25%, 다섯 번째는 40%, 여섯 번째는 50%를 감액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현재 최고 월 185만 원까지 받을 수 있는 것이 93만 원까지 줄어들 수 있겠죠?

 

넷 째! 장기수급자 관련사항 변경! - 구직활동 횟수 증가

장기수급자의 기준은 급여일수가 210일, 즉 7개월 이상인 분들을 말합니다!

 

장기수급자는 3차까지는 한 달에 1회, 4차부터는 한 달에 2회 구직활동이 필수! 5차부터는 입사지원 구직활동 1회 이상! 8차부터는 매주 1회 구직활동을 해야합니다!

 

다섯 째! 1차와 4차 실업인정일을 출석형 대면으로 전환!

1차와 4차에는 반드시 고용센터에 방문해서 출석을 인정 받아야하고, 5차는 2건 이상 실업인정을 받아야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여섯 째! 허위 또는 형식적 구직 활동 시 구직급여 미지급!

정당한 사유 없이 면접 불참! 또는 면접 참여 회사에 취업 거부 시 구직급여를 받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수시로 실업급여 부정수급을 점검하고 모니터링 하고, 구직활동으로 인정되는 것과 인정되지 않는 것이 새롭게 구분되고, 같은 날 여러건의 재취업 활동은 1건으로만 인정이 되며! 온라인 고용센터에서 주최하는 특강의 경우 총 3회까지만 인정된다고 합니다!

 

좋아진 점이 있다면! 기존에는 워크넷 입사지원에 횟수 제한이 있었지만! 이제는 제한없이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구직 신청할 때 제출한 희망직종에 입사지원 할 경우만 구직활동으로 인정된다고 합니다!

김진산 기자 dlghdlgus@tfnews.co.kr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https://youtu.be/NI3kSlq1B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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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서울 석관1-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ㅣ안양 공동주택·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 수주

 

#1 서울 석관1-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DL건설[001880]은 서울 성북구 석관동 '석관1-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석관동 332-69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14층, 4개 동, 253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 복리시설을 짓는 것이다. 공사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27개월이다.

 

DL건설&#44; 서울 석관1-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앞서 DL건설은 인근 석관 1-3, 1-7구역 시공권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시공권 확보를 통해 DL건설은 서울 성북구 내 첫번째 모아타운 조성을 실현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기자 chic@yna.co.kr

 

 

 

 

#2 안양 공동주택·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

 

우선협상대상자 뽑혀

 

DL건설이 경기 안양에서 아파트와 아파트형공장을 짓는다.

 

DL건설은 안양 호계동 533-3일원 주거지역 공동주택 신축공사와 호계동 533-1 일원 준공업지역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3일 공시했다.

 

안양 공동주택·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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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신축공사 예정금액은 1300억 원,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 예정금액은 1600억 원으로 각각 DL건설의 2022년 매출의 6.6%, 8.2% 규모다.

 

DL건설은 2900억 원 규모의 수주가 유력해진 셈이다.

 

 

DL건설은 “본 사항은 사업 진행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며 “본계약 체결 때 확정 내용을 다시 공시하겠다”고 말했다.

류수재 기자 비즈니스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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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도대체 무슨 동물이지? What the hell is that?

유전자 조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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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수도권 아파트, 재건축 사업 추진 동향 ㅣ소가 밭갈던 '압구정', 본격적 재건축 시작

 

재건축 연한 30년 앞둔 1993년생 수도권 아파트,

사업 추진 상황은?

 

    안전진단 규제 완화와 노후 신도시 특별법 발표로 재건축 연한 30년에 가까워진 구축 단지들이 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 단지들은 각종 부동산 규제 완화로 매수세가 늘면서 호가도 올랐는데요. KB부동산이 1993년 입주해 올해 서른살이 된 수도권 초기 재건축 단지를 모아봤습니다.

 

30년 수도권 아파트&#44; 재건축 사업 추진 동향

 

올해 서른살 아파트 수도권에만 17만여 가구, 1기 신도시에 집중

부동산R114 REPS 자료에 따르면, 1993년 입주한 아파트는 수도권에만 17만6,109가구로 서울 4만4,010가구, 경기 11만856가구, 인천 2만1,243가구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은 1980년대 후반 강남을 비롯, 노원, 양천구에 입주한 물량이 많아 준공 30년을 이미 훌쩍 넘긴 단지가 많은데요. 1기 신도시가 들어선 경기도는 1992년부터 1995년 사이에 준공 물량이 급격히 많습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1993년 입주한 서울 아파트는 강서구가 7,479가구로 가장 많습니다. 이후 강남구 6,463가구, 노원구 6,209가구 순입니다.

 

경기도에서는 성남시가 2만2,848가구로 가장 많은데요. 여기에 안양시 1만6,690가구, 군포시 1만3,584가구, 부천시 1만3,482가구, 고양시 1만2,013가구 등 1기 신도시가 7만8,617가구로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이후 안산시 6,064가구, 의정부시 5,835가구 순입니다.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1만5,030가구도 입주한 지 30년이 지났습니다.

 

 

서울 노원구 중계주공6, 7, 8단지 예비안전진단 신청 계획

1993년 3월 입주한 노원구 중계동 중계주공6단지와 7단지는 통합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6단지는 4개 동 600가구 규모이고, 7단지는 5개 동 630가구입니다. 두 단지 모두 전용면적 44㎡ 단일 평형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소유주를 상대로 동의서를 받고 있으며 예비안전진단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7단지 전용 44㎡는 2월 3억9,000만원에 거래됐는데요. 1월 실거래가 3억7,500만원에 비해 1,500만원 올랐습니다.

 

전용 49㎡로 이뤄진 중계주공8단지도 1993년 입주한 단지입니다. 예비안전진단 신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 전용 49㎡가 4억9,500만원에 거래돼 1월 4억8,000만원에 비해 1,500만원 올랐습니다.

 

30년 수도권 아파트&#44; 재건축 사업 추진 동향

 

강남구에서는 일원본동 상록수, 가람 등 저층 아파트들이 1993년 입주했습니다. 재건축 연한이 도래함에 따라 안전진단을 준비하는 단지가 늘고 있는데요. 최근 개포동의 많은 노후 단지들이 신축 아파트로 변모했습니다. 안전진단 규제도 완화됨에 따라 일원동 일대 단지들의 재건축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분당, 산본 등 1기신도시 예비안전진단 위한 동의서 모집

1기 신도시는 1991년에서 1993년 사이 입주한 곳이 많아 재건축 연한인 '준공 30년'을 채운 단지들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성남시 정자동 한솔3단지한일은 416가구 규모에 1993년 10월 입주한 단지로, 정자동에서 가장 먼저 재건축 연한이 도래할 단지입니다. 지난해 6월 입주자 92%의 동의를 얻고, 향후 재건축 추진 준비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인데요. 대지지분은 21평으로 높은 편이고 용적률 154%로 분당 내에서는 낮은 편입니다.

 

30년 수도권 아파트&#44; 재건축 사업 추진 동향

 

군포시에서는 금정동 충무주공2단지 1차 2,489가구와 2차 476가구가 1993년 6월 입주했는데요. 오는 6월이면 재건축 연한을 채우게 됩니다.지난해 말부터 재건축 예비안전진단을 위한 동의서를 받고 있는데요. 최근 안전진단 규제가 완화되면서 예비안전진단을 발빠르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1차 전용 41㎡가 지난 2월 3억6,100만원에 거래됐는데요. 직전 거래가인 1월 2억7,000만원보다 9,100만원 높은 가격입니다.

 

 

인천광역시 연수구에는 입주 30년된 단지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동춘동 동남, 현대1차, 연수동 솔밭마을, 연수주공3차, 옥련동 럭키송도등이 대표적입니다.이 곳은 83개 단지가 원도심 재건축 연합회를 출범해 원도심 개발을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준공 30년이 지나 재건축 연한이 도래한 단지는 주민 합의가 이뤄지면 조합을 설립, 재건축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되는데요. 초기 사업 단계 단지는 주민들의 이해 관계가 달라 의견을 조율하기 어려울 경우, 사업이 장기전이 될 가능성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앞으로 이 단지들이 재건축을 통해 어떻게 주거환경이 개선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KB부동산

 

v.daum.net/v/7lB4E1j3LE

 


 

소가 밭갈던 한국의 부촌 압구정

재건축 대전 막올랐다 

 

압구정 2구역, 20일 설계용역 공모 마감

 

서울 강남구 압구정 재건축 사업이 시작 단계부터 떠들썩하다. 최근 조합이 설계용역 공모에 나섰는데 국내 선두권 회사들은 물론 아파트단지를 설계할 때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세계적인 설계회사들까지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때 소가 밭갈이를 하던 신흥 부촌의 상징지역으로 자리잡은 이곳은, 국내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는 정비사업인 만큼 설계업체 선정 단계에서부터 뜨거운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다.

 

2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신속통합 대상지인 압구정 2구역은 지난 20일 설계용역 공모를 마감했다. 예정 설계금액만 약143억원이다.

 

국내 업체들 해외 유명 설계회사들과 컨소 구성

“조합 설계 업체 선정 때 매우 드문일”

 

소가 밭갈던 &#39;압구정&#39;&#44; 본격적 재건축 시작

 

조합은 응모 자격부터 국내업체 간 컨소시엄은 불가하지만 해외설계업체와는 가능하다는 문구를 넣었다.

 

 

우선 나인원한남과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를 설계한 ANU는 미국 설계회사 SMDP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미국 시카고에 본사를 둔 SMDP는 성수동 아크로서울 포레스트와 부산 해운대 제니스타워 등의 설계를 담당했다.

 

인천국제공항과 개포동 디에이치 아너힐즈를 설계한 희림도 네덜란드에 본사를 둔 MVRDV와 손을 잡았다. 몽상을 현실로 구현해 ‘건물혁신 그룹’이라고도 불리는 MVRDV는 낡고 오래된 서울역 고가도로를 보행로로 탈바꿈한 ‘서울로 7017’의 설계를 맡은 바 있다.

 

해외설계업체에 조경전문 설계회사까지 3개회사가 컨소를 구성한 팀도 있다. 삼성물산 자회사 삼우는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리차드 마이어와 부르즈 칼리파, 디즈니랜드 등의 조경을 맡은 swa와 협업을 진행한다.

 

또 조선팰리스 호텔 등을 설계한 디에이는 프랑스 국립도서관을 설계하고 2021년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총감독을 맡은 도미니크 페로가 함께하기로 했다.

 

위 회사들은 5월 12일까지 자신들의 노하우를 담아 설계안을 제출하고 조합은 나중 총회에서 최종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소가 밭갈던 &#39;압구정&#39;&#44; 본격적 재건축 시작

 

한 대형건설사 관계자는 “과거에도 해외 설계업체들이 국내 정비사업에 참여한 적은 있지만 시공사 선정 시기에 건설사들이 의뢰해 대안설계 또는 혁신설계를 맡았던 것이 전부”라며 “조합의 기본설계 단계부터 해외 건설사들이 참여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고 처음 본 광경”이라고 했다.

 

조합에 속한 설계업체는 정비구역 지정에 따른 용적률 등에 맞춰 주로 각종 인허가 작업 등 기본적인 설계를 수행하는 게 통상적이기 때문이다. 위 국내업체들 중에는 이미 여러 명의 소속 건축가들이 해외업체에 파견을 가서 압구정동 2구역 설계안을 작성하고 있다고도 전해진다.

 

 

또 업계 관계자는 “마진을 축소하더라도 나중의 포트폴리오를 위해 압구정 정비사업을 수주하고 싶어 할 것”이라며 “설계회사 경영진들까지 나서 당선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압구정 2구역은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9·11·12차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현대백화점과 현대고등학교 사이 구역만 20만 5000㎡에 이른다. 서울시는 조만간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거친 뒤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할 방침이다.

[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 s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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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인기 시들?...이직 의사 급증 ㅣ 억 소리 나는 연봉...이젠 2억 대로

 

이직 의사 있는 공무원 증가

말단 격무에 댓가로 적어

 

   박봉 등을 이유로 공무원의 인기가 시들해진 가운데 이직 의사가 있는 공무원이 급격히 늘어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한국행정연구원의 2022년 공직생활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공무원 6천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나는 기회가 된다면 이직할 의향이 있다' 문항에 '그렇다'라고 답한 중앙부처 및 광역자치단체 공무원은 45.2%였다.

 

공무원 인기 시들?...이직 의사 급증

(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주요 대기업 평균 연봉 현황

 

  글로벌 경기침체와 공급망 위기 속에서도 지난해 호실적을 올린 기업을 중심으로 전반적 급여 수준이 높아지면서 직원 평균 연봉이 1억원을 넘긴 대기업이 속출하고 있다.

 

26일 각사가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평균 연봉이 1억원대로 훌쩍 올라서고 2억원 문턱을 넘은 기업도 등장했다.

 

억 소리 나는 연봉...이젠 2억 대로

(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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