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body My choice campaign] "백신 맞고 부작용 오면 애는 누가 키우나" ㅣ "건강했던 우리 고3아들"...엄마의 통곡

 

"My body My choice campaign"

 

"백신패스, 아이들만의 문제 아냐, 

부모가 백신 맞고 부작용 오면 애는 누가 키우나"

 

   온라인 상에는 백신패스 관련 논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소아 청소년의 백신 접종이 강행되고 있는 가운데, 백신패스 문제가 뜨거운 화두이다. 

 


 

아이들의 백신패스를 반대하는 분위기가 강력한 가운데, 아이들의 백신패스와 마찬가지로 어른들의 백신패스도 반대해야 하는 이유를 매우 간단하게 피력한 글이 있다.  

 

"어른도 마찬가지", "부모가 잘못되면 아이들은 누가 돌봅니까?" 라는 문구가 돋보인다. 

파이낸스투데이 인세영

 

 


 

"건강했던 고3아들, 백신 맞고 허망하게 보냈어요"…엄마의 눈물

 

    "혹시 백신과 연관성이 있는 게 아닙니까 라고 했을 때 '사례가 많이 똑같죠, 비슷하죠'라고 얘기를 하셨어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한 고등학교 3학년 남학생의 어머니가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고3 학생 김준우 군의 어머니 강일영 씨는 지난 11일 뉴스1과 인터뷰에서 "5년치 의료기록지를 뽑아봤다. 5년 동안 자기 부담금 33만원 만 낼 정도로 건강했다"며 "정부에서는 백신 부작용에 관해 얘기를 안 해준다. 백신 피해자들에 대해 왜 통계발표를 하지 않을까 의구심이 생긴다"고 했다.

 

 

2남 1녀 중 장남이었던 김 군은 백신을 맞기 전 아픈 곳 없이 건강했지만 백신 접종 후 이상 반응이 나오기 시작했다.

 

강 씨는 "백신 1차 맞은 후에는 가벼운 두통, 2차 접종 후에는 '가슴이 조금 아프다'증상이 있었다"면서 "잇몸 출혈이 있었고, 속이 메스꺼움으로 인해 병원을 방문했다. '체기'로 처방받았다"고 말했다.

 

 

 

이 때까지만 해도 상황의 심각성을 몰랐다. 쓰러지기 전날에도 치킨에 밥을 한 공기 먹고 동생과 장난치면서 놀았던 김 군은 '머리 커트하고 올게'라는 말을 남기고 집에 돌아오지 못했다.

 

강 씨는 김 군이 학교에 간 날 오전 담임 선생님의 다급한 전화를 받았다. 준우가 응급실에 가고 있다는 이야기였다.

 

강 씨가 병원에 도착했을 때 의사는 "외상의 흔적이 없는 아이가 뇌출혈이 다발성으로 일어나고 있다. 혈소판 수치가 너무 떨어져 있어 이대로 수술한다면 과다출혈로 사망해 수술할 수 없다"고 진단했다.

 

이 상황을 받아들이기 힘든 강씨는 '백신과 연관성이 있는 게 아닙니까'라고 묻자 의사로부터 "다른 사례들과 아주 똑같죠. 비슷하죠"라는 답변을 들었다고 했다.

 

강 씨는 최근 백신 접종 피해를 주장하는 '코로나19백신피해자가족협의회'(코백회)가 주최하는 촛불집회에 참여하고 있다.

 

강 씨는 "청소년 방역 패스가 과연 옳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근데 나라에서는 어떠한 백신 부작용에 대해서 얘기를 안 해준다. 심지어 우리 아들은 백혈병으로 사망한 걸로 발표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제발 이제 얘기해달라. 통계 발표해달라"며 "(접종 후) 3, 4개월이 지나도 조금이라도 내 몸에 이상 반응이 있으면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게끔 제도를 구축해달라"고 호소했다.

[김현정 매경닷컴 기자]

 

화이자 맞고 - 남편 뇌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6579900&code=6112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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