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건축 민원 전문위원회’가 누적 민원 적극 해소한다

 

건축민원 전문위원회 활동 현황

신청인이 민원내용 설명

 

민원 상정 안건 심의․의결

국토부 자료

 

 

15건의 국민불편 유권해석 심의,

11건 해소

 

(사례1) oo도 건축공무원은 화훼재배 비닐하우스에서 생산된 화초를 판매 하면 판매시설로 보아 위법건축물이 된다고 건축주에게 설명하면서, 본인도 납득하기 어려우나 기존 유권해석에 따를 수 밖에 없다고 하였다. 그런데, 국토부 건축민원 전문위원회의 해석변경으로 민원이 해소되었다.

 

(사례2) K씨의 민원은 국토부 건축민원 위원회의 심의로 해결되었다. K씨는 건축물 옥상에 주차장 구획을 하면 바닥면적에 산정해야 한다는 구청담당자의 얘기를 듣고 고민에 빠졌다. 안 그래도 용적률이 부족해 사업성이 떨어지는 데 무조건 그렇게 하라고 하여 답답한 마음에 그냥 국토부에 한번 민원을 넣었는데 이렇게 잘 풀려 정말 다행스럽다.

 

금년 11월 29일 각 시·도 및 시·군·구에 설치·운영될 “건축민원 전문위원회”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법령 시행에 앞서 시범운영 중인 건축민원 전문위원회에서 전향적인 유권해석을 적극 권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장관서승환)에 따르면 "건축민원 전문위원회"는 건축 인허가 과정에서 관계공무원이 책임소재 등을 의식하여 그간 사회와 건축여건 변화를 고려하지 않고 전임자의 기존 해석을 그대로 답습 하는 회피성 법령해석을 개선하기 위해 설치한 것으로, 위원회의 객관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만장일치로만 개선권고할 수 있도록 하였기에 당초 개선권고가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그간 4월 이후 4차례의 시범운영 결과 15건을 심의하여 11건의 기존 해석을 변경 권고하는 등 기대 이상의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건축민원 전문위원회는 중앙건축위원회 위원 3인, 법률전문가 1인, 국토부 및 지자체 공무원 각 1인 등 총 6명으로 구성한다. 심의 안건은 시·도에서 요청할 수 있으며, 국토부가 자체 발굴하기도 한다. 해당 민원인은 직접 위원회에 출석하여 의견을 진술할 수 있다.

 

그간 4차례 건축민원 전문위원회가 논의한 15건의 민원사례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1건에 대하여는 기존의 경직된 유권해석을 개선권고하였다.

 

① 화훼재배용 하우스에서 자체 생산된 화초를 판매하는 시설은 현재 판매시설로 분류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부속용도로 보기로 하였다. 또한 양계장에서 생산된 달걀을 판매하는 시설도 부속용도로 본다.

판매시설로 보면 입지가 불허되는 경우가 있으나, 부속용도로 해석하면 용도변경도 필요없고 입지제한도 적용받지 않는다.

 

② 건축물의 옥상바닥을 주차장으로 사용하는 경우 용적률 산정 기준이 되는 바닥면적에서 제외하기로 하였다.

건축물 바닥면적은 지붕(천장)이 없는 옥상 위는 산정하지 않아야 하나, 그동안 특별한 이유없이 유권해석 등에 따라 바닥면적에 산정하는 지자체가 많았다.

 

③ 업무시설을 지원하기 위한 전산시설은 본 시설과 다른 대지에 설치하더라도 업무시설로 구분하기로 하였다.

전산시설은 사옥과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방송통신시설로 판단하고 있었으나, 실제 사무를 위한 공간으로 시설 특성과 기능이 방송국, 통신용시설 등의 방송통신시설로 보기 어려워 업무 시설로 판단하였다. 업무시설로 인정되면 방송통신시설에 비해 입지할 수 있는 지역의 범위가 넓다.

 

④ 면적 및 높이 산정에서 제외되는 필로티 구조(벽면적의 1/2 이상이 바닥면에서 위층 바닥 아래면까지 공간으로 구성)의 판단기준을 개선하였다.

현재는 필로티 부분 내부에 벽이 있는 경우는 무조건 필로티 구조에서 제외하나, 내부 벽이 거실설치를 위한 것이 아니라 구조적 기능을 위해 설치한다면 필로티로 인정하기로 하였다.

 

⑤ 건축물 외부에 설치하는 직통계단에 대하여 특정 구청에서 특별 한 이유도 없이 법령에도 근거하지 않은 계단 형태(A)만 인정 하는 해석을 개선하여 일직선 방향의 경사 형태(B)도 직통계단 으로 인정하는 것으로 하였다.

 

4건에 대하여는 법령 규정 및 안전 등을 고려하여 기존 해석을 유지하기로 하였다.

 

① 비상용승강기 설치 대상인 건축물 높이 31m 초과여부 판단시 최상층 바닥이 31m 아래에 있어도 전체 높이가 31m를 넘는 경우 비상용승강기를 설치토록 하였다.

 

② 기타 개발제한구역내의 위법 건축물 양성화는 구역의 특성 등을 고려하여 최대한 엄격 관리하도록 하였다.

1년간 한시적으로 운영되는「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상 구역 지정전 건축물은 양성화 가능하나, 구역 지정후 별도의 대수선행위가 있는 경우 이를 배제하도록 하였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5월 28일「건축법」개정·공포로 금년 11월 29일부터 각 시·도 및 시·군·구에도 건축민원 전문위원회가 설치·운영된다고 하였으며, 건축민원 전문위원회의 안정적인 운영 유도를 위해 각 시·도의 건축민원 전문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실적 등을 연말에 발표하는 우수 건축행정 지자체 선정에 대폭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글문서 src 140702(조간) 국토부, 건축민원 전문위원회 불만민원 적극 해소(건축정책과).hwp

파일 align 140702(조간) 국토부, 건축민원 전문위원회 불만민원 적극 해소(건축정책과)1.pdf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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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컨소시엄, 행정중심복합도시 자동크린넷(3-2) 턴키 수주

 

 

행정중심복합도시 자동크린넷(3-2) 위치도

 

세종시 자동크린넷 개념도

 

 

LH가 발주한 행정중심복합도시 자동크린넷  3-2차  입찰에서 GS건설 컨소시엄이 실시설계 적격자로 선정됐다.

 

3-2차 는 각각 484만9,800㎡, 1,282만5,300㎡ 면적에 자동클린 센터를 건설하는 것으로 시공과 설계를 동시에 진행하는 Fast-Track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3-2차 프로젝트는 

 

GS건설 + 계룡건설 + 우석건설 + 아키코드건축 + 화신엔지니어링 + 나로이엔씨

태영건설 + 대림산업 + 코오롱글로벌 + 도원이엔씨 + 평화엔지니어링 + 다산컨설턴트 + 바탕건축 + 유원이엔씨가 컨소시엄을 이루어 경합을 벌인 바 있다.

 

황기철 @con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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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열차운행 조정 알림 - 코레일

 

송정역

 

피서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열차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이 임시열차 추가 운행 등 열차운행을 조정하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가. 열차운행 조정
임시열차 운행


□운행일 연장
○ 기 간 : ‘14. 7. 25(금) ~ 8. 10(일)
○ 내 용 : 청량리⇔강릉 간 ‘금?토?일요일’ 운행 ⇒ 전 요일 운행
○ 대상열차 : 제1661, 1662열차

 

□ ‘망상해수욕장 임시승강장’임시정차
○ 기 간 : ‘14. 7. 11(금) ~ 8. 24(일) ㄹ*망상해수욕장 개장기간
○ 내 용 : 강릉행(발) 전 열차 임시정차

 

□ ‘송정역’임시정차
○ 기 간 : ‘14. 7. 18(금) ~ 8. 17(일)
○ 대상열차 : 제1681, 1682, 1773, 1777, 1782, 1786, 1796열차

 

나. 승차권 예약발매일 :‘14. 7. 7, 10:00 * 단, 임시정차는 ‘14. 7. 1.부터 발매


2014. 7. 1
한국철도공사 사장

 

황기철 @con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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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경기 골든타임 놓치지 말자" - 김흥수 건설산업연구원 원장

 

 

건설수주 증감률 추이 및 연도별 4월 건설수주 비교

from cerik

 

 

금융위기 이후 침체를 거듭하던 건설시장에 변화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

 

바닥에서 꿈쩍도 않던 지표들이 들썩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건설산업은 이러한 분위기를 잘 타서 불황에서 벗어나거나 또는 기회를 놓쳐 더 깊은 늪으로 빠지거나 하는 기로에 서 있다.

 

선행지표인 건설수주 추이부터 보자. 지난 2007년 128조원에 달하던 수주금액이 계속 감소해 지난해에는 91조원으로 30% 이상 감소했다. 그러나 최근의 분기 동향에서는 과거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 3·4분기까지 전년동기 대비 계속 감소하던 수주액이 4·4분기부터 증가세로 돌아서 추세가 올 1·4분기까지 이어지고 있다. 4·4분기의 추세전환은 당기수주액이 높지 않았음을 감안하면 단순히 기저효과에 따른 결과로 볼 수 있다.

 

불황 벗어날까 더 빠지나 기로에

그러나 1·4분기 증가세는 공공수주 물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예산의 조기 집행, 지방선거의 영향을 받은 결과로 기저효과 이상의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다만 평상시 민간의 비중이 공공에 비해 배 이상 높았던 점을 감안하면 높은 공공지출에 의존하는 성장은 계속될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동행지표인 건설투자는 2012년까지 마이너스 성장을 계속하다가 지난해 반전해 전년 대비 6.7% 증가했다. 이는 투자가 수주에 약 1년반 정도 후행하므로 경기부양을 위해 2011년 하반기~2012년 상반기에 증가한 건설수주의 기성진척 등 정책효과에 기인한다. 1·4분기에도 투자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증가세는 4.1%로 둔화됐다. 2012년 하반기 이후 수주실적을 고려하면 건설투자 상승세가 지속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대외여건에 큰 변화가 없다면 올해 건설투자는 상고하저의 양상을 보이며 전년 대비 1%대 중반 정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건설수주는 11년래 최저치를 기록한 전년보다는 증가하나 100조원에 못 미치며 여전히 저조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공수주는 하반기에 감소세로 돌아서 35조원 수준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민간수주액은 최대 65조원 정도로 침체 직전인 2007년 민간수주액 91조원에 비해 크게 저조할 것이다. 따라서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향후 경기 정상화 여부는 민간수주 회복, 특히 민간수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민간주택 수주 회복세에 달려 있다.

 

주택규제 완화 경기 불씨 살려야

국가 기간산업이면서 내수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건설산업의 회생은 국민경제를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일이다. 후퇴냐 또는 전진이냐 기로에 놓인 건설산업을 정상화하기 위한 정부의 역할이 필요한 까닭이다. 정부가 돈으로 물량을 늘리는 데는 한계가 있다. 하지만 제2경부고속도로와 같은 재무적 타당성이 있는 프로젝트에 대해 민간자본을 유치한다면 예산집행을 늘리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시설을 공급하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가장 중요한 민간주택경기 회복을 위해서는 2월에 발표된 ''주택임대차시장 선진화대책''이 보완돼야 한다. 임대소득에 대한 과세는 시장이 충분히 건강을 되찾은 후 추진해도 될 목표이므로 앞으로 입법과정에서 점진적으로 또는 완화된 형태로 추진돼야 할 것이다. 아울려 분양가상한제 철폐, 금융규제 완화, 주택공급 규칙 개편 등이 시행된다면 주택시장 정상화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정부와 국회의 현명한 대처가 시급하다

 

김흥수 원장

건설산업연구원

 

황기철 @con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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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건설사 성원건설, 파산 선고...건설업계 위기감 확산

 

두바이 주상복합 기공식

 

 

아파트 브랜드 '상떼빌'로 이름을 날린 중견건설사 성원건설이 결국 파산 절차를 밟게 됐다.

 

지난 4월 법원이 파산선고를 한 벽산건설에 이어 성원건설까지 회생에 실패, 건설업계의 위기감은 고조되고 있다.

 

성원건설은 지난달 13일 수원지법에 회생절차 폐지(파산)를 신청, 오는 4일까지 채권단협의회 등 이해관계자들의 이의신청이 없을 경우 법원의 파산 선고를 받을 예정이다.

 

[본문링크]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70108440949877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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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 투자환경 열악한 국가 선정 발표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이덕훈, 이하 '수은') 해외경제연구소는 우리나라의 해외직접투자(ODI) 집중국 중 선진국을 제외한 30개국에 대한 투자환경위험평가*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FDI 유입통계, 국가위험도, 투자여건 등을 평가

평가대상 30개국 중 투자환경이 가장 열악한 국가는 아르헨티나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헨티나는 정부의 시장개입 강화 및 외환 통제, 무역제한 조치 심화 등으로 투자여건이 악화된 것으로 분석됐다.

 

이밖에 미얀마, 몽골, 리비아도 요주의 국가인 것으로 조사됐다.

 

미얀마는 급격한 환율변동으로, 몽골은 수용·송금위험 악화 및 최저임금 급등 등으로 전년대비 위험수준이 한 단계 하락했으며, 리비아는 올해 신규평가국으로 기업경영여건이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평가대상 30개국 중 투자환경이 가장 양호한 국가는 말레이시아였다.

 

말레이시아는 임금상승으로 인한 기업부담 가중으로 위험수준이 전년대비 한 단계 하락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기업경영여건은 매우 양호한 순위를 기록했다.

 

수은 해외경제연구소는 우리기업들의 주요 해외투자대상국에 대한 투자위험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2007년부터 매년 투자환경위험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부터 사우디아라비아, 알제리, 이라크, 리비아, 콜롬비아 등 5개 평가국을 새로이 추가했으며, 평가횟수도 연 1회에서 연 2회로 늘릴 예정이다.

 

2014년 상반기 투자환경위험평가 종합보고서 및 국가별 보고서는 수은 해외경제연구소 홈페이지(keri.koreaexi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140627_수은_보도자료 140627_수은_보도자료(2014_상반기_투자환경위험평가).hwp

문 의
해외경제연구소 팀 장 김영석 (☎02-3779-5707)
홍 보 실 공보팀장 박성윤 (☎02-3779-6065)

한국수출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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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초,1988- 수 와 진

 

 

 

1988년에 발표된 2집 수와진 Vol.2에 수록된 곡이다.

 

언제들어도 노래 가사의 아련함 때문에 나중에 다시 듣게되는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포크송의 명곡이다.

 

[수 와 진,1962~]

수와진은 대한민국의 음악 그룹이다.

안상수, 안상진 두 쌍둥이 형제로 이루어진 남성 2인조 듀오로 1986년 명동성당에서 심장병 어린이돕기 공연을 시작으로 "KBS 신인 가요제"에서 "금상"을 수상하고 1987년 《새벽 아침》으로 데뷔해 그 해 "KBS 가요대상 신인상"과 "MBC 아름다운 노래 대상"을 수상했다. 대표곡은 나그네사랑, 새벽아침, 내님, 파초, 바람부는 거리, 이별이란, 친구에게등이 있다. 1989년 동생 안상진이 여의도 고수부지에서 괴한들에게 피습당해 세 차례에 걸친 뇌수술과 건강 악화로 인해 안상수 혼자 솔로로 활동 [영원히 내게] 로 빅힛트를 쳤고 2000년에 안상진은 다시 간경변으로 장기치료를 받고, 그뒤2007년에 형제가 다시 듀엣으로 신곡 [사랑해야해]를 발표하고 활동 하다가 동생 안상진은 또 다시 2011년 폐를 절단하는 폐종양 수술을 받고 현재 백석 신학교 에서 신학 공부를 하고 있다. wiki

 

 

파초

 

불꽃처럼 살아야해 오늘도 어제처럼
저 들판에 풀잎처럼 우리 쓰러지지 말아야해
모르는 사람들을 아끼고 사랑하며
행여나 돌아서서 우리 미워하지 말아야해
하늘이 내 이름을 부르는 그 날까지
순하고 아름답게 오늘을 살아야해
정열과 욕망속에 지쳐버린 나그네야
하늘을(하늘을) 마시는(마시는) 파초의 꿈을아오.


모르는 사람들을 아끼고 사랑하며
행여나 돌아서서 우리 미워하지 말아야해
하늘이 내 이름을 부르는 그날까지
순하고 아름답게 오늘을 살아야해
정열과 욕망속에 지쳐버린 나그네야
하늘을(하늘을) 마시는(마시는) 파초의 꿈을아오
가슴으로 노래하는 파초의 뜻을아오
가슴으로 노래하는 파초의 뜻을아오.

 

by e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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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월드컵 8강 진출 현황 2014 FIFA World Cup knockout stage,Quarter-finals|

 

* 현지시간 기준

 

황기철 @con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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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7월부터 '소형 물탱크 청소' 의무화한다

 

 

소형물탱크 철거 및 직결급수 전환

 

물탱크 청소

서울시

 

 

서울시 수도조례 일부 개정에 따라 7월 1일부터 반기 1회 이상 청소 의무화
대상 : 병원, 목욕탕 등 필요에 의해 사용하는 4,800여 개 소형물탱크
청소결과(전·후 사진포함)를 관할 수도사업소 홈페이지 또는 우편으로 등록 
시, “대형물탱크 수준으로 철저히 관리해 수돗물 안전하게 공급할 것”

 

그동안 자율 관리되던 서울시내 소규모 건물 및 주택의 소형물탱크 청소가 오는 7월부터 의무화로 변경된다.

 

앞으로 해당 건축물의 소유자 또는 관리자는 반기별 1회 이상 청소를 의무적으로 해야한다.

 

이는 이미 청소 의무화를 시행 중인 대형물탱크에 이어 사실상 위생 사각지대에 놓인 소형물탱크의 위생관리를 강화해 시민들이 수돗물을 안전하게 공급받도록 하기 위함이다.

 

현재 수도법에 따르면 대형건축물(아파트 및 연면적 5천㎡이상 건축물 등)에 설치된 물탱크의 경우 반기별 1회 청소 등을 통해 위생적으로 관리하도록 의무화되어 있으나, 이에 해당하지 않는 소형건축물의 물탱크는 자율 관리토록 하고 있다.

 

대형물탱크의 법적 위생관리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는 수도법 83조 6호에 따라 2년 이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서울시는 지난 1월 개정된 서울시 수도조례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소형건축물의 물탱크에 대한 청소 의무화를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고 1일(화) 밝혔다.

 

청소 의무화 대상 소형물탱크는 병원이나 목욕탕 등 필요에 의해 사용하는 4,800여 개이다.

 

해당 건축물의 소유자 또는 관리자가 직접 소형물탱크 청소를 하거나 관할 구청(환경과 등)에 신고된 저수조청소업체에 청소를 의뢰하면 된다.

 

시는 소형물탱크 청소 의무화가 이제 막 시작된 만큼 7~8월을 집중홍보기간으로 정해 해당 건축물을 직접 방문해 안내하거나 우편을 통한 안내문 배포를 할 계획이다.

 

청소결과는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에 직접 등록하거나 ‘청소결과등록양식’을 내려받아 청소 전·후 사진을 부착, 관할 수도사업소로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한편, 앞서 서울시는 수돗물의 안전한 공급을 위해 지난 ‘12년부터 소형물탱크 철거 및 직결급수 전환을 추진해 ‘13년까지 7,171개의 소형물탱크를 철거하고 직결급수로 전환했다.

 

올해 10월까지 2,069개를 추가로 철거, 총 9,240개의 소형물탱크를 철거할 계획이다.

 

남원준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그동안 자율 관리하던 소형건축물의 물탱크 위생안전을 대형물탱크 수준으로 철저히 관리해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아리수를 믿고 마실 수 있도록 하겠다”며 “꼭 의무화가 아니더라도 주기적인 청소는 이뤄져야 하는 만큼 관심을 기울여 청소관리를 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 붙임 : 사진 및 참고자료 각 1부.

 

[석간]서울시, 7월부터 소형물탱크 청소 의무화.hwp (4876288 Bytes)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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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2롯데월드 '저층부 임시 사용승인' 각계 전문가 ‘시민 자문단’ 운영


 

 

제2롯데월드 저층부 임시사용승인 신청 위치도

 

제2롯데월드 저층부 임시사용승인 신청 개요

건축용도 : 판매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제1종근린생활시설
                 [에비뉴엘동, 캐주얼동(공연장 제외), 엔터테인먼트동]
연 면 적 : 428,933.72㎡(※ 총 연면적 : 807,613.57㎡)
주차대수 : 2,756대(※ 총 주차대수 : 3,773대)
임시사용승인 신청 제외구역
    - 초고층부(월드타워동) 공사구역
    - 지하 환승센터 공사구역 및 홍보관 존치구역, 캐주얼동 공연장 공사구역

서울시

 

 

건축, 안전, 소방방재, 교통, 시민단체 등 각계 23명 시민 전문가 참여
6월 25일 1차 검토회의 개최, 7월 1일 현장점검 실시 예정
시민 입장에서 안전, 교통 등 예상되는 제반 문제점 검토할 계획

 

서울시는 지난 6월 9일 제출된 제2롯데월드 저층부 임시사용승인 신청서에 대해 각계 전문가들로 시민 자문단을 구성하여 자문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2롯데월드는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건축되는 123층의 초고층 건축물이고, 저층부의 경우 일일 최대 약 20만 명이 이용할 수 있는 대규모 다중이용시설로서 시민들의 관심이 크다.

 

이러한 상황에서 작년부터 올해 초까지 공사현장에서 ACS폼 추락 사고, 배관 파열 사고, 화재 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되었고, 또 저층부 개장 시 잠실역 사거리 교통정체가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어 많은 시민들이 우려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제2롯데월드 임시사용승인신청서에 대해서 서울시 관계부서와 유관기관에서 관련법 규정 및 허가조건 이행 등 적합여부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 중에 있으나,

 

제2롯데월드가 국내 최고의 초고층 건축공사로서 이와는 별도로 기존의 법적규정 이외에 시민 안전 및 교통 불편 최소화 등을 위해 예상되는 모든 문제점과 위험상황에 대하여 전문가 자문 및 현장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다.

 

시민 자문단에는 도시, 건축, 공사안전, 구조, 기계, 전기, 소방방재, 교통, 환경, 법률, 시민단체, 지역주민 등 각 분야 총 23명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도시분야) 조명래 단국대 교수

(건축분야) 김영수 대한건축사협회 회장, 김세용 고려대 교수

(공사안전분야) 박구병 시설안전공단 실장, 이필혁 안전보건공단 부장

(구조분야) 정란 단국대 교수, 최일섭 연우건축구조 대표

(기계분야) 강기호 한국설비기술협회 회장

(전기분야) 윤정기 코덕엔지니어링 대표

(소방방재분야) 윤명오 서울시립대 교수, 박창근 관동대 교수, 박두용 한성대 교수

(교통분야) 이의은 명지대 교수, 최재민 교통영향분석개선대책협회 회장, 김남석 한양대 교수

(환경분야) 이재영 한국지하수토양학회 회장, 염형철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법률분야) 조병훈 서울시 고문변호사, 이유정 서울시 고문변호사

(지역주민) 윤종윤 송파구 민원수렴협의회 회장

(시민단체) 심익섭 녹색연합 공동대표, 신영철 경실련 건축공학박사, 서채란 참여연대 변호사

 

시민 자문단은 6월 25일 서울시청에서 1차 회의를 열어 단국대학교 정란 교수를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앞으로의 운영방안과 주요 검토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고, 7월 1일에는 제2롯데월드 현장점검(비공개로 진행)을 실시하기로 했다.
 

자문단은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3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된다.


     - 1분과 : 도시, 건축, 공사안전, 구조, 법률, 지역주민, 시민단체(경실련)
     - 2분과 : 소방방재, 환경, 기계, 전기, 시민단체(참여연대)
     - 3분과 : 교통, 시민단체(녹색연합)
 

1분과에서는 건축, 구조, 공사장 안전 등 분야, 2분과에서는 소방안전, 유형별 방재대책, 환경 등 분야, 3분과에서는 교통처리 대책 분야에 대해 검토할 예정이다.

 

앞으로 서울시에서는 서울시 및 유관기관 협의결과와 시민 자문단의 자문내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제2롯데월드 저층부 임시사용승인 처리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석간]서울시, 제2롯데월드 저층부 임시사용승인 ‘시민 자문단’ 운영.hwp (3194368 Bytes)
서울시

 

황기철 @con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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