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로 타이어를?...미국의 혁신적 친환경 타이어 제조 기술 동향 VIDEO: Continental Tire: The Smart Choice In Tires.

 

자동차 소재 혁신에 주목

 

GM 등 자동차 BIG 3도 ESG 경영 일환으로 노력

가까운 미래에는 자동차 구매 시 내부 인테리어 등 프리미엄 사양 옵션이 완전히 바뀔지도 모르겠다. 민들레로 만든 타이어, 파인애플 잎사귀로 만든 차량 시트, 폐어망으로 만든 차량 실내 인테리어 등 자동차 부품 소재가 혁신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후 변화 위기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탄소 감축’이 화두로 떠오름에 따라 ‘친환경’과 ‘제로 웨이스트’ 실천에 미국의 자동차 업계도 공격적으로 동참하는 분위기다. 자동차 업계가 미래 먹거리로 선택한 소재 혁신과 제로 웨이스트는 순환 경제와도 맞물려 있다. ESG 경영이 중요시되는 시대에서 환경 오염을 줄일 수 있고 지속 가능한 제품을 생산하는 것은 기업에 중요한 과제이자 비전이 됐다.

 

 
민들레로 타이어를?...미국의 혁신적 친환경 타이어 제조 기술 동향 VIDEO: Continental Tire: The Smart Choice In Tires.
auto.danawa.com edited by kcontents
 

 

민들레로 타이어를?

전기차용 타이어 분야에서 입지를 확장하고 있는 콘티넨털(Continental)은 재활용한 원료(17%)와 재생 가능한 원료(35%)를 사용해 타이어를 만든다. 특히, 재생가능한 원재료로 민들레에서 추출하는 천연고무 성분이 주목할만하다. 콘티넨털에 따르면, 고무는 주로 동남아시아에서 재배되는 헤베아 브라실리엔스(Hevea brasiliensis)라고 불리우는 고무나무에서 추출되는데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과도한 살충제와 지하수 사용, 고무나무 생산을 위한 기존 숲의 벌목 등으로 생태계 위협을 초래해왔다.

 

이에 콘티넨털은 동남아시아로부터의 고무 수입을 중단하고 타이어 생산 공장에서 가장 가까운 위치에 민들레 뿌리를 이용한 고무 타이어 연구 개발을 위한 'Taraxagum 프로젝트' 연구센터를 설립하고 생산과 테스트를 이어오고 있다. 이송 경로를 줄여 탄소 감축을 실현한다는 것도 목적이다. 민들레 고무를 활용한 이 타이어는 화물차 및 승용차용 타이어 시제품 생산에 적용됐고 도로 주행 테스트 등 모든 면에서 적합성을 입증했다고 업체는 소개했다. 민들레 고무 외에도 친환경 타이어 생산에는 왕겨에서 추출한 규산염, 식물성 기름 및 수지(resin) 등의 바이오 원재료들과 재활용한 원료들인 플라스틱 페트병, 스틸, 재생 카본 블랙(탄화수소가 열분해 또는 불완전 연소함으로써 생성되는 미세한 탄소의 분말), 낡은 타이어에서 나온 고무들이 사용된다.

 

콘티넨털 타이어 부문 OE 사업부 총괄 데이비드 오도넬(David O'Donnell)은 "2030년까지 콘티넨털의 친환경 제품 생산 프로젝트인 Conti Green Concept를 통해 자동차 타이어 업계 생태계 전환과 사회적 책임 등 총체적인 가치사슬에서 가장 앞서나가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콘티넨털 미주법인의 마케팅 매니저 "2050년까지 타이어 제조에 100% 지속 가능한 재료 사용을 도입해 모든 공급망에서 완전한 기후 중립을 달성할 계획이다. 우리는 순환 경제를 미래의 모델로 보기 때문에 폐기물은 당사의 미래 먹거리"라고 강조했다.

 

민들레로 타이어를?...미국의 혁신적 친환경 타이어 제조 기술 동향

미국에서도 높은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는 또 다른 타이어 회사 미쉐린(Michelin)은 신소재는 아니지만 재활용 소재 사용 기술로 페트병을 이용한 타이어 생산 기술을 통해 탄소 감축을 실현해나갈 계획이다. 미쉐린에 따르면, 2030년까지 재활용/재생 재료를 전체 생산 물량의 40%까지 올리고, 2050년까지는 생산 물량의 100%에 적용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엘살바도르에서 일고 있는 비트코인 붐...그리고 성과 VIDEO: El Salvador’s Bitcoin Boom: How the World’s F

전통적인 법정 통화와 동일한 지위 부여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붐: 세계 최초의 암호화폐 국가 빅 베팅이 어떻게 경제를 안정시키고 비평가들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고 부채를 갚고 있나 엘

conpaper.tistory.com

 

파인애플 껍질로 차량 시트를?

파인애플 잎사귀의 질기고 유연한 섬유를 이용한 피나텍스(Pinatex)도 차량 시트로 뜨고 있다. 피나텍스 제조사 애나내즈-애넘(ananas-anam)에 따르면, 세계은행(World Bank) 컨설턴트 출신인 디자이너 카르멘 히요사(Carmen Hiyosa)가 개발한 식물성 가죽 피나텍스는 동물 가죽 무게보다 25% 가볍고 가격도 30% 정도 저렴하다는 장점으로 차량 시트는 물론 고가 브랜드의 가방 소재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고 있다. 피나텍스를 이용한 차량 시트는 동물권리보호단체(Ethical Treatment of Animals/PETA)에서 비건 라벨 인증도 획득했다. 동물 가죽 1㎏ 제조에 1만7000리터의 물이 필요한 반면 이 소재는 제작과정에서 물 소비가 없다는 이유로 환경보호 관점에서 지지를 받고 있다.

 

이밖에 Von Holzhausen사에서 개발한 대나무(bamboo)를 기반으로 만든 'Banbū'라는 이름의 식물성 가죽도 차량 시트 소재로 사용되고 있다. 이 대나무 기반 식물성 가죽은 기존 동물성 가죽과 비교해 경쟁력 있는 촉감과 성능을 가졌으며 폐기 후 1년 이내에 생분해된다고 알려져 있다. 이와 관련, 시장조사기관 리서치앤마켓츠(Research & Markets)에 따르면, 세계 자동차업계 내 식물성 가죽 시장은 2020년부터 2026년까지 연평균 성장률이 48%에 육박한다.

 

 

 

 

<자동차 브랜드별 비건가죽 현황>

브랜드명
현황
Tesla
- 과거 테슬라의 모델 3에는 천연가죽 핸들이 필수 사양이었지만 비건 가죽 도입과 함께 2019년 모델3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천연가죽이 핸들에 사용되지 않음.
- 현재 테슬라의 모든 신형 모델3 및 모델Y 차량은 프리미엄 합성시트와 비건 가죽 핸들이 장착된 상태로 출고됨
GM
- GMC의 전기 SUV인 ‘허머(HUMMER) EV’ 모델에 천연가죽이 아닌 대체 재료를 사용해 친환경 모빌리티라는 점을 강조
Ford
- 포드 머스탱 마흐-E 모델의 인테리어 전부 비건 가죽으로 출고(핸들 포함)
Toyota
- 몇몇 모델에서는 여전히 천연가죽 시트와 핸들을 제공하지만 Softex라는 비건 가죽 대채제를 프리미엄이나 업그레이드 모델에 적용해 출고
- 기본 모델은 원래 천 시트임
Volvo
- 2030년까지 전 차량 레더 프리(leather free) 선언
Mercedes Benz
- 버섯 균사체를 기반으로 만든 가죽 대안 소재 마일로(Mylo), 선인장 기반으로 만든 식물성 가죽 데저텍스(Deserttex)와
함께 일부 모델의 가죽 시트로 사용
- 고급스러운 가죽 느낌을 자연스럽게 재연했다는 평

[자료: 각 기업 웹사이트]

 

美, 자동차 BIG 3의 움직임은

 

GM

적극적인 ESG 경영 전략을 추진하는 GM은 친환경 소재 개발 및 적용을 위한 자체 측정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재생가능 원료 대체재 발굴뿐만 아니라 대체 소재와 제품 설계, 공급망, 디자인 등을 고려한 체계적인 개발 및 관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GM은 이를 통해 자원과 자재가 지속적으로 재사용되는 순환 경제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자동차 포장재에도 친환경 전략을 도입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포장재의 성분을 완전 분해가 가능한 원료로 전부 교체할 계획이다.

 

FORD

포드는 지난 20년 이상 자동차 부품 소재 다양화와 재사용을 통한 탄소 감축을 위해 바다에서 수집된 재활용 해양 플라스틱을 사용해왔다. 그 결과, 2020년형 포드 이스케이프 모델에서 재활용된 플라스틱 물병을 사용한 언더바디 실드를 선보였는데, 이 소재는 보다 가볍고 공기역학적으로도 강화돼 소음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세계경제붕괴] 유럽 최대 은행 '도이체방크' 폭락, 미국 은행 위기 유럽으로 확산 VIDEO: Deutsche Ban

미 정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압박 FED vs Crypto War 유럽 최대 은행 중 하나인 도이체방크는 금요일 미국 은행 위기의 확대로 인한 주요 위험에 대한 거래자들의 가격이 하락함에 따라 타

conpaper.tistory.com

 

Stellantis

스텔란티스는 2038년까지 완전한 탄소 중립 도달을 목표와 순환경제 사업을 위한 4R 전략을 발표했다. 4R 전략은 재가공(Reman), 수리(Repair), 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을 의미하는 4개의 R을 포함한 전략으로 결함이 있거나 마모된 부품을 분해해 클리닝한 후 재가공하고, 마모된 부품을 수리해 고객의 차량에 재장착, 상태가 양호한 부품들은 재사용 및 재활용하는 것을 말한다. 실제로 이 전략을 통해 스텔란티스는 막대한 수익 창출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앨리스 존스 순환경제사업 부사장은 "자원의 희소성 관리 개선과 탄소 중립을 위해 4R이 매우 중요하다. 순환 경제를 통해 환경문제는 물론 수익 창출까지 지속 가능한 사업을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왜 친환경 소재인가?

지속가능성과 탄소 감축에 기여한다는 장점 외에도 전기차 시대로의 패러다임 전환에서 필수 쟁점으로 꼽히는 것이 차량 경량화이다.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지름길도 ‘재생 가능한 친환경 소재’에 있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콘티넨털은 민들레 고무 타이어를 통해 최대 40% 무게 절감이 가능하며 타이어의 저항을 줄여 주행거리를 약 6% 향상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시사점

3월 20일 발표된 유엔 기후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은 2022년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 자동차 업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러한 시대 상황과 전 세계적인 탄소 감축 노력에 따라 업계 생태계 전환에서 ‘환경’에 대한 경각심은 가장 큰 요소가 돼가고 있다. 소비자들의 소비 성향도 과거와 달라지고 있다. 미래의 소비자들은 기업이 어떤 방식으로 이윤을 창출하는지, 얼마나 환경을 생각하는지에도 더욱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테슬라 공급업체인 천일엔지니어링의 김태곤 부사장은 22일 KOTRA 디트로이트 무역관과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모든 한국 자동차 부품업체가 풀어나가야 할 과제가 소재 혁신”이라며 “재활용 소재나 재사용 가능한 신소재 등으로 생산한 부품이라도 성능 면에서 떨어지지 않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라고 말했다.

 

 

자료: Continental, GM Authority, Ford, MIT Technology review, Clean Technica, Detroit Free Press, KOTRA 디트로이트 무역관 자료 종합

트렌드 미국 디트로이트무역관 황주영 2023-03-27

KOTRA

 

Continental Tire: The Smart Choice In Tires.

https://youtu.be/YEr1tb337BE

 

kcontents

그리드형

댓글()

[Daily Inglish] Play hard to get 밀당 외

 

 

 

tipping 팁주기

When exactly SHOULD you tip?

(언제 팁을 줘야 하나)

 

Play hard to get 밀당

He plays hard to get, and the ploy is successful.

(그 사람은 밀당을 하고 있고, 성공적으로 작전이 먹혔다)

 

single-family housing 단독주택

building permits 건축허가

U.S. single-family housing starts, building permits rebound in February

(미국 단독주택 2월에 착공, 건축허가량 반등)

 

blind date 소개팅

Love at first bite 첫눈에 반하다

Love at first bite? Blind-dating cooking shows are a reality TV hit.

(첫눈에 반했어! 소개팅 요리 프로그램은 리얼리티 TV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Sting (벌 등에) 쏘이다

I got stung by a bee

(나는 벌에 쏘였다)

kcontents

 

그리드형

댓글()

카이스트 , 앞이 안보이는 시야에서도 갈 수 있는 사족보행 로봇 기술 개발 VIDEO: DreamWaQ: legged robot walks in harsh environments with its imagination

 

드림워커,

안 보고도 계단을 성큼성큼 걷다​

 

   연기가 자욱해 앞이 안보이는 재난 상황에서 별도의 시각이나 촉각 센서의 도움 없이 계단을 오르내리고 나무뿌리와 같은 울퉁불퉁한 환경 등에서 넘어지지 않고 움직이는 사족보행 로봇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카이스트 전기및전자공학부 명현 교수 연구팀(미래도시 로봇연구실)이 다양한 비정형 환경에서도 강인한 `블라인드 보행(blind locomotion)'을 가능케 하는 보행 로봇 제어 기술을 개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카이스트 &#44; 앞이 안보이는 시야에서도 갈 수 있는 사족보행 로봇 기술 개발 VIDEO: DreamWaQ: legged robot walks in harsh environments with its imagination
사진 1. (왼쪽부터) 전기및전자공학부 명현 교수, 이 마데 아스윈 나렌드라(I Made Aswin Nahrendra) 박사과정, 유병호 박사과정, 오민호 박사과정

 

그림 1. 본 연구팀이 개발한 제어기, 드림워크(DreamWaQ)의 개요도. 이 네트워크는 암시적 및 명시적 추정을 함께 학습하는 추정기 네트워크, 제어기로 작동하는 정책 네트워크 및 훈련 중 정책을 안내하는 가치 네트워크로 구성된다. 실제 로봇에 구현할 때는 추정기와 정책 네트워크만 사용된다. 두 네트워크 모두 로봇에 탑재된 온보드 컴퓨터에서 1ms 미만으로 실행된다.

 

 

연구팀은 사람이 수면 중 깨어서 깜깜한 상태에서 화장실을 갈 때 시각적인 도움이 거의 없이 보행이 가능한 것처럼, 블라인드 보행이 가능하다고 해서 붙여진 ‘드림워크(DreamWaQ)’기술을 개발하였고 이 기술이 적용된 로봇을 ‘드림워커(DreamWaQer)’라고 명명했다. 즉 이 기술을 탑재하면 다양한 형태의 사족보행 로봇 드림워커를 만들어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기존 보행 로봇 제어기는 기구학 또는 동역학 모델을 기반으로 한다. 이를 모델 기반 제어 방식이라고 표현하는데, 특히 야지와 같은 비정형 환경에서 안정적인 보행을 하기 위해서는 모델의 특징 정보를 더욱 빠르게 얻을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이는 주변 환경의 인지 능력에 많이 의존하는 모습을 보여 왔다.

 

카이스트 &#44; 앞이 안보이는 시야에서도 갈 수 있는 사족보행 로봇 기술 개발 VIDEO: DreamWaQ: legged robot walks in harsh environments with its imagination

 

이에 비해, 명현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인공지능 학습 방법 중 하나인 심층 강화학습 기반의 제어기는 시뮬레이터로부터 얻어진 다양한 환경의 데이터를 통해 보행 로봇의 각 모터에 적절한 제어 명령을 빠르게 계산해 줄 수 있다. 시뮬레이션에서 학습된 제어기가 실제 로봇에서 잘 작동하려면 별도의 튜닝 과정이 필요했다면, 연구팀이 개발한 제어기는 별도의 튜닝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어 다양한 보행 로봇에 쉽게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팀이 개발한 제어기인 드림워크는 크게 지면과 로봇의 정보를 추정하는 상황(context) 추정 네트워크와 제어 명령을 산출하는 정책(policy) 네트워크로 구성된다. 상황추정 네트워크는 관성 정보와 관절 정보들을 통해 암시적으로 지면의 정보를, 명시적으로 로봇의 상태를 추정한다. 이 정보는 정책 네트워크에 입력돼 최적의 제어 명령을 산출하는 데 사용된다. 두 네트워크는 시뮬레이션에서 함께 학습된다.

 

카이스트 &#44; 앞이 안보이는 시야에서도 갈 수 있는 사족보행 로봇 기술 개발 VIDEO: DreamWaQ: legged robot walks in harsh environments with its imagination

 

상황추정 네트워크는 지도학습을 통해 학습되는 반면, 정책 네트워크는 심층 강화학습 방법론인 행동자-비평자(actor-critic) 방식을 통해 학습된다. 행동자 네트워크는 주변 지형 정보를 오직 암시적으로 추정할 수 있다. 시뮬레이션에서는 주변 지형 정보를 알 수 있는데, 지형 정보를 알고 있는 비평자 네트워크가 행동자 네트워크의 정책을 평가한다.

 

이 모든 학습 과정에는 단 1시간 정도만 소요되며, 실제 로봇에는 학습된 행동자 네트워크만 탑재된다. 주변 지형을 보지 않고도, 오직 로봇 내부의 관성 센서(IMU)와 관절 각도의 측정치를 활용해 시뮬레이션에서 학습한 다양한 환경 중 어느 환경과 유사한지 상상하는 과정을 거친다. 갑자기 계단과 같은 단차를 맞이하는 경우, 발이 단차에 닿기 전까지는 알 수 없지만 발이 닿는 순간 빠르게 지형 정보를 상상한다. 그리고 이렇게 추측된 지형 정보에 알맞은 제어 명령을 각 모터에 전달해 재빠른 적응 보행이 가능하다.

카이스트 &#44; 앞이 안보이는 시야에서도 갈 수 있는 사족보행 로봇 기술 개발 VIDEO: DreamWaQ: legged robot walks in harsh environments with its imagination

드림워커(DreamWaQer) 로봇은 실험실 환경뿐 아니라, 연석과 과속방지턱이 많은 대학 캠퍼스 환경, 나무뿌리와 자갈이 많은 야지 환경 등에서 보행 시 지면으로부터 몸체까지 높이의 3분의 2 (2/3) 정도의 계단 등을 극복함으로써 강인한 성능을 입증했다. 또한 환경과 무관하게, 0.3m/s의 느린 속도부터 1.0m/s의 다소 빠른 속도까지도 안정적인 보행이 가능함을 연구팀은 확인했다.

 

 

 

머신 러닝 학습의 무서움 Be careful with the machine learning process

Be careful with the machine learning process kcontents

conpaper.tistory.com

 

이번 연구 결과는 이 마데 아스윈 나렌드라(I Made Aswin Nahrendra) 박사과정이 제1 저자로, 유병호 박사과정이 공동 저자로 참여했으며, 오는 5월 말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로보틱스 분야의 세계 최고 권위 학회인 ICRA(IEE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Robotics and Automation)에 채택되어 발표될 예정이다. (논문명: DreamWaQ: Learning Robust Quadrupedal Locomotion With Implicit Terrain Imagination via Deep Reinforcement Learning)

 

개발된 드림워크를 탑재한 보행 로봇 드림워커의 구동 및 보행 영상은 아래 주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인 영상: https://youtu.be/JC1_bnTxPiQ

쿠키 영상: https://youtu.be/mhUUZVbeDA0

 

한편, 이번 연구는 산업통상자원부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 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다. (과제명: 동적, 비정형 환경에서의 보행 로봇의 자율이동을 위한 이동지능 SW 개발 및 실현장 적용)

 

https://youtu.be/JC1_bnTxPiQ

 

카이스트 홍보실

케이콘텐츠

그리드형

댓글()

엘살바도르에서 일고 있는 비트코인 붐...그리고 성과 VIDEO: El Salvador’s Bitcoin Boom: How the World’s First Crypto Nation Big Bet Is Stabilizing...

 

전통적인 법정 통화와 동일한 지위 부여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붐:

세계 최초의 암호화폐 국가 빅 베팅이 어떻게 경제를 안정시키고 비평가들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고 부채를 갚고 있나

 

엘살바도르의 대통령 Nayib Bukele이 자국에서 비트코인을 합법적인 통화로 만들기로 논란이 된 결정을 내렸을 때, 많은 사람들은 회의적이었고 잠재적인 위험에 대해 걱정했다.

 

 
엘살바도르에서 일고 있는 비트코인 붐...그리고 성과 VIDEO: El Salvador’s Bitcoin Boom: How the World’s First Crypto Nation Big Bet Is Stabilizing...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시티 thechainsaw.com
 
Bukele은 트위터에서 2022년 11월 18일부터 매일 비트코인 BTC/USD를 구매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23년은 어떤가? 엘살바도르의 최근 소식은 암호화폐에 대한 정부의 베팅이 성과를 내고 있음을 시사한다.

 

 

알레한드로 셀라야 재무장관에 따르면, 정부는 8억 달러 가치의 두 개의 미상환 채권 중 하나를 성공적으로 상환했다고 한다. 이번 조치로 국내에서 비트코인 채택이 증가하는 가운데 상승했던 채무불이행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Zalaya는 1월 23일 뉴스 트위터를 발표했고, 부채 의무를 이행하고 의심하는 사람들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정부의 약속을 강조했다. Bukele은 트위터에 "좋아요, 우리는 이자와 함께 8억 달러 전액을 지불했다. 하지만 물론, 거의 아무도 그 이야기를 다루지 않는다.

 

2025년 1월 추가 만기가 도래하는 채권에 대해 정부는 여전히 3억6700만 달러 이상의 이자를 지고 있지만 2023년 채권의 성공적인 상환은 국가 재정 안정에 긍정적인 신호다.

 

이 작은 중앙 아메리카 나라는 2021년에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법률은 국내의 모든 사업체가 비트코인을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지불로 받아들이도록 요구하여 전통적인 법정 통화와 동일한 지위를 부여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국토부 인플루언서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influencer

 

(Source: cryptosaurus.tech/el-salvadors-bitcoin-boom-how-the-worlds-first-crypto-nation-big-bet-is-stabilizing-its-economy-proving-critics-wrong-and-paying-off-its-debt)

 

 

 

이번에 입증된 '뱅크런' 없는 가상화폐의 힘

*뱅크런 (Bank Run) 뱅크런이란 말 그대로 예금자들이 돈을 찾기 위해 일거에 창구로 몰려들어 집단적 분노와 공포에 휘말리는 사태를 말한다. 최근 저축은행에 대한 고객들의 불안 심리가 높아지

conpaper.tistory.com

 

비트코인 가격 추이(5일)

 
엘살바도르에서 일고 있는 비트코인 붐...그리고 성과 VIDEO: El Salvador’s Bitcoin Boom: How the World’s First Crypto Nation Big Bet Is Stabilizing...
구글

 

El Salvador's Bitcoin Revolution Floundering

https://youtu.be/IpgjDdisnmE

 

kcontents

그리드형

댓글()

쌍용건설, 두바이 와슬 1 복합 고급 레지던스 건립공사 수주 VIDEO: Wasl launches Park Views Residences at Wasl1 in Zabeel

 

파크 게이트 레지던스 및 1 레지던스의 성공적인 분양에 이어

파크 뷰 레지던스 착수

1억2천만 달러 규모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두바이 최대 부동산 개발 및 관리 회사 중 하나인 와슬 자산 관리 그룹은 자벨 공원을 내려다보는 와슬 1 복합 마스터 개발의 새로운 단계인 파크 뷰 레지던스의 출시를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또한 첫날 부터 구매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쌍용건설&#44; 두바이 와슬 1 복합 고급 레지던스 건립공사 수주 VIDEO: Wasl launches Park Views Residences at Wasl1 in Zabeel

 

이번 신규 분양은 Wasl1의 이전 단계인 파크 게이트 레지던스 및 1 레지던스의 성공적인 분양 및 인도에 이은 것이다.

 

 

 

하룻밤에 10만 달러 두바이 '아틀란티스 더 로얄' 오픈...쌍용건설 시공 VIDEO: Opening ceremony of Atlanti

비욘세의 라이브 공연 포함 두바이 아틀란티스 더 로열의 내부 공개 하룻밤에 10만 달러 이번 주말, 오랫동안 기대를 모았던 휴양지 아틀란티스 더 로얄의 공개로 모든 것이 빛을 발했다. 방의

conpaper.tistory.com

 

파크 뷰 레지던스는 두 개의 호화로운 타워로 구성된다.

 

첫 번째 건물인 B 타워는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44층에 걸쳐 1, 2, 3개의 침실이 있는 아파트와 소매 유닛으로 구성된 465개의 주거 유닛을 특징으로 할 것이다. 가격은 원룸 130만 AED부터 시작하며, 관심 있는 구매자는 셰이크 자예드 로드에 있는 와슬 체험 센터를 방문할 수 있다.

 

거주자들은 잔디밭, 수영장, 어린이 놀이터, 탈의실이 완비된 체육관, 다목적 홀 및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포함한 탁월한 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Wasl은 또한 이전 Wasl 프로젝트에서 일한 회사의 실적을 고려하여 한국의 쌍용건설을 프로젝트의 계약자로 선정했다.

 
쌍용건설&#44; 두바이 와슬 1 복합 고급 레지던스 건립공사 수주 VIDEO: Wasl launches Park Views Residences at Wasl1 in Zabeel
Wasl launches Park Views Residences at Wasl1 in Zabeel&nbsp; wasl1.ae

13,500 m2의 광대한 지역에 걸친 마스터 프로젝트에는 접대 시설이 포함될 것이며, 엔터테인먼트 시설, 음식 코너 및 카페를 개최하여 도시 중심부의 독특한 커뮤니티가 될 것이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국토부 인플루언서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influencer

 

(Source: zawya.com/en/press-release/companies-news/wasl-launches-park-views-residences-at-wasl1-in-zabeel-btrgw1pr)

 

RELEASING EAST TOWER, 1 RESIDENCES WASL1 - World-class Urban Amenities

https://youtu.be/vAceRsXTtCk

kcontents

그리드형

댓글()

내가 쓰던 미등록 상표...다른 사람이 사용해 유명해지면?

 

특허청, 유명 상표에 대한 선사용자 보호 규정 마련

 

오는 9월 29일부터

 

국내에 널리 알려진 타인의 상표(이하 “유명 상표”)와

동일·유사한 상표를 먼저 사용한 자는

부정한 목적이 없는 한 해당 상표 계속 사용

 

내가 쓰던 미등록 상표...다른 사람이 사용해 유명해지면?

 

오는 9월 29일부터 국내에 널리 알려진 타인의 상표(이하 “유명 상표”)와 동일·유사한 상표를 먼저 사용한 자는 부정한 목적이 없는 한 해당 상표를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특허청(청장 이인실)은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개정「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부정경쟁방지법”)이 3월 28일(화) 공포되어 9월 29일(금)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

 

* 홍정민 의원 대표발의(`21.1.26), 이규민 의원 대표발의(`21.1.29), 한무경 의원 대표발의(`21.3.16)

 

법 개정 이전에는, 자신이 상표를 먼저 사용했더라도 동일·유사한 타인의 상표가 유명해진 시점부터는 해당 상표를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었다. 선사용자는 제품이나 영업장 간판 등을 폐기·교체하는 등 경제적 손해를 감수해야 했다. 이번 개정법은 이러한 불합리를 개선하고 선의의 선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다만, 이와 같은 규정이 도입되더라도 선사용자는 자신의 상표를 다른 사람이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는 등 적극적인 권리행사를 할 수는 없다. 따라서 자신이 사용하는 상표를 적극적인 권리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타인보다 먼저 출원하여 상표 등록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유명 상표와 선사용자의 상표의 공존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의 오인·혼동을 방지하기 위하여, 개정법에는 유명 상표의 보유자가 선사용자에게 오인·혼동방지에 필요한 표시를 청구할 수 있는 규정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아이디어 탈취행위 금지청구권에 대한 시효가 탈취한 아이디어 무단사용 행위를 인지한 날로부터 3년, 또는 부정경쟁행위가 시작된 날로부터 10년으로 명확히 규정된다. 아이디어 거래관계가 보다 안정화되어, 아이디어의 활용·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피지기 '여자와 남자' VIDEO:The hardwired difference between male and female brains

여자 Female 여성또는 여자, 여인은 성별의 측면에서 사람의 여자를 가리키는 말이다. 특히 성인이 된 여자를 이른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경우 소녀라는 표현을 쓴다. 여성을 가리키는 한국어의

conpaper.tistory.com

 

부정경쟁행위 행정조사에서 현장조사 대상을 서류, 장부·제품뿐만 아니라 전자(디지털) 파일 등도 포함하는 ‘자료’로 확대하는 내용과, 영업비밀 원본증명기관이 국가로부터 수령한 보조금을 다른 목적으로 사용한 경우, 이를 의무적으로 환수하도록 하는 개정도 이루어졌다.

 

특허청 김시형 산업재산보호협력국장은 “최근 누리소통망(SNS) 등의 발달로 특정 상품이나 영업이 단기간에 유명성을 획득하는 사례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번 개정안은 이러한 경우 선의로 상표를 먼저 사용한 자를 보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법안”이라면서,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 등 제도 정비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하였다.

특허청 산업재산보호협력국

케이콘텐츠

그리드형

댓글()

해조류로 친환경 화장품 만든다

 

 

해수부,

화장품 기업과 함께 해조류에서 유래한

식물성 소재 실용화 연구 시작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해조류에서 유래한 식물성 소재를 이용하여 비건(Vegan) 화장품*을 개발하기 위해 기초화장품 전문기업인 참존화장품과 공동연구에 나선다.

* 동물실험을 거치지 않고 동물성 원료 대신 자연 유래 친환경 성분만 사용하는 화장품

 

해조류에서 유래한 식물성 소재인 ‘폴리디옥시리보뉴클리오티드(이하 PDRN*)’는 디엔에이(DNA) 조각으로 이루어져 생체조직의 재생과 회복을 돕는 효과가 있다. 이 때문에 화장품부터 의약품까지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으며, 최근 비건(Vegan)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그 활용가치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현재는 PDRN의 대부분을 연어의 정소(精巢)에서 추출하여 확보할 수 있는 양이 적고, 그마저도 유럽에서 대부분 수입하고 있기 때문에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 PolyDeoxyRiboNucleotide의 약자

 

해조류(청각) 사진 및 PDRN 작용 기전‧효과

 

청 각

사슴뿔을 닮은 해조류로 우리나라 전 연안에 서식하며, 양식이 가능.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여 다이어트 식품으로 관심을 받고 있음

 

PDRN 작용기전 및 효과

해조류로 친환경 화장품 만든다

 

이에, 해양생명자원 확보와 활용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39년 역사의 화장품 전문기업인 참존화장품이 힘을 합쳐 해조류(청각*)에서 유래된 식물성 PDRN 성분을 함유하는 화장품을 개발하는 공동연구**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 사슴뿔을 닮은 해조류로,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음

** 해조류 유래 식물성 PDRN 생산공정 개발 및 실용화 기술 개발(2023. 3.∼12.)

 

두 기관은 2024년 상반기 제품 출시를 목표로 최적의 PDRN 생산조건을 확립하고, PDRN 원료 대량생산, 화장품 원료 제형화 및 안전성 확보 등 제품개발에 필요한 연구를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연구를 통해 최근의 비건 경향에 부합하는 맞춤형 제품이 개발되면, 그에 따른 경제적 효과와 함께 대부분 유럽에서 수입하고 있는 PDRN의 수입대체 효과까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희 해양수산부 해양수산생명자원과장은 “바다에는 화장품을 비롯한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해양생명자원이 무궁무진하게 있다.”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함께하는 공동연구를 더욱 활성화하여 유망한 해양바이오 제품이 개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PDRN의 세계시장 규모는 2022년 기준 44.7억 달러로, 2024년에는 약 1.7배 증가한 76.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해수부 해양수산생명자원과

케이콘텐츠

 

그리드형

댓글()

정부의 내수 활성화 대책

 

“음식·관광 등 코로나 이전 여건 조성돼…이젠 내수활성화 매진”

 

정부가 올해 국내 여행을 떠나는 관광객 100만명에게 3만원 상당의 숙박 쿠폰을 지원한다.

정부는 29일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내수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

 

정부의 내수 활성화 대책

 

 

정부의 내수 활성화 대책

(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김민지 기자

캐이콘텐츠

그리드형

댓글()

지피지기 '여자와 남자' VIDEO:The hardwired difference between male and female brains

 

여자 Female

여성또는 여자, 여인은 성별의 측면에서 사람의 여자를 가리키는 말이다. 특히 성인이 된 여자를 이른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경우 소녀라는 표현을 쓴다. 여성을 가리키는 한국어의 고유어인 계집은 오늘날 여성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받아 들이기도 한다. 위키백과

 

지피지기 &#39;여자와 남자&#39; VIDEO:The hardwired difference between male and female brains

 

일반적으로 XX 성염색체를 가진 성별에 속하는 사람, 또는 일반적으로 XX 성염색체를 가진 성별을 여성이라고 한다. 터너 증후군·초여성 증후군을 가진 사람 등은 여성에 포함된다. 트랜스여성은 여성에 포함되는지 논란이 되고 있다. 현대 사회에서는 일부 국가를 제외하면 여성으로 간주하는 추세이며 마찬가지로 여성으로써 자신을 정체화한 초남성 증후군이나 클라인펠터 증후군 등 지정 성별이 남성으로 간주되는 염색체 이상 환자의 경우도 여성으로 간주하고 인정하는 추세이다. 하지만 일부 보수적인 종교와 단체 개인들은 인정하지 않는데, 월경과 임신에 대한 경험이 불가능하고 개인차가 있으나 골반의 크기, 어깨넓이, 눈썹뼈, 성대의 길이, 갑상연골의 각도 등 크고작은 부분에서 상당한 차이를 보이기때문이다.

 

여성이라는 단어는 대개 사람에게 통용되는 단어이며, 동물적 혹은 생물학적 정보는 암컷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무위키

 

상당수 언어에서 남자는 사람으로 지칭하고 여자는 그대로 여자로 지칭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과거 가부장제의 영향 때문에 그렇다. 남성 위주 언어관에서 남성은 '사람', 여자는 '여자'로 취급했기 때문에 발달한 언어라는 설이 지배적이다.

 

 
지피지기 &#39;여자와 남자&#39; VIDEO:The hardwired difference between male and female brains
MomJunction

 

여성의 특징

한국어에서는 남녀 모두 '그'를 사용할 수 있지만 남자를 지칭할 때는 '그'를 '그 남자'보다 많이 쓰고 여자를 지칭할 때는 '그녀', '그 여자' 등을 많이 쓴다. 이는 근대 이후 서양의 영향을 일본에서 '그'를 뜻하는 '카레(彼[2])'에 조(女)'를 붙여 '카노조(彼女)'라는, 'she'에 대응하는 말을 만들었는데 이것을 중역한 것이다. 원래 일본에서도 '그'를 뜻하는 '카레(彼)'는 남녀구별 없이 사용됐다. 그리고 특히 서양은 영어의 'man' 처럼 아예 '남자=사람'으로 사용하기도 하였다. 'mankind' = 인류도 있다.

 

영미를 포함한 서구권에선 남녀를 구분하는 다소 차별적인 단어가 많다 보니 이것을 해결하느라 골치를 겪고 있다. 예를 들어 비행기 승무원을 남자=steward, 여자=stewardess하던 것을 flight attendent로 바꾼 것이라든가. 남녀를 편의상 구분하는 것과 고의로 차별하는 것은 구별할 필요가 있으나, 성별에 있어서 편향적인 단어를 지적하고 바꾸는 이유는 단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차별의 의도가 있다고 여기기 때문이 아니라, 단어의 형성 과정에 과거의 차별적 사고가 반영되어 있고, 이러한 단어들이 무의식 중에 편견을 강화하는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유래가 너무 깊고, 편견이 아닌 경외와 숭배의 의미로서 여성으로 사용되는 명사들은 아직도 곳곳에 남아있다. 대표적으로 조국[4], 자연, 지구, 선박[5] 등은 아직도 she, her와 같은 여성명사로 칭해지는데, 생명의 창조나 태초의 근원적인 의미에서 공통적인 특징으로 어원을 추측한다.

 

남여의 신체적 특징

 
지피지기 &#39;여자와 남자&#39; VIDEO:The hardwired difference between male and female brains
researchgate.net

 

남자 Male

남성 또는 남자는 인간의 수컷을 가리키며 여성과 대비된다. 남성은 일반적으로 성인 남자를 지칭하지만, 남자 전체를 가리키기도 한다. 남성은 동물의 수컷을 의미하기도 한다. 위키백과

 

지피지기 &#39;여자와 남자&#39; VIDEO:The hardwired difference between male and female brains

 

일반적으로 XY 성염색체를 가진 성별에 속하는 사람을 남성이라고 한다. 클라인펠터 증후군·초남성 증후군을 가진 사람 등도 남성에 포함된다. 남성으로서 자신을 정체화한 터너 증후군이나 초여성 증후군 등 지정 성별이 여성으로 간주되는 염색체 이상 환자이자 성 정체성 장애 환자의 경우도 남성으로 간주하고 인정하는 추세이다. 하지만 일부 보수적인 종교와 TERF 등의 특정 이념을 가진 단체와 개인들은 아직까지 트랜스남성을 여성으로 간주하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특정 단체의 의견일 뿐이며 법적 구속력은 없다.

 

 
지피지기 &#39;여자와 남자&#39; VIDEO:The hardwired difference between male and female brains
MomJunction

 

남성이라는 단어는 대개 사람에게 통용되는 단어이며, 동물적 혹은 생물학적 정보는 수컷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성의 특징

적어도 역사 시대 이후로는 대부분의 문화권에서 남성은 사회적 강자로 인식되어 왔다. 이는 주로 강한 근력에 따른 사회 활동 및 사회 구성적 특성이 원인이었던 것이나, 근현대에 들어서며 성 평등 문화가 확산되고 근력의 필요성이 낮아지며 여성이 특화된 분야에 대한 가치 평가가 이루어지면서 성별 간 사회적 격차는 줄어들고 있다.

 

전통적으로 남성은 사회에서 몸을 쓰는 일을 맡았다. 남성의 근력이나 신체능력이 여성보다 뛰어났기 때문에 육체노동에서 더욱 효율적이며, 더군다나 여성은 임신만 되면 아이를 직접 낳을 수 있기 때문에 다수의 남성과 소수의 여성이 있는 것 보다는 소수의 남성과 다수의 여성이 있는 것이 인구수 증가에 훨씬 유리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사냥, 농사, 전투, 건설, 광산 노동, 치안 활동 등 사회유지에 꼭 필요하면서도 인간의 생명이 위험한 업무는 문화권을 막론하고 젊은 성인 남성이 전멸했다든가 하는 극단적인 상황이 아닌 이상, 여성보다는 남성을, 어린이(미래 세대)나 노인(생존 지식 전수)보다는 젊은 성인 남성들을 우선적으로 투입 및 소모하는 것을 선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였다.

 

"여자의 가치는 보존함으로써 높아지고, 남자의 가치는 성취하므로써 높아진다"라는 말이 있는데, 실제로 남자는 생물학적으로 여성보다 고통을 덜 느끼며, 몸을 치유하는 능력도 떨어지고, 항체도 더 약해서 병원체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능력도 떨어진다. 이는 남성이 평균적으로 고통과 신체 훼손에 훨씬 많이 노출되며, 평균수명이 7년 더 짧다는 결과를 가져왔다. 여성의 경우 늙더라도 자신의 이나 며느리 육아를 돕는 역할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기에 늙은 나이에도 생존하는 방향으로 진화했지만, 남성의 경우 늙게 되면 신체능력이 약해져서 거의 모든 분야에서 젊은 남성에게 밀리게 된다. 그래서 소수의 무리 지도자를 제외하면 여성처럼 노년기에 살아남아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고, 여성과 달리 노년기 생존 확률이 늘어나지 않는 방향으로 진화하게 됐다.

 

남자 소멸설

애초에 Y염색체가 몰락하기 시작한 이유가 X염색체와 달리 홀로 존재하기 때문[10]이라고 한다. 즉, X염색체와 같이 자신과 같은 염색체와 쌍으로 존재하는 염색체는 돌연변이가 일어났을 경우 잘 보존된 쪽을 이용해 오류를 고칠 수 있으나, Y염색체는 홀로 존재하기 때문에 생존에 불리한 돌연변이가 나타나는 경우 오직 돌연변이가 나타난 유전자를 잘라내는 방법밖에 없었다. 남성이 질병이나 각종 면역문제에 약한 이유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그리고 이 주장의 가장 큰 허점은, 논문에서 밝힌대로라면 Y염색체가 사라지는 때는 1000만 년 후이다. 참고로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300만 년 전에 등장했다.

나무위키

 

Are There "Male" and "Female" Brains?

남자와 여자의 뇌구조

 

구조 자체가 다르다

 

뇌가 연결되어 있는 방식에 있어서 두 성별 간의 신체적 차이가 왜 일반적으로 남성들은 근육 조절과 관련된 공간적 과제를 더 잘 수행하는 반면 여성들은 기억과 직관과 관련된 언어적 과제를 더 잘 수행하는지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

 

 
지피지기 &#39;여자와 남자&#39; VIDEO:The hardwired difference between male and female brains
The Independent

심리 테스트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정신적 과제를 수행하는 능력에서 성별 간에 상당한 차이를 나타냈는데, 일부 테스트에서는 남성이 여성을 능가하고 다른 테스트에서는 여성이 남성을 능가했다. 이제 물리적인 설명이 있는 것 같다고 과학자들은 말했다.

 

 

"이 지도들은 왜 남자들은 특정한 일에 뛰어나고 여자들은 다른 일에 뛰어나는지에 대한 잠재적인 신경 기반을 제공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인간 뇌의 구조에서 극명한 차이와 상호 보완성을 보여준다," 라고 필라델피아에 있는 펜실베니아 대학의 방사선학 교수 라기니 베르마가 말했다.

 

"우리가 확인한 것은, 집단으로 볼 때, 뇌에는 남성과 여성 사이에 서로 다르게 연결되어 있는 연결이 있다는 것이다. 기능 테스트는 이미 특정 작업을 수행할 때보다 남성과 여성이 뇌의 다른 부분에 관여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라고 베르마 교수가 말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국토부 인플루언서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influencer

 

(Source: independent.co.uk/life-style/the-hardwired-difference-between-male-and-female-brains-could-explain-why-men-are-better-at-map-reading-8978248.html)

 

https://youtu.be/z5c7ubF0u-U

 

kcontents

 

 

 

 

 

그리드형

댓글()

머리 삼푸 세번해야 하는 이유...언제? The triple hair wash technique

 

머리 감을 때 반드시 머리 헹구는 것 중요

 

   나는 미용사가 내게 말하기 전까지는 머리 삼푸 세번을 해본 적이 없다.

 

세 번 샴푸하는 것은 과장된 것처럼 들릴 수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필요하다. 전문가들에 의해 설명된 이유는 다음과 같다

 

세 번 머리를 감는 것은 한 번의 샴푸 의식에서 세 번 샴푸하는 것으로 들릴 수 있지만, 그것은 아니다. 매일 머리를 감지 않을 때나 특별히 더럽고 처음 감을 때 거품이 나지 않을 때 이중으로 비누칠을 하라는 권고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YöY Salon의 전문가들이 세번을 하라고 권하자 과도한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그때 나는 그 이유를 바로 이해했다.

 

 

스타 트리트먼트 중 하나인 제노마 데 이베라(Genoma de Ybera)를 받은 후, 나는 집에서 구조조정용 샴푸와 린스를 사용하여 매번 세 번씩 샴푸를 바르라는 조언을 받았다. 이것은 내가 생각했던 것처럼 놀라운 일이었다.

 

 

특히 리스트럭처링 샴푸를 사용할 때는

"머리와 두피의 잔여물을 완전히 제거해야 하기 때문에 두세 번 샴푸하는 것을 추천한다.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화장품은 성분과 용해성 때문에 머리카락에서 쉽게 지워지지 않는 것이 많다."라고 그들은 설명한다. 이러한 이유로, 특히 모발 섬유를 보충하기 위해 침투력이 더 좋은 비타민 콤플렉스를 가진 영양가 있는 샴푸나 구조조정 샴푸를 사용할 때는 좋은 린스로 더블 트리플 워싱을 하는 것이 좋다.

 

헹굼의 중요성

머리를 감을 때는 반드시 머리를 헹구는 것이 중요하지만, 트리플 워싱을 실천하려면 더욱 그렇다. "잘못 헹구는 것은 가장 흔한 실수 중 하나이지만, 모발 섬유에 기름을 바르고 두피에 포화되지 않도록 일상에서 사용하는 제품을 제거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Salon YöY의 스타일리스트가 설명한다. 여기에 오염이 외부의 침략자로서 머리카락을 더럽힌다는 사실을 더한다면, 이 단계에 시간을 할애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Photographed by Acielle/StyleDuMonde vogue edited by kcontents

 

 

마사지가 문지르는 것보다 낫다

머리를 문지르는 것은 어떤 세탁에서도 해서는 안 되는 실수이지만, 리스트럭처링 샴푸 제품을 사용할 때는 특히 중요하다. "머리를 감을 때는 문지르지 말고 두피와 모발에 마사지를 해서 우리가 사용하는 제품의 영양 흡수를 찾아야 한다. 게다가, 젖은 머리카락은 더 민감하기 때문에 이런 상태일 때는 공격적으로 문지르거나 다루어서는 안 된다," 라고 그들은 덧붙인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국토부 인플루언서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influencer

 

(Source: vogue.in/beauty/content/the-triple-hair-wash-technique-a-hairdresser-told-me-about)

kcontents

 

 

 

그리드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