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제4활주로 본격 운영 [국토교통부]

카테고리 없음|2021. 6. 17. 09:36

 

제4활주로 본격 운영(6.17)에 앞서 4단계 건설·방역 등 주요현장 점검

항공산업 재도약 선봉장 역할 당부·빈틈없는 방역과 건설현장 안전 강조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은 6월 16일 개항 20주년을 맞은 인천공항을 방문하여 본격 운영(6.17)을 앞둔 제4활주로와 K-방역현황을 점검했다.

 

인천공항 제4활주로 모습 경향신문 edited by kcontents

 

 

먼저, 노 장관은 K-방역의 최전선인 인천공항 방역현장을 찾아 ‘해외입국자 방역과 검역 현황을 점검하면서, 국민생명과 안전을 지켜주신 방역종사자들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또한, “최근 백신 1차 접종자가 천망 명을 넘어섰고, 방역신뢰국 간 트래블 버블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는 만큼 공항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검역체계를 사전에 면밀히 준비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제2터미널 확장과 제4활주로 신설을 추진중인 4단계 건설현장과 항공안전 컨트롤 타워인 관제탑을 방문하여, “항공운항 안전성에 한치의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며, “상시 안전 점검을 통해 건설현장 사고예방에 각별히 신경쓰고,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해 공항시설 전반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인천공항 제4활주로 모습  국민일보 edited by kcontents

 

 

아울러, 노 장관은 “4단계 건설사업을 통해 세계 TOP3 공항으로 발돋움하고, 침체된 국가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코로나로 인해 항공산업이 큰 위기상황에 있는 만큼 인천공항이 지난 20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위기를 극복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항공산업 재도약의 선봉장이 되어줄 것”을 주문했다.

 

2021. 6. 16.

국토교통부 대변인

 

인천공항 '4단계 건설사업'에서 핵심 과업 중 하나인 제4활주로가 4년간 공사를 마치고 모습을 드러냈다.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과 김경욱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제4활주로 운영 개시를 하루 앞둔 16일 인천공항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인천공항 제4활주로 항공기 이동 및 비행절차 설명회

https://youtu.be/IWIRXWXV3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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