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의 패션쇼...그녀는 왜 국민의 사랑을 못 받을까

 

G7 정상회의 하룻동안에 무려 3번이나 옷을 갈아입은 그녀

영국 총리 부인은 복장이 그대로다.

 

한국은 G7도 아닌 그저 옵서버 일 뿐이다.

 

마치 G7 흉내를...

좀 겸손해 보이면 안되나

 

매번 외국 나갈 때 마다 구설수가 끊임없는 것은 인성 탓이다.

 

머니투데이

 

 

그럴리가 없는데 하는 사람들 

슬림하게 포샵 처리해 그녀에 대한 충성도를 보여줬다

국민일보

 

 

세번째 옷 갈아 입은 진짜 모습

마치 옛 필리핀의 이멜다?

 

다음뉴스 -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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