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부산 태광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ㅣ DL건설, 목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쌍용건설은 지난 16일 부산 연제구 연산동 418-1에 위치한 태광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총회에서 조합원 79명(전체 조합원 91명) 중 97.4%인 77명의 압도적인 찬성표를 받아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사비는 약 800억 원 규모다.

 

 

   DL건설이 서울 목동 657-1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올 상반기 대림건설에서 DL건설로 사명을 변경한 후 수주에 성공한 첫 번째 사례로, 재개발·재건축은 물론 가로주택 등 소규모 정비사업 부문에서도 역량을 확대해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지난 15일 DL건설이 목동 657-1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이곳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최고 20층 높이의 아파트 300가구 등이 들어설 전망이다.[사진=이혁기 기자]

 

출처 : 위클리한국주택경제신문(http://www.ar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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