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서울대병원’ 건립 방안 유력

 

노원구는 병원

오세훈은 복합 쇼핑몰

 

   서울 노원구가 추진 중인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가 계획대로 조성되면 1,300병상 규모의 노원서울대병원을 건립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오세훈 서울시장이 4·7 재보궐선거 당시 해당 부지에 돔 구장과 복합 쇼핑몰을 짓겠다는 공약을 내걸어 서울시의 결정에 사업 추진의 운명이 갈릴 전망이다.

 

 

 

13일 서울시와 노원구 등에 따르면 서울대병원은 최근 1,300병상 규모의 노원서울대병원 건립 계획안을 마련했다. 계획안에는 기존 종로구 연건동에 있는 서울대병원 본원을 암 환자 특화 전문 병원으로 운영하고 주요 진료과와 의료 인력을 노원서울대병원으로 배치해 연구·개발 거점 병원으로 육성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전문]

https://www.sedaily.com/NewsVIew/22MCUQZ3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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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강북인 2021.06.15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원안대로 개발되어야지 왜 시장이 바뀌었다고 투자금액을 자기 입맛대로 빼돌리려하는가? 오씨는 "강북은 서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