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빛 내리 서울대 교수, 한국인 최초 영국 왕립학회 회원 선정 Professor V. Narry Kim ForMemRS Foreign Member

 

세계적 권위 미국국립과학원 회원이기도

 https://royalsociety.org/people/v-narrykim9776/

 

 

김 빛 내리 교수 Professor V. Narry Kim

서울대 생물과학대학원 교수

기초과학연구소 RNA연구센터장

 

김 빛 내리 교수는 마이크로RNA와 RNA 변형에 대한 연구로 유명한 분자 세포 생물학자이다. 김박사와 그녀의 그룹은 마이크로RNA 생식 경로를 설명하고 RNA 중합효소 II, DROSHA, DGCR8, LIN28, 터미널 우리딜전달효소를 포함한 주요 생식인자를 확인했다. 이와 병행해 김 연구소는 특히 줄기세포, 배아발달, 종양유전자, 바이러스 감염 등의 맥락에서 미세 RNA와 mRNA를 제어하는 비 카노니컬 RNA 미행반응을 발견했다. 김씨는 또한 RNA 분석을 위한 많은 생화학 및 유전체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기여했다.

 

김 박사는 서울대학교의 저명한 교수이자 기초과학연구소 RNA연구센터 설립 소장이다. 1992년 서울대(1992년)와 옥스퍼드대 (1998년)를 거쳐 펜실베이니아대 박사후학위를 받았다. 2001년, 그녀는 마이크로RNA 생물학으로 전환하면서 한국으로 이주했다. 로레알-유네스코 과학상(2007년), 호암상(2009년), 한국과학상(2013년), 아산상(2019년)의 수상자다. 그녀는 세포, 과학, 분자 세포, 유전자 데브, EMBOJ, 필 트랜스 B의 편집 위원회에서 일했으며, EMBO, 한국과학기술원, 미국국립과학원에 선출되었다.

 

royalsociety.org

 

 

한국인 최초 영국 왕립학회 외국인 회원 선정

김빛내리 서울대 생명과학부 석좌교수 겸 기초과학연구원(IBS) RNA 연구단장이 한국인 최초로 영국 왕립학회(The Royal Society) 외국인 회원으로 선정됐다

 

김 석좌교수는 한국인으로서 유일하게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두 개의 학술원인 미국국립과학원과 왕립학회에서 모두 회원으로 선정됐다.

 

왕립학회는 1660년 영국 런던에서 창립된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단체다. 영국의 과학 한림원으로서 국가 과학 연구 진흥과 정책 수립을 이끄는 동시에 국제 자연과학 연구의 중심으로 기능하고 있다.

 

왕립학회는 매년 '자연 지식의 개선에 대한 심대한 기여'를 기준으로 50여명의 영국 국적 회원과 10여명의 외국인 회원을 선출한다.

아이작 뉴턴, 찰스 다윈,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등의 과학자가 회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까지 280여 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였다.

 

 

김 석좌교수는 2004년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조교수로 부임하여 2017년 서울대학교 석좌교수로 임용되었으며, RNA와 유전자 조절을 연구하고 있다. 전령RNA의 분해를 막는 '혼합 꼬리'를 발견하고, 코로나19 바이러스의 RNA 전사체를 세계에서 처음 분석한 연구자이다.

연합뉴스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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