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이변이 없는 한 이수과천 복합터널 PPP 사업 수주 유력 ㅣ 국내 최초 복합터널 '이수과천 터널'

 

사업비 5208억원 규모

 

3자 제안 공고 종료

우협 선정 전 2차 평가 돌입

 

    롯데건설 컨소시엄(이하 롯데건설 컨소)이 큰 이변이 없는 한 사업비 5208억원 규모의 이수과천 복합터널 민관협력투자개발사업(PPP)의 사업자 지위를 획득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이미 2차 기술부문 및 수요·가격부문 평가(이하 2차 평가)에 돌입했다. 여타 건설사가 추가로 진입할 기회가 차단된 상황이라 큰 이변이 없는 한 롯데건설 컨소시업의 무혈입성이 확정적이다. 

 

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2월 공고한 이수과천 복합터널 PPP의 제3자 제안과 2차 평가 서류 접수를 지난달 30일 종료했다. 유일한 응찰자인 롯데건설 컨소는 2차 평가 서류를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제3자 제안에 응한 업체는 전무했다. 3자 제안에 앞서 통과해야 하는 사전 적격성평가(PQ, 이하 1차 평가)를 신청한 업체가 아예 없었다.

 


 

서울시 관계자는 "2차 평가 혹은 제3자 공고에 응하기 위해선 1차 평가를 통과해야 한다"며 "1차 평가에 응한 업체가 롯데건설 컨소 외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당초 이수과천 복합터널 PPP 공모에 응한 법인은 롯데건설 컨소시엄이 유일했다. 롯데건설 컨소시엄이 본 사업을 제안한 원제안자라는 점에서 당연한 수순이다. 합자사 구성은 건설투자자(CI)로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한신공영 등이 자리했고 재무적투자자(FI)로는 신한은행과 미래에셋자산운용 등이 참여했다.

김진후 기자 jhkim@paxnetnews.com [팍스넷뉴스] 

https://paxnetnews.com/articles/73716

 

국내 최초 복합터널 '이수과천 터널 민간투자사업 

교통 정체 및 침수 문제 동시 해결

 

 

 

출처 https://background-knowledge-bank.tistory.com/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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