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교통 기본·시행계획 온라인 공청회 시행 [국토교통부]

 

 

국민과 함께 만드는 광역교통의 미래상

29일 광역교통 기본·시행계획 온라인 공청회 

 

경계를 넘어 권역 상생발전 이끄는 광역교통 구축 등 비전 제시

 

   대도시권 통근시간 단축과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체계 구축 및 광역교통체계의 지속가능성 향상을 통한 국가 균형발전과 지역상생을 목표로 향후 20년간의 대도시권 광역교통 기본계획 및 5년간의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을 마련하기 위한 공청회가 열린다.

 

국토교통부(장관 직무대행 윤성원)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최기주, 이하 대광위)는 한국교통연구원 주최로 4월 29일 오후 2시 「제2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기본계획(안)(이하 기본계획(안))」 및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안)(이하 시행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29일 한국교통연구원 주최로 열린 '제2차 광역교통 기본계획(2021~2040) 및 제4차 광역교통 시행계획(2021~2025) 수립연구' 공청회에서 신개념 버스교통 서비스인 BTX 운영 구간 및 복합환승센터 조성 등 을 골자로 하는 계획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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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청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온라인(유튜브)으로 개최되며, 지자체‧전문가 및 대광위 광역교통서포터즈*가 참석하여 미래 광역교통의 모습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며, 관심 있는 국민들은 실시간 생중계되는 공청회 내용을 확인하고, 자유롭게 의견도 개진할 수 있다.

* 대도시권 광역교통 서포터즈(MTS) : 권역별 인구 비례를 고려 40명 선발(’20.3월)

 

※ 온라인 참여방법 : ①한국교통연구원 누리집(https://www.koti.re.kr/index.do)에 접속 후 안내 배너 클릭, ②유튜브에서 “한국교통연구원” 검색 후 실시간 중계 시청(댓글을 활용하여 의견 개진 가능)

 

기본계획(안)은 향후 20년간의 광역교통 수요예측 및 단계별 추진전략 등을 담고 있으며, 시행계획(안)은 향후 5년간의 광역교통시설 확충 및 광역교통체계 추진방안을 담고 있다.

 

계획 수립을 위해 2019년 5월부터 한국교통연구원에서 연구용역을 수행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향후 대도시권별 인구 등 사회경제적 여건, 통행량‧혼잡도 등 광역교통 여건변화 등을 분석하였으며,

 

 

수차례 지자체 의견수렴, 비전·목표·추진방향 등 전문가 토론회, 개별 사업별 타당성 분석 등을 거쳐 기본계획(안) 및 시행계획(안)이 마련되었다.

 

한국교통연구원은 이번 공청회에서 ▲ 대도시권역 내 이동성 강화를 위한 통행시간 단축, ▲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체계 구축, ▲ 광역교통 서비스 이용자 만족도 향상, ▲ 광역교통체계의 지속가능성 향상 등 광역교통계획의 기본방향을 제시하고,

 


국토교통부는 29일 한국교통연구원 주최로 열린 '제2차 광역교통 기본계획(2021~2040) 및 제4차 광역교통 시행계획(2021~2025) 수립연구' 공청회에서 신개념 버스교통 서비스인 BTX 운영 구간 및 복합환승센터 조성 등 을 골자로 하는 계획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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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에 참여한 각계 전문가들은 향후 20년간 광역교통 추진전략 및 주요 과제에 대해 다양하고 폭넓은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한국교통연구원은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하여 「제2차 광역교통 기본계획 및 제4차 광역교통 시행계획 수립 연구」 최종안을 마련하고,

 

국토교통부는 이 최종안을 토대로 관계기관 협의, 국가교통위원회 심의(기본계획) 및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 심의(시행계획)를 거쳐 올해 안에 계획을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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