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애들 코인 환치기 1.4조...서울 아파트 장악했다

 

친중 정부는 눈 감아줬나?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최근 3년간 서울 아파트를 매수한 외국인 가운데 자금 출처가 불분명한 500여명을 조사한 결과 불법으로 자금을 조달한 61명을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에서 인터넷쇼핑몰을 운영하는 중국인 B는 중국으로부터 의류와 잡화 11억원어치를 수입하면서 세관에는 4억원으로 낮춰 신고하는 수법으로 관세를 포탈했다. 탈세로 조성한 자금은 '갭 투자' 아파트의 보증금 상환에 쓰였다

 

youtu.be/pYy2E6-ko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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