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인천 주안10구역 재개발사업 새 시공자 선정 l GS건설, 창원 신월1구역 재건축 수주

 

총공사비 2,029억원 규모

DL이앤씨, 재도전서 불발

 

   인천 주안10구역이 새로운 시공자로 포스코건설을 선정했다. DL이앤씨는 계약해지 이후 시공권 재확보에 도전했지만,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재개발열린부동산 네이버블로그 edited by kcontents

주안10구역은 지난 10일 구역 내 공터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기존 시공자였던 DL이앤씨와의 시공계약을 해지함에 따라 새로운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합은 지난 1월 총회에서 시공자 계약해지 안건이 가결됨에 따라 2월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그 결과 DL이앤씨가 시공자 선정에 재도전했고, 포스코건설도 입찰에 참여하면서 2파전 경쟁구도가 성립했다.

심민규 기자 smk@arunews.com 위클리한국주택경제신문

출처 : 위클리한국주택경제신문(http://www.arunews.com)

 

 

5500억 규모

 

  GS건설이 창원지역 재건축 시장의 ‘최대어’로 불리는 5500억원 규모의 창원 의창구 신월1구역 재건축 사업<조감도>을 수주했다.

 

창원 신월1구역 재건축 조감도.

 

창원 신월1구역 재건축 조합은 지난 10일 문성대학교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인 방식으로 시공사 선정총회를 개최하고, 단독 참여한 GS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 

 

이 사업은 창원 의창구 신월동 93번지 일원에 지하 3층 지상 33층 아파트 12개동 1912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대규모 사업으로, 공사비는 약 5500억원이다.

김주영 기자  기계설비신문

 

 

http://www.kme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997

 

케이콘텐츠

728x9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