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청(IFEZ),"송도 6 8공구 개발사업 시행자 선정 재협상 착수"

 

 

‘151층 송도 랜드마크타워 건립되나’

법적 다툼 끝내고 3년 여 만에 블로코어컨소시엄과 재협상

 

7일부터 90일 동안

높은 공익적 목표 달성 위해 모든 가능성 열고 재협상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7일부터 송도국제도시 6·8공구의 개발사업시행자를 선정하기 위한 우선협상대상자와의 재협상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인천대교가 보이는 송도  6·8공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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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은 이번 재협상과 관련해 6·8공구 개발을 정상화하고 공모 진행 후 3년 가량이 지나 사업 환경에 적지 않은 여건변화가 있었음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공익을 증대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진행키로 했다.  

 

인천경제청은 인천을 대표할 수 있는 랜드마크의 건설, 경제자유구역 개발 취지에 부합한 4차 산업 및 유수 기업의 유치, 산업 자산인 업무시설의 확보 및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문화·관광 시설의 확보, 도시경관의 고도화 등을 세부 재협상 목표로 정했다.

 

서울신문 

 

 

송도 6·8공구(38만평)의 규모 및 위치를 고려할 때 송도국제도시의 미래발전에 핵심지역임을 감안하여 최상의 개발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상에 임할 계획이다.

 

재협상은 7일부터 협의된 장소에서 개시되며 기존 송도 6·8공구 개발사업 시행자 공모 지침에 따라 90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서비스산업유치과 (032-453-7343)

인천경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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