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아예 대못박아 버린 2개의 공약 정책

 

 

[가덕도 신공항 건설]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사전공고

예산 20억 원 투입·과업 수행 기간 300일

수요예측·시설 규모 산정

 

  국토교통부가 가덕도 신공항 건설을 위한 사전타당성 조사(사타) 용역 발주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1일 조달청 '나라장터'의 사전규격 공개에 따르면 국토부는 '가덕도 신공항 건설을 위한 사전타당성 검토 연구' 용역을 조달청에 발주 의뢰한 상태다.

 

 

과업 지시서에 명시된 예산은 19억9천980만 원, 과업 수행 기간은 계약 후 300일이다.

 

이번 연구 용역은 '가덕도 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제정에 따라 가덕신공항 건설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검토하는 용역으로, 가덕도 일원 내 최적의 입지와 장래 항공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적정 규모의 시설계획을 검토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탈원전]

 

2050 탄소중립 나선 정부, 신재생 등 10대 기술 개발

원자력은 아예 빠져

 

2050년 탄소중립에 나선 정부가 범부처 협업 전략을 확정했다. 신재생 에너지 등 10대 핵심 기술을 개발해 탄소중립 속도를 높인다. 2021년부터 대규모 연구개발(R&D)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예타)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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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 주재로 제16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열고 탄소중립 기술혁신 추진 전략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국제사회의 ‘2050 탄소중립' 목표에 맞춰 이번 전략을 확정했다. 한국은 석탄 발전과 제조업 비중이 높아 2050 탄소중립 실현이 도전적 과제에 속한다. 이를 위해서는 기술 혁신이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관련 전략을 세웠다.

 

2050 탄소중립에는 기획재정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 범부처가 참여한다. 기술이 실질적인 탄소 감축으로 이어지도록 상용화를 촉진하면서 혁신 생태계 조성까지 전 주기 지원을 강화하는 5대 전략을 추진한다.

 

5대 전략으로는 ▲탄소 중립 기술 혁신 10대 핵심기술 개발 ▲범부처 R&D 사업 기획·추진 등과 생태계 조성을 위한 ▲신산업 창출 집중 지원 ▲민간 주도의 저탄소 전환 ▲지속 가능한 연구 기반 등이 있다.

 

과기정통부는 탄소 중립 기술 혁신 관련 10대 핵심 기술을 전략적으로 확보한다. 디지털화 기술 토대로 태양광과 풍력, 수소, 바이오에너지, 철강·시멘트, 석유화학, 산업공정, 무탄소 수송, 탄소중립 건물, CCUS 등 9개 핵심 기술을 더하는 식이다.

김평화 기자

 

출처 :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3/31/202103310218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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