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 태국 '올레핀 플랜트 개보수 프로젝트(OMP) 수주ㅣ 현대건설, 7천억 용인 왕산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

삼성엔지니어링, 태국서 1400억 규모 플랜트 개보수 공사 수주


   삼성엔지니어링이 태국에서 올해 첫 해외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10일 태국 국영석유회사의 자회사인 PTT GC와 1400억원대의 '올레핀 플랜트 개보수 프로젝트(OMP: Olefins 2 Modification Project)' 계약을 체결했다.


사업장 위치도 The Korea Hera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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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는 태국 수도 방콕에서 동남쪽으로 약 150km 떨어진 라용시 맙타풋 공단 내 올레핀 플랜트를 개보수하는 사업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플랜트의 프로필렌 생산량을 증대시키기 위해 원료인 프로판의 처리량을 높이는 사업으로, 이를 위해 프로판-프로필렌분리증류탑 등의 시설을 새롭게 설치하고 기존 시설을 개보수하게 된다.




완공된 플랜트에서 생산된 프로필렌은 전량 공단 내 폴리프로필렌 생산 플랜트의 원료로 사용될 예정이다. 삼성은 EPC(설계∙조달∙시공)의 분야를 단독으로 수행하며, 2023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태국에서 수많은 프로젝트들을 수행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이번 프로젝트도 공기 내에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선비즈 백윤미 기자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2/15/2021021500834.html


현대건설, 용인 왕산지구 공동주택 신축공사

7,117억원 규모

용인 왕산지구 공동주택 조감도 A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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