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종심제 건설사업관리 10건 입찰 결과


철도종심제 10건 개찰결과 발표


     건설사업관리 철도종심제 10건의 개찰결과가 발표됐다. 10건은 호남고속철도 1, 3, 6, 7공구와 인덕원 1, 9공구, 인천발KTX, 수원발KTX, 반송교, 방기천교 등이다. 


수성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호남고속철 7공구에서 수성엔지니어링(40%), 대한콘설탄트(30%), 동부엔지니어링(30%) 등과 컨소시엄을 이뤄 수주에 성공했다. 이들 컨소시엄은 인덕원 1공구에서 대한콘설탄트(40%), 동부엔지니어링(30%), 수성엔지니어링(30%)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주간 1개, 비주간 1개로 성공적으로 수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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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고속철 1공구는 서현기술단 컨소시엄이 수주에 성공했다. 이 컨소시엄은 서현기술단(50%), 동명기술공단(40%), 신성엔지니어링(10%)로 구성됐다.




호남고속철 6공구는 도화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의 손에 들어갔다. 이 컨소시엄은 도화엔지니어링(60%), KRTC(20%), 삼안(20%)로 구성했다. 이 컨소시엄은 KRTC(60%), 도화(20%), 삼안(20%)로 3공구도 수주했다.


유신과 삼보기술단은 인천발KTX와 인덕원 9공구 등 2개 사업을 따냈다. 인천발KTX는 유신(55%), 삼보기술단(30%), 건화(15%)로 구성했으며, 인덕원 9공구는 삼보기술단(58%), 유신(30%), 경동(12%)으로 구성됐다.


수원발KTX는 이산(65%), 선진엔지니어링(15%), 서영엔지니어링(10%), 제일엔지니어링(10%) 컨소시엄이 수주했으며, 반송교에서는 천일(70%), 동일기술공사(15%), 선구엔지니어링(10%) 컨소시엄이 따냈다.


마지막으로 방기천교는 다산컨설턴트 컨소시엄이 수주했다. 다산 컨소시엄은 다산컨설턴트(48%), 신성엔지니어링(28%), 경호(12%), 경동엔지니어링(12%)로 구성됐다. 

조재학 기자 기술인


http://www.gisulin.kr/news/view.html?section=1&no=21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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