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북한군 총격에 사살당하고 소각당한 항해사는 보면 안되는걸 본게 아닐까?

NLL 최북단에 활동하며 남북어선 모두와 근거리에서 접촉 가능한 무궁화 10호


나름 바다 경험은 많지만 무궁화10호를 탄지 4일밖에 안된 항해사가 무언가 봐서는 안될 것을 봤다면.

통밥상 가만히 있으면 자연사 당하는 상황으로 판단한 항해사

안본척, 모르는 척. 선실로 돌아와 구명조끼와 부유물질을 챙겨서 바다에 입수한다

 

 

 


깜깜한 새벽이라 항해사를 찾을 수 없던 선원들은 CCTV 2대 모두를 고장이 난 것으로 만든다 (출항때에는 정상이었지만 출항 4일만에 2대가 모두 고장났다고 함)


그리고 배 위치를 표시하는 AIS를 끈다.

항해사를 찾으려면 배가 새벽에 여기저기를 쏘다녀야하기때문


항해사가 사라진지 30분쯤 후인 새벽 2시경. 무궁화10호의 AIS가 꺼진다.


배 위치정보를 기지국에 분단위로 발신하는 AIS가 21일 새벽 2시에 꺼진것은 아직 아무도 이야기 하지 않은 사실임

그리고 다음날 오후. 항해사는 북한 해역에서 발견되어서 저녁 9시경 사살후 소각당한다.

그 시간. 해당지역 상공에는 미국 정찰기가 떠 있었다. 북한은 그 사실을 몰랐던거 같다.

 

 

 

RC 135s. 코브라 볼이라고 부르는 극비 정찰기.

코브라볼은 항해사가 살해당하고 소각 당하는 것을 촬영한다.

이 사진들이 스모킹 건이 될 것이다.
snsmedia

Posted by engi, conpaper En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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