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로봇 이용 지하철 굴착 首次!机器人助力长沙地铁施工

中 창사 지하철 6호선, 로봇 이용해 갱도 굴착


총 405.31m 터널 공사 시행


     중국에서 고난이도의 지하철 공사를 위한 갱도 착굴 작업에 로봇을 도입해 안전하고 빠른 시공을 해냈다.


중국 언론 산샹두시바오(三湘都市报)에 따르면 지난 2일 중국 창사( 矿山法) 지하철 6호선 샹야싼(湘雅三)병원역과 류거우룽(六沟垅)역 쾅산파(矿山法) 구역 좌선 2호 선로 갱도가 최근 오픈된 가운데 이 구역의 복잡한 환경적 조건을 극복하기 위해 후난성 최초로 전동 브록크(BROKK) 로봇을 적용해 지하철 갱도(터널) 굴착 시공을 실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三湘都市报


 

首次!机器人助力长沙地铁施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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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标题:首次!机器人助力长沙地铁施工


  记者今天获悉,长沙地铁6号线二标湘雅三医院站-六沟垅站矿山法区间左线2号洞(湘雅三医院站-竖井)日前已洞通。据三湘都市报记者了解,湘雅三医院站-六沟垅站矿山法区间为地铁6号线关键性线路,且施工环境复杂,项目采用了我省首次引进的电驱Brokk机器人进行地铁隧道开挖施工。这也是长沙地铁隧道施工首次使用机器人。




  湘六矿山法区间左线全长406.31米,由竖井端及湘雅三医院站2个工作面双向对打,竖井端工作面于2019年1月28日开始施工,湘雅三医院站工作面于2020年3月15日开始施工,于6月30日实现洞通。


  据中建五局长沙地铁6号线二标六项目部负责人介绍,隧道洞身围岩不适合爆破开挖,洞顶地表为既有1000毫米自来水主管。为减少扰动、降低对地表建筑物及管线的影响,增加施工效率,同时为响应蓝天保卫战要求,项目采用了首次引进的电驱Brokk机器人进行地铁隧道开挖施工。


  据介绍,该机器人是瑞典某知名公司生产的液压拆除设备,可用在建筑拆除、抢险和救援、核能、高危、水泥以及冶金等行业。该负责人说,该款多功能拆除机器人可以360度“自由旋转”、无线遥控操控,与传统的挖掘机施工相比,具有安全、环保、高效的特点。它工作时无废气,振动小、噪声小,产生的粉尘少,此外因为机器人采用的是遥控操作,让现场施工安全又添了一重保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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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창사 지하철 갱도 시공 최초로 로봇이 적용된 사례다. 이곳 샹리우(湘六) 쾅산파 구역 좌선의 길이는 405.31m로, 지난 6월 30일 구착 작업이 완료됐다.



이 작업을 담당한 중국 차이나스테이트컨스트럭션(CSCEC)의 창사 6호선 책임자는 "암석 조건 등 갱도 주변의 상황이 복잡해 폭파 방식을 이용하기에 적합치 않았다"며 "또 갱도 위로 1000mm 간격으로 파이프가 있어 진동을 최소화해 파이프 영향을 줄이면서 시공 효율은 높여야했다. 이를 위해 후난성 처음으로 전기구동 브록크 로봇을 적용해 갱도 굴착 시공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 로봇은 스웨덴 유명 기업이 생산한 액압 철거 장비로서 건축물 해체, 재해 구조, 원자력, 고위험, 진흙 등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원격 제어가 가능하며 안전과 효율, 성능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다기능 철거 로봇은 360도 자유 회전이 가능하며 무선 제어를 할 수 있다. 기존 굴착 기기와 비교했을 때 안전하고, 환경을 보호하면서 효율이 높다. 또 무소음, 무진동, 무분진, 무폐기물을 통해 환경보호에 크게 기여한다. 이에 원격 제어가 가능하면서 시공 안전을 보장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이점이다.


이번 시공 구간은 창사 지하철 6호선 굴착의 핵심 구역으로서, 시공 환경이 복잡하고 위험도가 높았다. 이번 시공이 순조롭게 이어졌음을 고려해 이후 공정에서도 설비를 통한 시공 효율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제휴=중국로봇망)

Erika Yoo  erika_yoo@irobotnews.com 로봇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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