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뮤이앤씨,대전 쿠팡물류센터 PC제작 및 납품 수주 ㅣ 에스에너지, 제주도 태양광 발전사업 추가 수주


까뮤이앤씨, 쿠팡물류센터 건설프로젝트 중 PC제작 및 납품 수주


164.4억원 규모


    까뮤이앤씨(013700)는 쿠팡물류센터 건설프로젝트 중 PC제작 및 납품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08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현대건설(주)이고, 계약금액은 164.4억원 규모로 최근 까뮤이앤씨 매출액 2,834.2억원 대비 약 5.8%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20년 05월 08일 부터 2021년 10월 31일까지로 약 1년 5개월이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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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너지, 제주도 태양광 발전사업 추가 수주


제이원과 7개소 약 66억원 EPC계약 체결


   태양광 전문기업 에스에너지(095910)가 제주도에서 연이어 태양광 발전사업을 수주했다.


에스에너지는 최근 제이원 주식회사와 약 66억원 규모의 태양광 발전사업 설계·조달·시공(EPC)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10월과 올해 4월에 체결된 6개소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발전사업으로, 총 7개 발전소 4.9MW급으로 오는 8월까지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뉴스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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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탄소 없는 섬 제주 2030’을 주요 시책으로 정하고, 청정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기술개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제주도는 특히 평균 일사량이 풍부해 태양광 에너지 발전의 적지로 손꼽히며 태양광 산업 도약 기회가 커지고 있다.




이에 에스에너지는 국내외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축적된 노하우와 전문성으로 본 ‘제주도 태양광 발전사업’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결과물을 바탕으로 추후 진행될 100MW급 제주도 태양광 발전사업에도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제주도에서 청정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총 4차시로 구성된 ‘제주도 발전사업’은 18개소 14.5MW 규모로, 이번에 체결된 3차시까지 포함해 총 13개 발전소의 EPC 계약이 체결됐다”며 “향후 성공적인 프로젝트 마무리를 통해 제주도내 청정에너지 전환사업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1년 1월 설립된 이 기업은 태양전지 모듈 제조를 비롯해 태양광 발전 시스템 설치 및 발전사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최근 잇따른 태양광 발전사업 수주 덕에 올 1분기에는 실적도 개선됐다. 에스에너지는 올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29억7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3% 증가했다고 지난달 공시한 바 있다. 또 같은 기간 매출액은 637억86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2%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1억1200만원으로 166% 증가했다.

[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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