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영화] ‘사운드 오브 프리덤’...납치아동 구출 실화 Sound of Freedom Trailor

 

영화 ‘사운드 오브 프리덤’  美납치아동 구출 실화다. 

 

  영화는 아동 인신매매의 추악한 현실을 지적하면서도 아동 성착취 같은 자극적인 장면을 연출하지는 않았다. 아동성애자가 돈을 주고 사들인 아동과 강제 성관계를 갖는 상황은 등장하지만 이를 철저히 카메라 렌즈 밖에 뒀다. 아동이 영화를 통해 또 다시 소비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을 것이다. 그럼에도 영화에 등장하는 사연들은 충분히 충격적이다. 다섯살에 팔려나가 지난 10년간 하루에 5~10번씩 성매매로 강간을 당했다는 아이, 성폭행으로 찢긴 상처가 아물기도 전 3~4일 만에 또 다른 거래로 국경을 넘은 아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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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인신매매 실화 범죄극 영화 ‘사운드 오브 프리덤’의 한 장면. 브로커들에게 납치돼 아동성애자들에게 팔려나간 아이들의 이야기와 이들을 구출하기 위한 팀 밸러드(오른쪽) 주도의 비공식 작전을 그렸다,

 

팀 밸러드는 실제로 2012년 아이티공화국과 콜롬비아에서 인신매매 피해 아동 구출을 주도한 인물이다. 영화에서는 핵심 브로커 5명을 체포한 콜롬비아 작전을 주로 조명했다. 당시 임무를 중단하고 복귀하라는 국토안보부 상부의 명령을 따를 수 없었던 그는 사직서를 내고 현장에 남아 미성년자 50여 명을 비롯한 123명의 인신매매 피해자를 구출한 바 있다. 지난 2013년 인신매매 방지를 위한 비영리단체 ‘오퍼레이션 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O.U.R)’를 설립했고, 이후 미 의회 하원과 상원에서 아동 인신매매 실태에 대해 증언하며 피해 아동 구출을 촉구하기도 했다.

 
via youtube

 

Sound of Freedom - Official Trailer (2023)

https://youtu.be/Rt0kp4VW1cI

 

 

 

[주석]

이 영화는 미 민주당 정권의 소위 피자게이트라는 소아성애 착취를 고발하기 위해 은유적으로 만들어진 영화다.

내일 정도 발표될 성매매 기록 앱스타인 파일과 함께 엄청난 스캔들의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다.

 

주로 민주당 대통령를 비롯 정치인들과 할리우드 스타, 경제계 CEO등이 관련되어 있다.

 

이번에 트럼프는 이들 내용을 완전히 공개할 것을 공약으로 내세운 바 곧 공개되면 상당한 파장이 소용돌이 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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