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정비창 일대 토지거래허가구역 1년간 재지정 ㅣ 역촌중앙시장, 260세대 22층 주상복합 탈바꿈

 

용산 정비창 일대 토지거래허가구역

 

국토교통부는 용산정비창 부지와 인근 한강로동·이촌2동 일대 13개 지역(0.77㎢)의 토지거래 허가구역을 1년간 재지정한다고 28일 밝혔다.

 

용산 정비창 일대 토지거래허가구역 1년간 재지정
용산 정비창 일대 토지거래허가구역 1년간 재지정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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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역촌중앙시장 주상복합 신축' 등

서울시 건축심의 통과

 

4.25(화) 건축위원회 결과… 역촌중앙시장, 260세대 22층 주상복합 탈바꿈

신촌역 인근 대학가, 공공주택 76세대 포함 도시형 생활주택 286세대 공급

 

    저층부(지하 1층~지상 1층)에는 상업시설 등 비주거 시설이 들어가고 건축물 전면에는 지역주민 누구나 쉽게 접근하여 이용할 수 있는 공개공지를 계획하여 도로변 가로 활성화를 도모했다.

 

또 지상 2층에는 작은도서관 및 공공업무시설 등 지역주민과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 주거공동체 운영이 활발한 단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1·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500m에 지상 21층 업무 및 근린생활시설 신축

시 "양질의 주택 공급, 적극적 소셜믹스로 다함께 상생하는 주택정책 펼칠 것"

 

역촌중앙시장, 260세대 22층 주상복합 탈바꿈

 

역촌중앙시장 특계 주상복합 신축사업

위 치 : 은평구 갈현동 467-1번지 일대 (대지면적: 5,469.30㎡)

건축규모 : 지하4층/ 지상22층, 연면적 44,597.73㎡

건폐율–58.44%, 용적률–499.95%

용 도 : 공동주택(260세대), 판매시설, 근린생활시설,공공업무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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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역 인근, 대학가 수요 맞춰 공공주택 76세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286세대>

다음으로 지하철 2호선 신촌역 인근 마포구 백범로2길 15 일대 '신촌지역(마포) 4-9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은 2027년 지상 28층 규모의 도시형 생활주택과 주거용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올해 12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거쳐 2024년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심의 통과로 연면적 50,051.53㎡, 지하 6층~지상 28층 규모 도시형 생활주택 286세대(공공주택 76세대, 분양주택 210세대) 2개 동과 지하 6층~지상 27층 규모의 오피스텔 88실의 업무시설 1개 동이 들어서게 됐다.

 

서강대로 이면도로에 위치한 해당 사업부지는 지하철 2호선 '신촌역' 과 경의중앙선 '서강대역' 사이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대학가와 상권이 접한 입지적 장점을 갖추고 있다.

 

도시형 생활주택 주거 유형은 2가지 평형(전용 39․49형)이 도입되며, 이 중에 공공주택(76세대)도 포함된다. 특히 인근 대학가 수요에 맞춰 1~2인 가구에 적합한 39형 46세대, 49형 30세대의 공공주택도 확보됐다.

 

저층부(지하 1층~지상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 등이 배치되며 대지의 레벨에 순응하는 보행로를 구성하여 가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 지역주민 접근이 편리한 가로휴게형 공지를 조성하고, 지상 2층에는 청년일자리센터(마포구)를 두어 주변 대학 등의 학생 또는 청년의 취업 등 정보를 제공하는 창구 역할을 할 예정이다.

 

<1·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500m 위치에 지상 21층 업무 및 근린생활시설 신축>

지하철 1․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인근에 위치한 '국가산단 지단 내 가산동 60-27 업무시설 신축사업'은 이번 심의 통과로 지상 21층, 지하 6층 규모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게 됐다.

 

저층부(지하 1층~지상 1층)에는 상업시설 등 비주거 시설이 들어가고 건축물 전면에는 지역주민 누구나 쉽게 접근하여 이용할 수 있는 공개공지를 계획하여 도로변 가로 활성화를 도모했다.

 

또 지상 2층에는 작은도서관 및 공공업무시설 등 지역주민과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 주거공동체 운영이 활발한 단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역촌중앙시장&#44; 260세대 22층 주상복합 탈바꿈

 

<신촌역 인근, 대학가 수요 맞춰 공공주택 76세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286세대>

다음으로 지하철 2호선 신촌역 인근 마포구 백범로2길 15 일대 '신촌지역(마포) 4-9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은 2027년 지상 28층 규모의 도시형 생활주택과 주거용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올해 12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거쳐 2024년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난곡사거리에 대규모 일자리시설 들어선다

난곡사거리지구중심 지구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 수정가결 제6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개최 결과 특별계획구역 2곳 신규지정 서울시는 2023년 4월 26일 제6차 도시·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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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의 통과로 연면적 50,051.53㎡, 지하 6층~지상 28층 규모 도시형 생활주택 286세대(공공주택 76세대, 분양주택 210세대) 2개 동과 지하 6층~지상 27층 규모의 오피스텔 88실의 업무시설 1개 동이 들어서게 됐다.

 

서강대로 이면도로에 위치한 해당 사업부지는 지하철 2호선 '신촌역' 과 경의중앙선 '서강대역' 사이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대학가와 상권이 접한 입지적 장점을 갖추고 있다.

 

도시형 생활주택 주거 유형은 2가지 평형(전용 39․49형)이 도입되며, 이 중에 공공주택(76세대)도 포함된다. 특히 인근 대학가 수요에 맞춰 1~2인 가구에 적합한 39형 46세대, 49형 30세대의 공공주택도 확보됐다.

 

저층부(지하 1층~지상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 등이 배치되며 대지의 레벨에 순응하는 보행로를 구성하여 가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또 지역주민 접근이 편리한 가로휴게형 공지를 조성하고, 지상 2층에는 청년일자리센터(마포구)를 두어 주변 대학 등의 학생 또는 청년의 취업 등 정보를 제공하는 창구 역할을 할 예정이다.

 

<1·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500m 위치에 지상 21층 업무 및 근린생활시설 신축>

지하철 1․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인근에 위치한 '국가산단 지단 내 가산동 60-27 업무시설 신축사업'은 이번 심의 통과로 지상 21층, 지하 6층 규모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게 됐다.

서울시 주택정책실 건축기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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