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으라고 해도 마스크 못 벗는 한국사람들의 심리
경제문화 Economy, Culture/사회이슈 Society issue2023. 3. 20. 14:48
마스크 감염 예방 효과 없어
해외 과학자 발표
오래 쓰면 건강에 해로워
마스크에 PP물질 폐로 들어갈 수도
스웨덴은 코로나 3년 내내 마스크 착용 안해
한국인 특유의 뭔가 감추고 싶은
이유 모를 심리
초기 코로나 선동에 심하게 세뇌
불안감 상존
신체적 열등 의식 심해
주변 눈치 너무 많이 봐
늘 수동적이고 자존감이 낮은 편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국토부 인플루언서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influencer
(Source: yna.co.kr/view/AKR20230317105800530)
외국에서 본 한국인의 특성(ft.수면 부족과 마스크 착용)
1. 한국 사람들은 왜 잠을 자려고 애를 쓸까 세계 최저의 수면국가 수면제 중독 유행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수면이 부족한 나라 중 하나다 평균적으로 그녀는 07:00부터 22:00경까지 일했지만, 특히
conpaper.tistory.com
마스크, "호흡기 바이러스 확산 방지 효과 없어" 연구결과 Masks Not Effective in Reducing Spread of Respirato
손 씻기만 해도 감염 방지 더 효율적 선진국에선 몇달전 부터 탈 마스크...아무런 문제 없어 한국도 마스크 착용 완전 해제해야 마스크 착용 시 폐 건강 문제도 야기 마스크 사용에 대한 최근 코
conpaper.tistory.com
kcontents
그리드형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