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빌라 매매가 vs 전세가 84.5% 신규 아파트는 54.2%..."깡통전세 현실화"ㅣ 주택청약 가입자수 사상 첫 감소세
경제문화 Economy, Culture/부 동 산 Property2022. 8. 23. 12:26
#1 서울 '전·월세 시장지표'
23일 서울시가 공개한 '전·월세 시장지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기준 서울 지역 연립·다세대주택(빌라)의 신규 계약 평균 전세가율은 84.5%, 서울 전체 아파트 신규 계약의 평균 전세가율은 54.2%로 파악됐다.
매매가와 전세가의 차이가 작으면 전세 계약 만료 시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깡통전세'가 될 우려가 높다.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yoon2@yna.co.kr
#2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 수 추이
지난달 전국 단위의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 수가 사상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전국 주택청약종합저축 전체 가입자 수는 2천701만9천253명으로, 전달(2천703만1천911명) 대비 1만2천658명 줄었다.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0eun@yna.co.kr
-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요건 강화...능⋯
- [#우물 안의 개구리] 문재인이 5년간 망⋯
- 건설연, 홍수에도 끄떡 없는 친환경 제⋯
- 미국의 안전도로 만들기 캠페인 VIDEO:⋯
- 스마트 횡단보도 VIDEO: Smart crosswalk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요건 강화...능력자 걸러낸다
.오는 9월부터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요건이 강화된다. 정부는 가입자의 능력에 따라 보험료를 부담하는 합리적이고 공평한 구조를 만들고자 단계적으로 건강보험료 부과체
conpaper.tistory.com
그리드형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