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전인지,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메이저 대회 우승...3년8개월만 S. Korean Chun In-gee wins 3rd career LPGA major

 

2위  이민지 렉시 톰슨과 1타 차

LPGA 4개 대회 우승 중 3개가 메이저 대회

 

김효주, 최혜진 공동 5위

우승 상금만
1위 17억, 2위 11억, 28위만 해도 1억원 


   KB금융그룹 소속 전인지가3년8개월만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우승했다.

 



전인지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베세즈다의 콩그레셔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900만달러) 4라운드를 5언더파로 같은 조의 렉시 톰슨을 1타차로 제치고 1라운드부터 선두 유지의 아름다운 종결로 마무리 지었다.

30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 치뤄진 4라운드에서는 언더파 선수가 거의 없을 정도로 어려운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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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RBGLjbWdV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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