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자신 돌봐준 유영하 변호사 영상메시지 내…“모두가 날 떠날 때, 옆에 있던 사람”

 

대구시장 출마 유영하 변호사 지원 호소

5년 간 보은에 대한 

 

   지난달 말 병원에서 퇴원한 후 대구 사저에서 지내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시민을 향한 첫 영상 메시지를 냈다. 대구시장에 출마한 자신의 법률대리인인 유영하 변호사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박근혜 대통령, 자신 돌봐준 유영하 변호사 영상메시지 내…“모두가 날 떠날 때, 옆에 있던 사람”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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