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기사] ‘충주댐 치수능력 증대사업’ 수주 현황

 

[대림 컨소시엄 지분 구성]

수주 총 금액1,951억원, 대림지분 878억원

대림산업(45%)과 계룡건설산업(20%), 한진중공업(10%), 수자원기술(10%), 대흥종합건설(10%),

경우크린텍(5%)

 

충주댐 치수능력 증대사업 조감도

 

 

대림산업이 10월 22일(수) 올해 발주된 공공 토목공사 가운데 최대 규모인 ‘충주댐 치수능력 증대사업’을 수주했다.

 

발주처는 한국수자원공사로 공사 금액은 1,951억원, 대림산업 지분은 878억원(45%)이다.

 

충주댐 치수능력증대사업은 현재 충주댐 왼쪽 부분에 수로터널 3개와 수문 6개를 새로 설치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정부가 초대형 태풍과 집중호우 등에 대비해 실시하는 23개 주요 댐 리모델링 작업의 하나로 추진된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8개월이다.

대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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