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해외수주 증가에 외국인 인력 늘려

 

 

외국인 직원, “한국어 교육 수료증 받았어요.” (현대엔지니어링)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등 본사 외국 인력 확대키로
'설계' 위주→지역 전문가로 채용 확대…수주전력 강화


올해 상반기 해외건설 수주 물량이 375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하는 등 활기를 띠면서 본사에 외국인 인력을 확대하는 건설사가 늘고 있다.

종전까지 플랜트 설계 등 국내에 부족한 인력 풀(pool)을 보충하는 역할이 다수였다면 최근에는 현지 사정에 정통한 지역 전문가를 채용해 수주 단계부터 핵심 요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현재 65명 수준인 외국인 직원을 올해 말까지 100여명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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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해외수주 활황에 "외국인 인력 늘리자"

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20&year=2014&no=961622

매일경제

 

황기철 @con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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