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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가 진정 ‘에코섬’이 되려면  [민경보]

2020.01.18

제주도를 생각하면 괜스레 속상합니다. 속상하다 못해 왠지 가슴이 아픕니다. 고향도 아니고 첫사랑 흔적이 있는 것도 아닌데. 그렇지, 신혼 여행지여서 그런가?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고향보다 더 많이 다녀온 곳입니다. 제주도는 다릅니다. 흉내 낼 수 없는 말부터 여러 가지로 참 많이도 다른 곳입니다. 무엇보다도 다른 것은 어느 곳과도 비견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라 하겠습니다.

그러나 어쩌랴, 그 아름다운 곳이 죄송하지만 이제 더 이상 환경과 생태가 잘 보전되는 에코섬(eco-island)은 아닌 것을. 우리가 손님이 오신다고 하면 어떻게 합니까? 보기 싫은 것은 어디다가 쑤셔 넣지 않습니까? 지금 우리나라가 그런 형국입니다. 처박아 놓았던 보기 싫은 것들이 이제 도서지방에서부터 보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제주만큼은 아니길 바랐는데. 제주특별자치도 아닙니까. 얼마든지 특별한 자치를 할 수 있지 않겠나 하는 바람이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몇 년 전부터 녹색제품 강의를 위해 공공기관을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녹색제품은 ‘녹색제품 구매 촉진에 관한 법률’ 제2조 2에 의해 환경마크와 GR마크를 받은 재활용 물품으로, 이 법 제6조에 의해 공공기관은 녹색제품을 의무적으로 구매해야 합니다. 공공기관 구매교육을 실시하는 환경부의 계획에 따라 제주에도 몇 번 다녀왔지만 제주에 대한 안타까움은 이야기를 하지 못했습니다.

제주도가 해야 할 일은 많습니다. 첫째는 환경세법 제정입니다. 제주도라는 특별한 곳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들에게서 환경세를 받아야 합니다. 우리는 소비자인 동시에 폐기물 생산자, 배출자이므로 제주에 들어가려면 환경세를 내는 게 너무나 당연합니다.

두 번째는 도내의 모든 차를 무공해 차량으로 전면 교체하는 법을 제정해야 합니다. 지금처럼 순차적이 아니라 언제까지라고 시한을 정해놓고 신속히 이루어 내야 합니다. 아마도 세계 유수의 자동차회사들이 제주에서 시험받기를 갈망하고 있을 것입니다. 제주만 한 입지조건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세 번째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을 별도로 제정해야 합니다. 기존 국가법은 제주의 특성을 적용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이 법에서 모든 자원을 아끼고 재사용하고 재활용할 것을 명문화함은 물론 폐기물과 관련된 아주 강한 벌칙 부과 규정을 마련해야 합니다.

네 번째는 제주도의 모든 폐기물을 자원화하자고 선포해야 합니다. 제주도에는 거의 모든 자원이 육지로부터 수입(?)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매립장과 소각장 규모로는 제주의 쓰레기 처리가 어려운 게 공공연한 사실입니다. 특히 문제는 버려지는 플라스틱(비닐류 포함)입니다. 이제 수출길이 막힌 폐플라스틱의 처리는 재활용밖에 없게 됐습니다. 플라스틱의 단점이 썩지 않는 것이라면 단점을 장점으로 바꿀 수 있는 제품을 공모해보십시오. 플라스틱으로 만들 수 있는 제품이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다섯 번째는 지금 추진하고 있는 서귀포비행장 건설을 당장 그만두어야 합니다. 제주 사람들한테 욕먹을 일인지 모르겠지만 제주는 가기가 쉽지 않은 곳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여행객(폐기물 다량 생산자)의 숫자를 제한해야 합니다. 환경 범죄자들은 입도(入道)를 불허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제주 대신 외국으로 갈까봐 걱정하지 마십시오. 얼마 지나지 않아 제주에 줄을 설 것입니다. 그래야 제주의 제주다움을 지속 가능하게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모든 폐기물의 자원화는 도백(道伯)이 마음만 먹으면 시의회 의원들과 의원입법으로 법제화해서 바로 시행할 수 있습니다. 제주는 정부의 환경정책과는 다른 제주만의 환경정책을 펼쳐야 합니다. 그럴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습니다. 제주의 아름다움을 우리의 후손들과 세계인들도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나라 정책 입안자들은 참 이상합니다. 이런 얘기를 하면 꼭 붙이는 말이 있습니다. 외국의 사례를 가져오라고 합니다. 장담하건대 없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지금의 제주를 있는 그대로 보고, 진정한 에코섬으로 만들기 위한 제주만의 사례를 만들어 나가면 세계에서 배우러 오게 할 수 있습니다.

“신은 항상 용서하시고, 인간은 가끔 용서하고, 자연은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 하지 않습니까? 호주의 산불 재앙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해수면의 상승으로 인도네시아가 수도를 옮기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제주의 수위(水位)도 계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제주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 중 한 사람으로서 쉽게 꺼내지 못하는 얘기를 주제넘게 한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런 문제는 주제넘는 이야기가 많이 개진되고, 활발하게 의견이 교환돼야 합니다. 제주도를 생각하면 너무도 속이 상합니다.

* 이 칼럼은 필자 개인의 의견입니다.
자유칼럼의 글은 어디에도 발표되지 않은 필자의 창작물입니다.
자유칼럼을 필자와 자유칼럼그룹의 동의 없이 매체에 전재하거나, 영리적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필자소개

민경보

(사)자원순환산업진흥협회 상근 부회장. 1955년 경북 영주 출생. 단국대 영문과 졸. 1996년 덕흥전자부품(주) CEO를 거쳐 (주)토프라텍 창업. 2001년 IMF 파고를 넘지 못하고 이 지구를 떠나려다 1999년 창립 발기인으로 참여한 자원순환산업진흥협회에서 계속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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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새 수도 ‘잭팟’?…“UAE 이어 손정의도 46조 투자”


   손정의(손 마사요시) 소프트뱅크 회장이 이전하는 인도네시아 새 수도에 400억달러(약46조3600억원)에 달하는 투자를 제의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루후트 판드자이탄 인도네시아 투자장관의 말을 인용해 17일 전했다.

assciated press


SoftBank Offers to Invest $40 Billion in Indonesia’s Capital


Details of SoftBank’s investments to be finalized in February
Government to meet SoftBank’s Masayoshi Son in Davos and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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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0-01-17/softbank-offers-up-to-40-billion-for-indonesia-s-new-ca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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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 위도도(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지난 8월 해수면 상승과 인구과밀, 공해 문제 등을 안고있는 수도를 현 자카르타에서 보르네오섬 서부 칼리만탄으로 이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인도네시아는 이와함께 외국에 새 수도 건설에 투자할 것을 제의했다.

통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당초 수도 이전 비용을 330억달러로 추산했으나 판드자이탄 장관은 이날 기자들에게 소프트뱅크가 400억달러 가까이 투자를 제의했다며 “(양측이) 투자 방식 등에 관해 논의할 참으로 투자규모는 300억~400억달러 사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대해 소프트뱅크측은 아직 구체적 규모를 제의하지 않았다며 지난주 자카르타를 찾았던 손 회장의 말을 되풀이 했다. 당시 손 회장은 “아직 구체적 숫자는 논의하지 않았지만 (새 수도가) 새로운 기술력과 인공지능(AI)으로 가득 찬 스마트하고 클린(청결)한 도시가 되는데 도움을 주고싶다”고 말했다.

yahoo f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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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드자이탄 장관은 다음주 다보스에서 손 회장과 투자에 대해 더 논의하고 조코위 대통령이 2월께 투자 합의에 대해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아랍에미리트(UAE)는 지난 주말 방문한 조코위 대통령에게 새 수도에 대한 투자를 약속했다. UAE는 인도네시아와 공동 조성한 펀드를 통해 인프라 투자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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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민간 총괄役` 정재승 입지 좁아지나


정부, 총괄보다 조정으로
권한 대폭 줄이는 방안 검토
결국 `官의 벽` 넘지 못한듯


   정부가 세종과 부산에서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총괄계획가(MP·Master Planner) 역할을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기본계획을 구상하고 조성 단계에서도 시행자와 전담기관 등을 총괄한다'는 사업 초기의 총괄계획가 개념과 달리 자문가 정도로 역할이 축소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직사회 장벽 못 넘은 스마트시티 혁신실험/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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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기본계획이 나왔고, 올해는 사업 시행에 들어가기 때문에 총괄계획가 역할 조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관련 업계에선 민간 전문가의 이상적인 계획이 결국 정부 공무원들의 예산·행정 권한이란 벽에 부딪혀 '불협화음'을 낸 것으로 보고 있다. 유명한 뇌과학자인 정재승 KAIST 교수(사진)까지 앞세웠던 스마트시티가 '민간 주도' 타이틀을 떼게 될 거란 우려도 제기된다.

지난 16일 국토부 등에 따르면 세종·부산 등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의 총괄계획가 역할을 조정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시범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민관 합동 프로젝트파이낸싱(PF)이 출범할 것"이라며 "이 과정에서 MP 역할을 조정해야 한다는 내부 논의가 있었다"고 말했다.

사업이 시행되는 만큼 사업관리 책임자(PM·Project Manager)의 권한이 중요해져 총괄계획가 역할을 어떻게 할지 고민 중이라는 뜻이다.

관련 업계에선 총괄계획가의 권한이 축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정부 운영 규정에선 스마트시티 MP를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구상 초기 단계부터 준공이 완료될 때까지 총괄·조정하는 자'로 명시하고 있지만 '총괄'보다는 '조정' 쪽에 무게가 실릴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이 과정에서 스마트시티가 민간 창의력을 적극 반영하는 '혁신 사업'이란 취지를 잃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실제로 국토부와 세종 스마트시티 총괄계획가인 정 교수는 마스터플랜 작성 과정에서 의견이 달라 상당한 진통을 겪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공직사회 장벽 못 넘은 스마트시티 혁신실험/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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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교수는 세종 스마트시티의 청사진을 '차 없는 도시'로 그렸다.

하지만 국토부는 주민 민원 제기 등을 우려해 반대해 왔다. 결국 작년 12월 발표한 세종 스마트시티 지정계획안에는 '자율주행차 전용도로 안에선 개인 소유 차의 통행·주차를 제한해 전체 자동차 수를 3분의 1 수준으로 줄인다'는 목표만 담겼다.
[손동우 기자]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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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번주내 전세계약 해달라" 북새통


중개업소 전세계약 진풍경

월요일부터 대출규제 시행
주말내 계약서 써야 대출가능
중개업소에 세입자 전화 쇄도

"전세연장 안돼 월세살이 할판"
이사·매매계획 안맞아 발동동


자녀 교육 때문에 서울 대치동으로 이사를 계획하던 주부 박 모씨(45)는 다음달로 이사 계획을 당겼다. 지난 16일 발표된 정부의 고가주택 소유자에 대한 전세대출 후속 조치에 따라 이달 20일 전까지 계약한 전세건에 대해서만 대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서대문구에 9억원 아파트를 소유한 박씨는 하반기에 이사를 가려면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박씨는 "집만 있으면 바로 계약금을 보내줄 테니 계약서만 주말 내에 작성해달라는 조건으로 부동산에 매물을 보여달라고 전달해놨다"면서 "정부가 집값 잡는 것도 좋지만 정부의 느닷없는 대책에 서민 개개인의 일상은 큰 지장을 받고 있다"고 분통스러워했다.


지난 16일 발표된 정부의 전세대출 금지 후속 조치 이후 부동산 시장이 '혼란'에 빠졌다. 올해 이사를 계획하던 전세 수요자들, 9억원 초과 집을 보유한 소유자들, 전세를 놓고 있던 집주인들 모두 정부 대책 이후 자금 마련 전략을 새롭게 짜고 있다.

특히 전세 시장을 둘러싸고 실수요자들은 "느닷없는 정책에 이사 계획이 틀어졌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20일 전에 전세 계약서를 쓰는 조건'으로 전세 매물을 알아보는 수요자가 몰리는 바람에 17일 중개업소 전화통은 불이 났다. 서울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 인근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대책 발표 뉴스가 난 다음부터 부동산에 전세계약을 빨리 해달라는 문의전화가 쏟아지고 있다. 한 번에 여러 명이 집을 보기 위해 오후에 팀을 꾸려서 전셋집을 보러 갈 계획"이라고 했다.

지난해 11월에 서울 마포의 10억원가량 주택 매매 계약을 체결한 직장인 이 모씨(39)도 전세대출 금지 후속 발표 이후 머리가 복잡해졌다. 지난해 전세를 안고 집을 매수한 그는 오는 2월 매수한 집의 잔금을 치르고, 자신은 전세자금대출을 받아서 살 집을 마련하려고 했다. 그러나 이달 20일 전에 전세계약을 체결해서 전세대출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2월에 고가주택을 취득한 셈이기 때문에 2년 후에는 더 이상 전세대출이 연장되지 않는다.

그사이 돈을 모으지 못하면 자신이 산 집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월세를 전전해야 할 판이다. 이씨는 "이런 가이드라인이 나올 줄 알았으면 집을 안 샀을 것"이라고 했다.

집주인이 전세를 올려달라고 하면 연장이 되지 않는 규제도 세입자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정부는 이달 20일 전에 이미 전세대출 보증을 이용 중인 고가주택 보유자는 만기 시에 대출 보증을 연장해준다고 했다. 그러나 전세대출 액수가 증액되면 신규 대출로 취급돼서 만기 연장이 불가능하다. 목동에 전세를 살고 있는 A씨는 "올해는 집주인이 전세금을 올려달라고 했는데 전세금 대출을 증액하면 연장이 되지 않기 때문에 걱정"이라고 했다.

12·16 부동산 대책까지 총 18번의 부동산 정책에 주택 매매·전세 수요자들은 "예측 불가능한 정부 정책이 신뢰를 떨어뜨리고 있다"는 원망을 쏟아내고 있다. 지난해 과천 청약을 위해 이사한 실수요자들은 정부가 수도권 청약 1순위 요건으로 실거주 2년 조건을 추진하자 "날벼락을 맞았다"며 유예기간을 둘 것을 요구하고 있다.


12·16 대책 발표 이후 15억원 이상인 강남·마포 주택으로 이사를 계획하던 사람들은 대출이 나오지 않아 이사 계획을 접었다. 권대중 명지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이사를 가고, 집을 사는 것은 개인의 일생에서 굉장히 큰 문제다. 그런데 정부가 부동산 정책을 18번째 내면서 국민의 의사를 물어보지 않았다. 무조건 정부 생각이 옳다고 정책만 발표하고 국민 보고 따르라고 하니 정부의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선희 기자 / 박윤예 기자]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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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워싱턴시, 워싱턴 DC 모두 다른 지역임.


sns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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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guar Land Rover unveils shape-shifting 'seat of the future' that tackles the health risks of sitting down for too long by making your brain think that you are walking



UK drivers are estimated to cover an average of 146 miles (235 km) every week 

Spending long journeys sitting down can lead to muscle shortening and pain

Jaguar Land Rover claim their micro-adjusting seat can help ease these effects

Tiny actuators within the seat foam stimulate each leg one after the other


By IAN RANDALL FOR MAILONLINE

PUBLISHED: 16:15 GMT, 16 January 2020 | UPDATED: 16:55 GMT, 16 January 2020


  

오랜 운전 건강을 고려한 미래의 자동차 좌석


   재규어 랜드로버는 운전할 때 걷는다고 뇌를 속이는 모양을 만드는 '미래의 좌석' 디자인을 공개했다.


영국 자동차 제조업체의 이른바 '변형 가능한' 좌석 개념은 너무 오랫동안 앉아 있는 것의 건강 위험을 다루기 위한 것이다.




교통부에 따르면, 영국 운전자들은 매주 자동차에서 약 146마일(235km)을 주행할 것으로 추산된다.


좌석의 내부 폼 안에 있는 작은 액츄에이터는 '골반 진동'으로 알려진 보행 리듬을 시뮬레이션하기 위해 한 쪽 다리를 차례로 자극한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현재 전세계 약 14억 명의 사람들이 앉아서 생활하는 생활양식을 증가시키고 있다.


이러한 비활성 상태는 다리, 활강, 엉덩이의 근육을 수축시킬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 요통과 낙상이나 변종으로 인한 부상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via youtube

edited by kcontents


Jaguar Land Rover had unveiled a design for a shape-shafting 'seat of the future' that tricks your brain into thinking that you are walking as you drive.


The UK car manufacturer's so-called 'morphable' seat concept is intended to tackle the health risks of sitting down for too long.


According to the Department for Transport, UK drivers are estimated to cover around 146 miles (235 kilometres) in their vehicles each week.




Tiny actuators within the seat's internal foam stimulate one leg after the other in order to simulate the rhythm of walking — which is known as 'pelvic oscillation'.


Scroll down for video


Jaguar Land Rover had unveiled a design for a shape-shafting 'seat of the future' that tricks your brain into thinking that you are walking as you drive


According to the World Health Organisation, some 1.4 billion people worldwide are now living increasing sedentary lifestyles.




Such inactivity can lead to the shortening of muscles in the legs, gluteals and hips — and ultimately lead to back pain and an increased risk of injury from falls or strains. 


However, continuous micro-adjustments in the shape-shifting seat that simulate pelvic oscillation could help ease some of the effects of spending long journeys sat down, Jaguar Land Rover's Body Interiors Research division claim.



The motion had no impact on comfort, they added — and the movements of  advance seats could be tailored to best fit each individual driver and passenger.


View  full text

https://www.dailymail.co.uk/sciencetech/article-7895207/Jaguar-Land-Rover-unveils-shape-shifting-car-seat-makes-brain-think-walking.html




JAGUAR LAND ROVER SHAPE-SHIFTING SEAT  k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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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ナソニック、電子黒板向けの4K対応のタッチ液晶ディスプレイ「JOINBOARD」2製品


 パナソニックは1月17日、4K表示とタッチ操作に対応した大型液晶ディスプレイ「JOINBOARD」を発表、2月に販売を開始する。ラインアップは65v型モデルの「TH-65BQ1J」と75v型モデルの「TH-75BQ1J」の2タイプを用意、ともに価格はオープンだ。



 

파나소닉, 신형 전자 칠판 개발


파나소닉, 학교에서 사용되는 '전자 칠판' 신제품을 2월 발매. 교사 의견 반영해 동시 표시 기능 등 조작성 향상

교도통신




파나소닉은 1월 17일 4K표시와 터치 조작에 대응한 대형 액정 표시 장치"JOINBOARD"를 발표, 2월에 판매를 시작한다.라인 업은 65v형 모델"TH-65BQ1J"와 75v형 모델"TH-75BQ1J"의 2타입을 마련, 동시에 가격도 공개됐다.


3840×2160픽셀 표시에 대응한 대형 터치 액정 디스플레이.화면에 항상 표시할 수 있는 메뉴 바 기능을 갖추고 있고 교재나 자료에 대한 글 조작 등을 원터치에 할 수 있다.또 색각의 개인차를 불문하고 이용 가능한 컬러 유니버설 디자인(CUD) 인증을 취득한 것도 특징이다.


학교 수업을 상정한 각종 콘텐츠를 선묘화 툴에 탑재되어 있는 것도 특징으로 여러 자료를 비교 표시할 수 분할 표시(최대 9분할)과 최대 4종까지 외부 기기의 화면을 동시 표시하는 멀티 입력 표시 기능 등도 이용 가능하다.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큐레이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curator


edited by kcontents




 3840×2160ピクセル表示に対応した大型タッチ液晶ディスプレイ。画面上に常時表示できるメニューバー機能を備えており、教材や資料への書き込み操作などをワンタッチで行うことができる。また色覚の個人差を問わず利用可能なカラーユニバーサルデザイン(CUD)認証を取得しているのも特徴だ。


 学校での授業を想定した各種コンテンツを描画ツールに搭載しているのも特徴で、複数の資料を比較表示できる分割表示(最大9分割)や、最大4種までの外部機器の画面を同時表示できるマルチ入力表示機能なども利用可能だ。




photophoto TH-65BQ1J/TH-75BQ1J




https://www.itmedia.co.jp/pcuser/articles/2001/17/news101.html


タッチスクリーンディスプレイ―BF1シリーズ使い方のご紹介  K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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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이 점점 커지는 미국 메가 프로젝트 동향

이성은 미국 달라스무역관


노후화된 교통시설 개선 및 에너지 개발을 위한 인프라 증설 활발 

현지기업과 협업을 통해 시장 진출전략 유효 


1. 미국 메가 프로젝트 현황


메가 프로젝트 동향

메가 프로젝트는 보통 수년에 걸쳐 진행되고 10억 달러 이상 투자 규모의 프로젝트를 의미


2012년 전체 건설 프로젝트 중 3% 내외를 차지하던 메가 프로젝트는 2016년 10% 기록 후 큰 폭 상승해 2018년에는 33% 기록 


투자 규모 5억에서 10억 사이 대형프로젝트도 전체 건설 프로젝트 중 점유율이 증가하고 있으나 상대적인 상승 폭이 낮아 2018년 기준 대형프로젝트의 점유율은 13% 수준


Wall Street Journal





U.S. DOT announces $900M for infrastructure investments nationwide

The department will award at least 25% of INFRA grant funding to rural projects


The U.S. DOT announced the latest round of the Infrastructure for Rebuilding America (INFRA) discretionary grant program, which is making available more than $900 million for American infrastructure investments.


“The Department will invest more than $900 million in major projects that will improve transportation infrastructure, economic productivity, and quality of life across our nation,” Transportation Secretary Elaine Chao said in a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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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roadsbridges.com/us-dot-announces-900m-infrastructure-investments-nationw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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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프로젝트 중 메가 프로젝트, 대형프로젝트 비율 동향

 

자료: Reed, Dodge, FMI




메가 프로젝트 수와 규모 증가

2012년 이후 320개의 메가 프로젝트가 진행됐음. 이는 총 7180억 달러 규모임. 대형프로젝트의 경우 착공 수 572건, 3730억 달러 규모 기록


메가 프로젝트의 평균 비용 증가 추세로 2019~2023년 메가 프로젝트 평균 규모는 29억 달러로 2012~2018년 평균값인 21억 달러에 비해 37% 증가


현재 미국 내 674개의 메가 프로젝트가 계획 중이며, 이는 총 2조 달러 규모


메가 프로젝트 수

자료: Reed, Dodge, FMI


메가 프로젝트 규모

자료: Reed, Dodge, FMI




인프라, 교통 프로젝트 활발

계획 중인 메가 프로젝트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부문은 인프라 프로젝트로 전체의 38% 점유


교통 부문 메가 프로젝트는 2012년에서 2018년 사이 점유율 10%에서 2019년에서 2050년 사이 19%를 점유할 것으로 보여 가장 큰 폭의 상승률을 보임.


 

자료: Reed, Dodge, FMI


지역별로는 남부, 서부 지역에 집중

계획된 메가 프로젝트 투자액 중 37%는 남부 지역, 30%는 서부지역에 투자 예정

주별로는 뉴욕주 15%, 캘리포니아주 15%, 텍사스주 10%의 순


지역별 메가 프로젝트 분포 현황

주: 원의 크기가 메가 프로젝트 규모와 비례

 

자료: Reed, Dodge, FMI




2. 주요 건설 기업


3. 진행 중인 주요 메가 프로젝트


[에너지개발] Alaska LNG

Alaska LNG 프로젝트는 세계에서 가장 큰 천연가스 개발 프로젝트 중 하나

투자 규모는 450억 달러에서 최대 650억 달러 사이


알래스카의 케나이(Kenai)반도에 위치한 니키스키(Nikiski)에 LNG 액화공장, 저장 및 선적 터미널 건설 및 노스슬로프(North Slope)까지 연결된 800마일 거리의 파이프라인과 가스처리 공장 건설 프로젝트


노스슬로프의 천연가스 매장량은 35Tcf


액화공장의 용량은 20mtpa, 선적 터미널에는 16만 입방미터의 LNG 저장탱크 2~3대, 해상 하역시설, 정박지 두 곳 건설 예정


Alaska Gasline Development Corporation(AGDC) (25%), BP(20%), ConocoPhillips Alaska Inc.(20%) and ExxonMobil (35%) 네 기업이 함께 Alaska LNG 소유


자료: Alaska LNG




[에너지개발] Corpus Christi LNG Liquefaction Plant

Chenieer Energy가 텍사스주 코퍼스 크리스티(Corpus Christi) 액화시설 건설 프로젝트 운영


LNG 트레인 1, 2호의 건설은 거의 마무리 단계로 1호는 2018년 11월 LNG 생산 개시

현재는 LNG 트레인 3호 건설 중이며, 2021년 하반기 상업 서비스 계획. 추가로 2022년에는 4호, 5호 운행을 목표로 함.


Bechtel이 프로젝트의 디자인과 건설 진행

투자 규모는 245억 달러

자료: Cheniere


[교통인프라] California High-Speed Rail

California High-Speed Rail Authority의 캘리포니아 고속철도 건설 프로젝트

투자 규모는 640억 달러

2015년 착공했으며, 거리는 총 800여 마일. 2025년 부분 운영 개시 계획


샌프란시스코와 로스앤젤레스를 2시간 40분에 주파 예정

자료: California High-Speed Rail Authority




[도시개발] Hudson Yards

뉴욕주 맨하탄 서부지역의 도심개발 프로젝트로 미국 최대 민간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

오피스빌딩, 고급 주거주택, 호텔 쇼핑몰 등 16개 빌딩의 복합단지 조성 사업


투자 규모는 250억 달러로 2024년 완공 예정


개발업체는 The Related Companies L.P., Oxford Properties Group Inc 등이 있으며, 건축설계는 Kohn Pedersen Fox, Thomas Heatherwick, Foster + Partners 등


4. 시사점


미국 건설시장은 2020년에도 견조한 성장 전망


미국 기기생산자협회(Association of Equipment Manufacturers, AEM)에 따르면 미국 건설시장은 2019년 3.3% 성장했으며 2020년에는 1.7% 성장, 향후 5년간 약 1.5~2% 성장 전망


상업용 시설 건설 및 인프라 확충으로 건설시장 성장 동력

미국 건설시장의 위협 요소로는 정치, 경제적 불확실성, 자재가격 인상, 이자율 상승, 건설 인력 부족 등


The Infrastructure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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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관계자인 D씨는 2017년과 2018년은 시장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이 대부분이었으나 현재는 긍정과 부정의 시각이 혼재돼 있다고 함. 특히 관세에 대한 부분이 시장 불확실성의 주요 원인이라고 함.


대도시 중심의 메가 프로젝트

향후 3~5년 동안 20개 대도시 시장이 전체 건설의 약 50% 차지

이 중 뉴욕, 로스앤젤레스, 댈러스, 휴스턴, 워싱턴 5개 도시에서 미국 전체 건설의 20% 발생 예상


도시지역에서의 건설은 주요 인프라 개선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이어질 전망


인프라 확충 활발

노후화된 도로, 철도 등 교통 인프라 개선 위한 프로젝트 진행 중


셰일혁명으로 인한 셰일자원 생산단가 인하 및 생산량 급증. 원유, 천연가스 수출량이 크게 증가해 이를 위한 인프라 확충이 걸프만 지역 중심으로 활발함.


걸프만 지역 수출 터미널 현황

 

자료: SP Global




진출지역에 대한 정보 조사 필수

공공프로젝트의 경우 주별로 진행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관련 제도가 상이하므로 진출을 목표로 하는 지역에 대한 사전 정보 조사가 필수적


현지 발주처, 경쟁기업, 벤더 등 시장구조와 지역 및 문화 특성에 대한 이해도 제고 요구


미국 현지 기업 인수를 통한 미국 시장 진출 가능성  

시장에 익숙한 현지 기업을 인수해 프로젝트 참여 가능성 높일 수 있음.

유럽계 건설기업인 Skanska, ACS 등이 현지 기업 인수를 통해 미국 시장에 진출한 사례


기업 인수를 통해 네트워크와 노하우, 경험을 활용할 수 있음.

kotra


USA: America's ageing infrastructure  k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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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건설뉴스 Daily Construction News] 2020년 1월17일(금) CON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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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소변 안 튀었는데, 굳이 손 씻어야 하나? l 축구공 헤딩, 치매 유발? Head trauma and in vivo measures of amyloid and neurodegeneration in a population-based study








건설매거진 [콘페이퍼]2020년도 1월호

Construction Magazine

https://blog.naver.com/hkc0929/221770521496


엔지의 콘페이퍼 engi's conpaper

https://conpaper.tistory.com

디자인올 Designall

http://designall.tistory.com

엔지톡 Engitalk

http://engitalk.tistory.com

Engi's Conpaper

https://conpaper.blogspo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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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안 튀었는데, 굳이 손 씻어야 하나?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손을 씻지 않으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


우리나라에서 화장실 볼일을 보고 손을 씻지 않은 사람 비율은 10명 중 3명 정도다. 나머지 4명은 비누를 쓰지 않고 물로만 대충 씻고 나온다. 비누로 30초 이상 꼼꼼히 닦은 사람은 전체의 2%에 불과하다는 질병관리본부의 2019년 조사 결과가 있다.


 

화장실서 볼일을 본 후 손을 씻지 않으면 세균 번식 등의 위험이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실제 볼일을 볼 때 자신에게 소변 등이 튀지 않았다는 단순한 생각으로 손을 안 씻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자기도 모르게 소변이나 대변이 묻었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공중화장실에는 특히 문고리, 변기 뚜껑, 변기 레버에 병원성균이 많다. 주범은 황색포도상구균으로, 패혈증(혈액을 통해 전신으로 염증이 퍼지는 것), 중증 피부감염, 세균성 폐렴 등을 유발한다. A형 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될 확률도 있다. A형 간염 바이러스에 오염된 손으로 음식을 먹거나 물을 마시면서 체내로 들어올 수 있다. 자기도 모르게 손 등에 튄 소변이 상온에 노출되면 세균이 소변 속 영양소를 섭취하며 번식하기도 한다.


따라서 화장실 이용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는 게 중요하다는 것이 전문의들의 주장이다.

헬스조선 편집팀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1/16/2020011602489.html




축구공 헤딩, 치매 유발하는 원인?(연구)


    스코틀랜드축구협회가 이달 말부터 초등학생들이 축구를 할 때 헤딩하는 것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축구에서 공중으로 떠오른 공을 머리로 받는 동작 즉, 헤딩이 머리에 충격을 줘 치매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미국에서는 이미 2015년부터 비슷한 헤딩 금지안을 시행하고 있는데. 스코틀랜드는 유럽 국가 중 처음으로 이런 금지안을 내놓게 됐다.


NeuroTracker


 

Head trauma and in vivo measures of amyloid and neurodegeneration in a population-based study.


Abstract

OBJECTIVES:

We determined whether head trauma was associated with amyloid deposition and neurodegeneration among individuals who were cognitively normal (CN) or had mild cognitive impairment (MCI).




METHODS:

Participants included 448 CN individuals and 141 individuals with MCI from the Mayo Clinic Study of Aging who underwent Pittsburgh compound B (PiB)-PET, fluorodeoxyglucose-PET, and MRI. Head trauma was defined as a self-reported brain injury with at least momentary loss of consciousness or memory. Regression models examined whether head trauma was associated with each neuroimaging variable (assessed as continuous and dichotomous measures) in both CN and MCI participants, controlling for age and sex.


View full text

https://www.ncbi.nlm.nih.gov/pubmed/2437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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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주요 연구에 따르면, 전직 프로축구 선수들은 치매나 다른 퇴행성 뇌질환 위험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자들은 “작지만 반복해서 머리에 충격이 가해지면 치매나 퇴행성 뇌질환 위험성이 높아진다”고 말한다.


스코틀랜드축구협회의 이러한 움직임은 지난해 나온 축구와 치매와의 연관성을 밝힌 연구 결과(Former footballers are more likely to die from neurodegenerative disease) 때문이다. 영국 글래스고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전직 프로축구 선수는 퇴행성 뇌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이 3.5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치매는 정상이던 사람이 다양한 원인에 의해 뇌의 인지 기능이 상해서 일상생활을 어렵게 만드는 여러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과거에는 ‘망령’, ‘노망’이라고 부르며 노화 현상으로 봤지만, 현재는 뇌질환으로 분류되며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치매의 원인으로는 △알츠하이머병 △뇌혈관 질환 △퇴행성 질환 △대사성이나 내분비, 감염성 및 중독성 질환과 수두증, 뇌종양 등이 꼽힌다.


이와 관련해 머리에 외부로부터 충격을 받아 손상이 일어나면 치매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Head trauma and in vivo measures of amyloid and neurodegeneration in a population-based study)도 있다.


ncbi.nlm.nih.g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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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요 클리닉 연구팀은 70세 이상의 노인 589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대상자 중 141명이 가벼운 인지기능 저하 증상을 보였다.




연구팀은 대상자들이 과거에 머리에 충격 등으로 손상이 있었는지 여부를 조사했다. 그 결과, 인지기능 손상이 있는 141명 가운데는 18%가 머리 부위에 부상을 입은 적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또 뇌 스캔을 한 결과에서는 인지기능 손상이 나타난 그룹에서는 알츠하이머병의 신호인 베타아밀로이드 플라크가 다른 그룹에 비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머리 부위에 부상을 입는 것과 알츠하이머 간에 관련이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설명했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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