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춘약 먹었나?...믿어지지 않는 71세의 이영애의 남편 모습

 

이영애, 결혼 당시 남편에 대해 "믿음직스럽고 성실해"

 

   배우 이영애와 남편인 사업가 정호영 부부의 동안 외모가 온라인에서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올해 71세인 이영애 남편'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다.

 

배우 이영애와 남편 정호형 /사진=뉴스1

 

글 작성자는 이영애 부부와 자녀들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며 정호영에 대해 "자산 2조원 대의 재력가에 엄청난 동안"이라고 말했다.

 

 

해당 글에 누리꾼들은 "역대급 동안이다" "예전 사진임을 고려하더라도 동안" "40~50대 같다" "머리 숱이 있어서 그런듯" 등 정호영의 동안 외모에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영애는 1971년생으로 51세, 정호영은 1951년생으로 71세다. 두 사람은 2009년 미국 하와이에서 극비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쌍둥이 자녀를 두고 있다.

 

재미교포 사업가인 정호영의 재산은 2조원에 달한다고 알려졌다. 정호영은 미국 시애틀에서 해외 통신사와 인베스트먼트 관련 사업을 하고 있으며, 항간에 알려진 방산 무기중개가 아닌 통신사(데이콤, 하나로 통신 등) 운영 투자 등으로 재산을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애는 결혼 당시 남편에 대해 "믿음직스럽고 성실하다"며 "사랑 이상의 감정으로 아주 깊은 감정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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