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거대한 전쟁

 

   지난주에 저는 빅테크 자이언트들과 빅 미디어 거물들의 지배에 도전할 새로운 기업을 만들었습니다. 오늘 저는 제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왜 하는지 더 설명하려고 합니다. 제게 이 시도는 정치보다 더 큰 의미가 있습니다. 바로 우리나라를 구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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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언제나 명석하고, 열정이 넘치고, 자주적으로 생각을 하는 데 자부심을 느끼는 독립적인 국민들로 이루어진 국가였습니다. 우리는 자신들의 의견 표명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 대세를 거스를 용기를 가진 사람들을 존경합니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우리는 독선적인 훼방꾼들과 사람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말하고, 공유하고, 행하는지를 자신들이 결정해 버리는 자들로 이루어진 소규모 집단에 의해 검열당하고 통제 당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시대의 공용 광장인 소셜 미디어에서 검열이 가장 위험하게, 그리고 노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저명한 의사들이 “보건당국”의 의견에 반한다는 이유로, 또 그 당시의 정치적 내러티브에 의문을 가진다는 이유로 추방당하는 현장을 목도했습니다. 

 

그리고, 과학자들이, 팬데믹이 중국 연구소에서 시작되었다는 증거를 공유한다는 이유로 블랙리스트에 오르는 걸 목격하기도 했습니다. 또, 조 바이든과 헌터 바이든의 외국 기업과의 거래-투표자들이 들어야 하고 들을 자격이 있는 정보-에 관한 중대 보도가 선거가 몇 주도 안 남은 상황에서 무자비하게 억압되고 인터넷에서 삭제되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우린 미국의 현직 대통령이 테크 거물들과 “주류언론” 기업들로 이루어진 집권세력에 의해 주도면밀하게 침묵 당하는 걸 보았습니다. 

 

 

이 플랫폼들의 부정부패는 묵과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검열의 일탈의 정도는 그 선을 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이슈들에 대한 토론의 길이 점점 더 막히고 있습니다. 

 

이 매우 공격적인 검열과 “캔슬컬처”는 반 미국적일 뿐 아니라 현실 세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현 정부 하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재앙들을 보면 이 점은 너무도 명백합니다: 재앙 같은 아프가니스탄 철수, 남쪽 국경 참사, 제어 불능인 인플레, 수조원의 사회주의적 지출의 악몽, 몇 가지만 예를 들어도 이 정도입니다. 그리고, 이 사실은 검열의 주체가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습니다. 

 

게다가 묵살과 캔슬은 또 더 은밀하게, 하지만 같은 강도로 우리나라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미국인들은 지도자들, 언론, 그리고 보건당국 관료들이 하는 말들을 하나도 믿지 않습니다. 정확한 내용 전체를 알려주지 않는다는 걸 너무도 확실히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수많은 일반 시민들은 안타깝게도 이웃들을 혐오하게 되었습니다. 두 개의 완전히 다른 현실에 살고 있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수백만 미국인들은 우리에게 가하는 넌센스에 조용히 항거하고 있지만 캔슬 주체의 막강한 힘에 짓눌려 자신들이 목소리를 내어 봤자 아무 소용이 없고, 밖으로 소리내어 말을 하는 대가가 너무 크다고 결론을 내려버립니다. 

 

새로운 검열의 시대는 우리나라에 재앙입니다. 적극적이고 공개적으로 토론했던 예전이 훨씬 좋았습니다. 우린 그러한 토론들을 통해, 각자 주장의 요지를 서로 충분히 파악한 채 미국인으로서 앞으로 함께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 더 고심할수록, 표현의 자유를 회복시키기 위해서는 대규모 새 플랫폼이 시장에 들어와야 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새로운 플랫폼은 모든 측의 활발한 토론을 보장한다는 걸 철칙으로 삼아야 합니다. 하지만 빅테크의 인프라로부터 완벽하게 독립한 새 플랫폼을 만드는 것은 어려운 동시에 비용이 많이 듭니다. 비용이 충당되어야 하고, 시간상 몇 년이 걸리는 작업입니다. 또한, 이 플랫폼은 빠르게 수백만 명의 유저들을 모을 수 있어야 하고, 공화당 뿐 아니라 무소속, 민주당도 다 합류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엄청나게 어려운 도전의 연속입니다. 하지만 전 확성기(과 같은 큰 반향을 일으킬 수 있는), 재원, 경험, 그리고 이루고자 하는 열정을 가진 유일한 사람은 미국에서 저 하나 뿐이라는 사실을 실감했습니다. 

 

따라서, 저는 미국인들로 하여금 어떤 시련도 견디게 만들었던 그 똑같은 “can-do(할 수 있다)”의 열정으로 지금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빅테크의 검열을 타파하기 위해서 우리는 “빅 텐트”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Truth Social. 우리는 모든 정치 성향의 사람들,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을 모아 미국적인 토론을 다시 한 번 해 볼 것입니다. 그게 바로 미국입니다. 빅테크 플랫폼들과 달리 우리의 새 플랫폼에는 섀도우 밴이나 트래픽 조절, 수익 창출 금지, 또는 정치적 조작을 위한 알고리즘 장난 같은 건 없을 것입니다. 유저들을 사회 실험을 위한 실험실 쥐들처럼 취급하는 일도 없을 것이고, 다른 의견을 “잘못된 정보”로 명기하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동료 시민들을 틀렸을 지도 모른다는 가정 하에-아니면 더 최악으로, 미국인들은 진실을 감당할 능력이 안 된다는 가정 하에 묵살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새 플랫폼은 미국처럼 자유롭고, 활기가 넘치고, 생동적이고, 다양할 것입니다.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은 우리 계획의 시발점에 불과합니다. 트럼프 미디어 기술 그룹은 빅테크와 빅미디어 큰손들이 만든, “woke”에다 정치색이 짙은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들과 겨룰 온디맨드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도 런칭할 계획입니다. TMTG는 또한 웹 서비스나 지불 서비스 등 주요 영역에서 “cancel-proof(캔슬 방지)” 대안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천편일률적으로 생각하고 조금이라도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억압하려 하는 소수의 권력자들이 미국의 모든 주요 언론, 기술,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을 좌지우지하게 놔둘 수는 없습니다. 전 결단코 국민들의 표현의 자유 탄압을 물리칠 것입니다. 이건 비단 제자신과 제 지지자들을 위한 게 아니라 우리나라, 미합중국을 위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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