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플라잉카 개발 붐...언제 쯤 탈 수 있을까..,한국 개발 동향 VIDEO: Flying car and Air-one airport

 

일본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

2018년 12월 일본 스타트업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가 원격으로 조종하는 조종사 없는 차량의 시험비행을 실시했다. 도쿄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작년 8월 유인 시험 비행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https://www.japantimes.co.jp/news/2021/05/08/business/tech/flying-car-rules-japan/

 

일본 업체가 개발한 차량뿐 아니라 해외에서 수입한 차량도 더 많은 테스트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옥외에서 실시하는 시험의 경우, 기업은 이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 회사들은 또한 비행 차량 프로토타입의 설계도, 헬리콥터 비행 면허증, 사고 위험을 완화할 수 있는 대책 계획 등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산업계 내부에서도 일본 측에 간소화된 절차를 도입하라는 의견이 많은 가운데 일본 정부는 처음으로 기업들이 이해하기 쉬운 지침을 만들 계획이다.

 

일본 외에도 미국, 유럽, 중국은 이미 하늘을 나는 자동차 개발에 착수했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위한 세계 시장의 가치는 2040년까지 약 1500조원 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https://youtu.be/4Yc2L5koWZY

 

 

미국 플라잉 카 ASKA

2019년, 미국의 스타트업 nextfuture mobility(NFT)는 SUV처럼 생겼고 접을 수 있는 날개 세트를 사용하여 이륙할 수 있는 플라잉 카(ASKA) 계획을 발표했다. ASKA는 일본어로 하늘을 나는 새라는 뜻이며 세계 최초의 드라이빙 및 플라이 에어모빌리티가 사전 주문 가능해졌다. 새로운 도어 투 도어 모빌리티 옵션은 사용자가 도로 또는 공중에서 여행할 수 있는 자유를 제공한다.

 

https://www.losaltosonline.com/news/sections/business/183-business-features/64341-flying-cars-new-los-altos-business-looking-to-make-it-a-reality

 

 

4인승 차량인 ASKA는 자동차처럼 도로를 주행할 수 있고 수직이착륙(VTOL)은 물론 짧은 이착륙(STOL)이 가능하고 항공기처럼 비행할 수 있다. 그것의 공기역학적 디자인은 도로에서의 훌륭한 운전 경험을 제공하고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공중을 비행한다. 그것은 전기 모터로 구동되는 최대 250마일의 비행거리를 가지고 있으며, 예비 안전 시스템으로 레인지 익스텐더를 특징으로 한다. 그것의 전기 구조는 미래의 모델들이 수소를 포함한 다른 에너지원으로 범위 확장자를 전환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https://youtu.be/9TGVSoejkW4

 

캐나다  데이막(Daymak)  플라잉카

 

2025년 배송 전망

 

 2025년에 배송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는 비행 자동차 Daymak Skyrider

 

Skyrider electric flying car to be produced by Canadian light electric vehicle company Daymak. The ... [+] DAYMAK

 

데이막은, 무엇보다도, 비스트 e-스쿠터를 만드는 캐나다의 회사이다. 

 

데이막은 e-bike에서 실제 전기 자동차, 그리고 왜 그렇다, 날아다니는 자동차(모자팁에서 일렉트릭까지)에 이르는 새로운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이 차는 Avenire(이탈리아어로 "미래"를 의미하는 FYI)라고 불리며, 도시 이동성의 미래를 재정의하고 형성하기 위한 6개의 LEV(Light Electric Vehicle)로 구성되어 있다. 

 

 

스카이라이더는 "우아하고 고성능의 비행이 가능한 전기 자동차"라고 회사측은 말한다. "교통도, 자동차도, 오염도 없다."

 

https://youtu.be/l-AlL1Lfg6I

 

한국, 현대차 한화와 UAM 경쟁

 

'1.4조달러 시장' 하늘길 속도

 

    한국형 도심항공교통(UAM) 기술·인프라스트럭처 협력을 위한 현대자동차그룹·LIG넥스원·한국항공우주산업(KAI) 간 3자 동맹 체결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 동맹이 갖는 가장 큰 의미는 UAM 비즈니스 생태계 구축에서 가장 중요한 퍼즐이 맞춰졌다는 데 있다.

 

 

지금까지 국내 UAM 시장 조성 단계에서 핵심 플레이어 역할을 해온 건 자동차 제조사인 현대차그룹과 방위산업체인 한화(한화시스템)였다. 두 회사는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비행체(기체 설계 및 양산·항공 부품·배터리) △인프라(건축·건설·전력·도심 개발) △서비스(운항·통신·금융) 부문 간 유기적 결합을 목표로 여러 관련 기관과 경쟁적으로 업무협력(MOU)을 맺어왔다. 현대차그룹은 KT(통신), 현대건설(인프라), 인천국제공항공사(인프라), 항공안전기술원(연구개발), 한국항공대(연구개발), 수출입은행(금융) 등과 손을 잡았다. 이에 맞서 한화시스템은 SK텔레콤(통신), 한국공항공사(인프라), 한국교통연구원(연구개발) 등과 한배를 타는 등 각자의 '드림팀'을 꾸려왔다.

 

 

 

인재 영입 경쟁도 전개됐는데, 자금력을 앞세운 현대차 쪽 영입 리스트 면면이 화려하다. 2019년 미국 항공우주국(NASA) 최고위직을 역임한 신재원 UAM 사업부장(사장)을 시작으로 항공우주산업 스타트업 회사 '오프너' 최고경영자(CEO) 출신 벤 다이어친을 UAM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하고, 이지윤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과 부교수를 여성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한화시스템은 세계적인 항공기 엔진 제조사 영국 롤스로이스 출신 김석균 상무를 영입해 UAM 사업을 맡긴 상태다.

 

현대차가 개발 중인 UAM 콘셉트 그래픽

 

한화시스템과 오버에어가 개발중인 전기식 수직이착륙기 ′버터플라이′

 

 

[전문]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21/04/397557/

 

영국 코벤트리에 세계 최초 '플라잉카' 전용 공항 설립

 

   영국 중부도시 코벤트리에 세계 최초로 플라잉카 도심항공 모빌리티(Urban Air mobility・UAM) 전용 공항이 들어선다.

 

 

27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영국 미래 모빌리티 기업 어반에어포트와 현대자동차그룹은 오는 11월 코벤트리에 세계 최초 플라잉카 전용 공항인 '에어원(Air-One)' 설립을 추진 중이다.

 

 

영국의 자동차‧항공 관련 사업은 대부분 코벤트리에서 이뤄진다. 2015년 영국 정부는 코벤트리를 포함한 4개 도시에서만 자율주행차의 시험 주행을 할 수 있도록 허가했다. 2017년 영국 국립교통디자인센터(NTDC)도 코벤트리에 설립했다. 영국 정치인들이 자동차 산업 관련 정책을 발표할 때도 코벤트리를 찾는다.

 

코벤트리는 영국 자동차산업의 대표 도시이다. 1900년대 초반부터 재규어 랜드로버, 롤스로이스, 애스턴마틴 등 영국의 자동차회사들이 제조업이 발달하고 수도 런던에서 멀지 않은 코벤트리에 공장을 세웠다.

 

영국 자동차산업의 중심에 국립 코벤트리대학교가 있다. 1843년 코벤트리디자인대학으로 세워져 180여년 동안 영국의 산업디자인을 이끌어왔다.

 

종합대학교로 승격 후 THE・QS세계대학순위에서 꾸준히 랭킹이 올라 현재 '세계순위 상위 3%'를 차지하는 명문대다. 등록금과 집세가 저렴하고 취업률, 학생관리시스템, 인턴십 지원이 우수해 영국에서 학부생 수가 가장 많은 인기대학이다.

 

코벤트리대는 국립교통디자인센터, 영국 자동차회사들과의 산학연 컨소시엄을 통해 세계적인 자동차회사들의 CEO, 연구원, 디자이너 등을 배출했다.

 

연내 시범운영을 시작하는 영국 코번트리 플라잉 택시 프로젝트의 허브 에어원(Air-One). [어반에어포트 제공] 헤럴드경제

 

이러한 영향으로 코벤트리대의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자동차공학과, 모터스포츠공학과는 세계 최고로 손꼽히고, 기계공학과, 항공우주기술학과, 항공우주시스템공학과 등도 명성이 높다.

 

 

글로벌 인맥사이트 링크드인에 따르면 코벤트리대 졸업생들을 많이 채용하는 기업 중에서 재규어 랜드로버, 롤스로이스, 애스턴마틴, 포드, 아랍에미리트항공 등이 있다.

 

유학생이 코벤트리대에 입학하려면 대학예비과정인 파운데이션 과정을 이수해야 하며 아이엘츠(IELTS) 영어시험에서 입학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코벤트리대 관계자는 "한국에서 유일하게 디지틀조선일보 국제교육센터와 파운데이션 과정을 인정하는 공식 협약을 체결해 이 과정을 이수하면서 진학조건을 절대평가 방식으로 충족하면 고등학교 수능・내신 성적과 무관하게 내년 9월에 코벤트리대에 진학이 보장된다"며 "이 과정을 수료한 한국 학생들이 대학에서 훌륭한 영어실력을 바탕으로 매우 우수한 성적을 취득하고 장학금을 많이 수령한다"고 밝혔다.

[임상재 기자] limsaja@chosun.com 조선일보

 

황기철 콘페이퍼 에디터

Ki Chul Hwang Conpaper editor 

 

 

World's first urban airport for drones and flying taxis to start operations by November | Britain

https://youtu.be/Im69_BbTj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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