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세계 각국에서 몰두하는 환경기술 바로 이것 VIDEO: Norway and CO2 emissions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 기술 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torage, CCUS)

탄소 포집 및 저장 은 화석 연료 발전소와 같은 대규모 지점 원천에서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저장고로 이송하는 과정이고 현장에 침투하여 대기에 침투하지 않는 곳, 일반적으로 지하 지질 형성에 사용된다. 그 목적은 다량의 CO2가 대기 중으로 방출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다. 위키백과

 

https://www.gereports.kr/carbon-capture-and-storage/

 

CCS 기술은 화력 발전소와 같은 산업 시설로부터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고 이송을 위해 압축한 후 지하 깊은 곳에 저장한다. “이 기술은 충분히 유용하지만, 대중의 기대와 규제 기관의 요구사항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오염 방지와 환경 적합성을 입증하는 선행 연구를 거쳐 위험을 더 감소시킬 수 있다.

 

 

이산화탄소 모아 건축자재로 활용 

 

이산화탄소 모아 탄산칼슘으로 전환

해외는 탄소 포집 기술 보조금·稅 혜택

정부, 탄소 포집 상용화 로드맵 수립 착수

 

국내동향

정유화학업계가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을 개발하고 향후 이를 상용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기술은 각종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회수해 지하에 저장하거나 재활용해 기업이 내뿜는 이산화탄소를 줄여준다. 오는 2050년까지 탄소 순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탄소 중립을 실현해야 하는데,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이 이를 달성하는 핵심 수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대오일뱅크는 이르면 오는 7월 충남 서산시 대산공장 내에 파일럿 플랜트를 세운다. 국내 석회 제조사인 태경그룹과 원유 정제 과정 또는 부산물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모아 탄산칼슘으로 바꾸는 사업을 검증하기 위해서다. 탄산칼슘은 시멘트 등 건축 자재의 원재료로 쓰인다. 현대오일뱅크는 향후 연산 60만톤(t) 규모의 탄산칼슘 생산 플랜트를 완공한다는 방침이다.

 

 

아직은 기술 개발 초기 단계라 이 기술이 기업에 수익을 가져다줄지는 알 수 없다. 업계 관계자는 “우선 탄소를 줄여야 하니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지만, 탄소를 다른 원재료로 바꿀 수 있으면 나중에는 경제성이 확보될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한국 정부는 아직 진도가 다소 늦은 편이다

 

CCS(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 개념도.

 

해외동향

CCUS가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수단인만큼, 해외 정부는 관련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앞서 지난 9일(현지시각) 네덜란드 정부는 글로벌 석유기업 엑슨모빌, 로열더치셸 컨소시엄이 로테르담 지역의 공장과 정유시설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네덜란드 북해로 옮겨 가두는 사업에 20억유로(약 2조7120억원)의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미국은 지난 2018년 CCUS 시설에 대한 세액공제 혜택을 상향조정하고 적용 대상도 확대했다.

(조선일보 인용)

 

 

Northern Lights CCS - CO2 transport and storage Equinor

 

노르웨이 23억 달러 규모 탄소 포획 및 저장 프로젝트

2020년 12월, 노르웨이 정부는 노르웨이의 에퀴노르, 앵글로-네덜란드 셸, 프랑스 토탈이 이끄는 16억 달러의 노던 라이트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하기로 승인했다. 노던 라이트(Northern Lights)는 노르웨이의23억 달러 규모의 탄소 포획 및 저장 프로젝트로서, 노르웨이와 유럽의 산업 기업들이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이산화탄소 수송 및 저장 네트워크의 개발과 운영을 포함할 계획이다.배출물을 지하에 저장합니다. 이르면 2024년 1단계 사업이 완료될 전망이다

 

 

Norway and CO2 emissions | DW Documentary

https://youtu.be/p6EzF5Hpz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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