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실공실공실...한국 최고의 상권이 폐허로?

 

 

   코로나19 발생 전까지만 해도 발 디딜틈이 없을 정도로 번창했던  명실공히 한국최고의 상권인 명동과 이태원이 사실상 폐허로 변해가고 있다.

 

그 많던 중국인 등도 안보이고 국내 고객들도 발길이 뜸한 상태다. 모두 공실율이 30%에 육박한다고 하니

한국 상권의 참담한 현주소를 여실히 보여주는 모습이다.

 

명동

개설이래 최악의 경기를 맞고 있는 명동

좀 과장하면 공실이 더 많은 그야말로 폐허가 돼버렸다.

 

고육지책으로 문 열어도 손님 없어

 

 

youtu.be/ny1-44OQ_uY

 

이태원

서울 이태원 주요 상권 곳곳에 폐업했거나 임대중인 가게들이 보인다. 

 

정부 방침에 따라 장기간 강제휴업을 하면서 임대료를 내지 못해 

강제로 가게 문을 닫게 되는 가게들이 속출하고 있다.

 

조선일보

 

youtu.be/Fqw-ptZs9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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