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인천 삼부아파트 재건축 시공권 확보 ㅣ 부산 해운대 우동1구역 삼호가든, DL이앤씨 품으로

 

  인천시 남동구 삼부아파트의 소규모재건축 시공자가 선정됐다. 

입찰결과 2파전 구도로 전개된 수주 경쟁에서 일성건설을 따돌리고 두산건설이 시공권을 거머쥐었다.

 

삼부아파트의 규모는 299가구다.

 

삼부아파트  코리아닷미

 

공사비 5000억…1481세대 규모

 

   부산지역 재건축 정비시장의 노른자인 해운대구 우동1구역 사업장의 시공사로 DL이앤씨(옛 대림산업)가 선정됐다. 우동1구역(삼호가든) 주택 재건축정비사업 조합은 지난 27일 벡스코에서 조합원 정기총회를 열어 시공사 선정 투표를 진행한 결과 ‘아크로원하이드’를 내세운 DL이앤씨가 90% 이상의 압도적인 득표를 했다고 28일 밝혔다. 

 

우동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투시도 스마트경제 edited by kcontents

 

우동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해운대구 우동 삼호가든아파트를 지하 3층~지상 28층, 14개 동 총 1481세대 규모로 재건축하고, 공사비는 약 5515억 원으로 추산된다. 1985년 준공된 삼호가든은 동해선 벡스코역과 부산도시철도 2호선 벡스코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에 자리잡고 있다.

국제신문 송진영 기자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210329.22013008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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