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청년희망임대주택리츠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ㅣ 전세형 주택 14,843호 청약 접수 개시


LH, 청년희망임대주택리츠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청년․신혼부부 대상으로 수도권 171호 등 총 525호 공급

1월 25일~29일 신청, 2월 4일 예비입주자 발표, 4월 계약․입주


   LH는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525호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8일(월)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주택은 주택도시기금 출자로 설립된 청년희망임대주택리츠(이하 ‘리츠’)가 매입한 아파트 등의 공동주택으로, LH는 리츠의 자산관리회사로 주택공급, 관리, 운영 등의 사업을 총괄한다.


LH, 청년희망임대주택리츠 공공임대주택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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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대상 모두 전용면적 59㎡이하의 주택이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171호, 부산․울산․경남 127호, 대구․경북 35호, 대전․충남․충북 129호, 광주․전남․전북 38호, 강원 25호 등 총 525호를 공급한다.




입주자격은 공고일 현재 해당 세대의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00%(맞벌이의 경우 120%) 이하인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보유한 부동산은 공시가격 기준 21,550만원, 자동차는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차량기준가액 기준 2,764만원(최초로 입주를 시행하는 신규주택의 경우 3,316만원) 이하여야 한다.


다만, 최초로 입주를 시행하는 신규주택은 소득기준이 120%(맞벌이의 경우 140%)*까지 적용되며, 기존에 운영되던 주택은 최근 관련 법령이 개정됨에 따라 1인가구의 소득기준이 120%(3,174,176원), 2인가구 110%(4,817,790원)까지 확대 적용된다.

※ 3인가구 기준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100%(5,626,897원), 120%(6,752,276원), 140%(7,877,656원)


공급일정 및 공급호수



임대기간은 2년으로, 임대료는 지역별 임대시세의 90% 수준이다. 입주자격 유지시 최대 4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해 장기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입주신청은 오는 25일(월)부터 29일(금)까지 5일간 온라인 청약센터(http://apply.lh.or.kr) 또는 모바일 앱(LH청약센터)을 통해 가능하고, 자격심사 등을 거쳐 2월 초 예비자 발표, 4월 중 계약 및 입주 예정이다.


아울러, LH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신청자들의 편의를 위해 신청 접수부터 서류 제출까지 온라인 및 우편 접수를 병행하며, 입주 전 각 세대의 청소 또한 지원할 계획이다.


입주자격 및 주택평면도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센터에 게시된 입주자 모집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마이홈 콜센터(1600-1004) 또는 주택관리공단 관할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LH 주거복지기획처


LH, 전세형 주택 14,843호 청약 접수 개시


소득‧자산에 관계없이 무주택 실수요자에게 공급해 주거안정 지원

1월 18일(월)∼20일(수) LH 청약센터 및 현장에서 접수, 2월 말부터 순차 입주


   LH는 지난 ‘20년 11월 발표된 정부의 ‘서민·중산층 주거안정 지원방안’에 따라 전세형 공공임대주택* 총 14,843호의 청약접수를 오는 1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 시중 전세가의 80% 수준인 임대료를 최대 80%까지 보증금으로 부담하고 월 임대료를 최소화하여 전세와 유사하게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


LH 전세형 공공임대주택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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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급하는 전세형 주택은 기존 건설‧매입임대주택의 입주자격을 대폭 완화해 소득‧자산에 관계없이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건설임대 전세형 주택은 수도권 3,949호, 지방권 8,388호 등 총 12,337호가 공급되며, 매입임대 전세형 주택은 수도권 1,058호, 지방권 1,448호 등 총 2,506호가 공급된다.




임대조건은 시중 전세 시세의 70~80% 이하 수준이며, 기본 임대조건의 80%를 임대보증금으로, 나머지 20%를 월임대료로 납부해 입주자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입주 초 목돈마련이 어려운 경우에는 보증금을 낮추고 임대료를 높이는 보증금 전환제도*를 이용할 수 있어 입주자들이 각자 경제상황을 고려해 보증금과 임대료 수준을 조정할 수 있다.

* (보증금 감액+월임대료 증액) 임대보증금 1,000만원 감액 시 월임대료 변화

    1,000만원×2.5%/12월 ⇨ 월 임대료 20,833원 증가 


임대기간은 무주택자격 유지 시 4년 거주 가능하고, 이후 해당주택에 예비 입주자가 없는 경우 추가로 2년 더 거주할 수 있다.


청약접수는 1월 18일부터 20일까지 LH청약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또한 LH는 고령자 등 인터넷 취약계층을 위해 현장접수를 병행한다. 현장접수 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청약접수기간 내 방문신청 인원을 분산하고, 손소독제 비치 및 적정 간격 유지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할 계획이다.




당첨자 발표는 3월 5일, 계약기간은 3월 17~19일 예정으로 계약체결 후 입주지정기간 내 잔금 납부 완료시 즉시 입주가능하다. 매입임대 전세형 주택 1순위의 경우 오는 2월 18일 당첨자 발표, 2월 26일 이후 계약체결 예정이다. 


주택 소재지와 임대조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LH청약센터(https://apply.lh.or.kr), 마이홈포털(https://www.myhome.go.kr)에 게시된 입주자모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LH 콜센터(1600-1004)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LH 관계자는 “즉시 입주 가능한 임대주택 물량의 신속공급으로 최근 전세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중산층의 주거불안을 해소하며, 지속적인 전세형 물량 확보에도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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