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초 수술용 로봇 첫 수술 나선다 VIDEO: 国産初の手術支援ロボで初手術へ 前立腺がん治療 神戸で12月


일본산 수술용 로봇 '히노토리' 첫 수술에 나선다


고베대 의료진, 전립선암 환자 대상 수술 실시 예정


     일본 최초의 수술용 로봇이 일본 후생노동성의 제조판매 승인을 받고 본격적으로 수술 현장에 투입된다.


25일자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일본 고베대학(神戸大学)은 12월 중에 '메디카로이드(Medicaroid)'가 개발한 일본 최초의 수술 지원 로봇 '히노토리(hinotori) 수술용 로봇 시스템'을 사용해 암환자를 대상으로 수술을 실시한다.


初めて公開された初の国産手術支援ロボット「hinotori(ヒノトリ)」=11月18日、東京都内

神大医学部付属国際がん医療・研究センター=神戸市中央区港島南町1


 

国産初の手術支援ロボで初手術へ 前立腺がん治療 神戸で12月


 国産の手術支援ロボット「hinotori(ヒノトリ)」を使った初めての手術が12月、神戸大病院国際がん医療・研究センター(神戸市中央区)で行われることが25日、分かった。9月に保険適用されており、前立腺がん患者の治療に活用される。




 神戸大大学院医学研究科長の藤澤正人氏(60)=腎泌尿器科学=が、同大の次期学長就任会見で明らかにした。


 ヒノトリは、執刀医の手の動きを再現し、内視鏡手術を助ける。川崎重工業(神戸市)とシスメックス(同)が折半出資した「メディカロイド」(同)が開発。藤澤氏は手術支援ロボの国内のパイオニアとして協力してきた。


 川重の産業用ロボの技術やシスメックスの医療ネットワークを活用して研究を進め、藤澤氏ら神戸大の医師らの意見を取り入れて完成させた。8月に薬事承認され、11月から販売が始まった。メディカロイドはまず泌尿器科系でヒノトリを運用し、他領域への拡大を目指すという。


 支援ロボの世界市場は、米国製「ダビンチ」が席巻しているが、高額な購入費や維持費が課題。藤澤氏は「ダビンチよりも低価格になる」としており、ヒノトリが市場に一石を投じるのかどうかが注目される。


 藤澤氏は「医療機器は輸入超過の状態で、非常に高額。企業と議論しながら一緒に開発した。参入は非常にリスクやハードルが高いが、乗り越えられた」と話していた。(上杉順子)


神大医学部付属国際がん医療・研究センター=神戸市中央区港島南町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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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obe-np.co.jp/news/iryou/202011/0013891036.shtml



via youtube


상단 1 사진 설명

일본 최초의 수술용 로봇 '히노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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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카로이드는 의료용 검체ㆍ검사기기 전문기업인 '시스멕스(Sysmex)'와 로봇자동화 전문기업인 가와사키중공업이 절반씩 출자해 지난 2013년 설립했다. 2019년 12월 현재 자본금은 79억6천만엔이다.


오는 2021년 4월에 차기 학장에 취임하는 고베대 의학연구과장 겸 의학부장인 후지사와 마사토(藤沢正人) 교수는 고베대 국제암의료 연구센터에서 로봇 수술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후지사와 마사토 교수는 고베대 의대 출신으로 신장 비뇨기과 전문의로, 고베대 의학부 소속 병원장을 역임했다. 그는 지난 8월 일본 후생노동성의 제조판매 승인을 획득한 일본 최초의 수술 지원 로봇 ‘히노토리’ 개발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베대 의료진은 이번에 히노토리를 이용해 전립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다. 메디카로이드는 이번 첫 수술 사례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수술건수를 늘리고, 판로 확대에 본격 나선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일본 의료계에서도 우리나라처럼 미국 인튜이티브의 '다빈치' 로봇이 시장을 선점해왔다. 이번 일본산 수술용 로봇의 본격적인 시장 진입으로 일본 업체의 기술력과 마케팅 역량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로봇신문사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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