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 등 전문인력 채용


삼성물산·현대건설·한화건설·태영건설 등 모집


   건설경기 침체와 코로나19가 겹친 가운데서도 주요 건설사들의 전문인력 채용공고가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27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삼성물산, 현대건설, 한화건설, 태영건설, 반도건설 등이 전문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청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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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기능마스터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장비(안전), 실내 인테리어 설계, 철골, 단열, 비계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12월 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해당 분야 경험 15년 이상이다.


현대건설이 국내 건축주택현장 안전관리자를 모집한다. 직무는 현장안전관리, 안전관련 대내외 업무 등이며 12월 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관련 자격증 소지자 ▲경력 5년 이상 필수 등이다.




한화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시공)이며 12월 1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사항은 ▲4년제 대학 졸업자 ▲건축관련 학과 ▲현장 시공 경력 5년 이상 ▲공항 또는 병원 경력(시공 또는 공무) 2년 이상 ▲건축기사 및 건축시공기술사 우대 등이다.


태영건설이 프로젝트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조경, 기계, 전기 등이며 12월 1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관련 업무 유경험자 ▲대졸(2,3년) 이상 관련학과 졸업자 ▲관련 자격증 취득자 ▲해당 직무분야 중급기술자 이상 등이다.


반도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품질이며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제출서류는 12월 1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건설회사 품질 업무 3년 이상인자 ▲품질관리 중급 등급 기술자 이상 등이다.


이밖에 쌍용건설·현대아산(11월 30일까지), 한라(12월 1일까지), 시티건설(12월 3일까지), 서한·동성건설·신성건설(12월 4일까지), 동문건설(12월 5일까지), 금강주택(12월 6일까지), 한진중공업(12월 7일까지), 두양건축(12월 9일까지), 계룡건설산업(12월 10일까지), 건원엔지니어링(12월 11일까지), 신원종합개발(12월 13일까지), 태평양개발·삼구건설·이랜드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인재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이희선 기자 aha080@gmail.com 내외뉴스통신, NBNNEWS


기사 URL :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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