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및 응급 대응 로봇 '레디 사이트' VIDEO: Company Six Unveils ‘Throwable’ Robot for First Responders


'컴퍼니 식스', 재난 및 응급 대응 로봇 '레디 사이트' 공개


비상 상황 시 추가적인 시야 제공


    미국 로봇 장난감 회사 스패로(Sphero)에서 분사한 컴퍼니 식스(Company Six)가 재난 및 응급 상황에 발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로봇 ‘레디 사이트(Ready Sight)’를 공개했다고 ‘더로봇 리포트’가 보도했다.



 

Company Six Unveils ‘Throwable’ Robot for First Responders

The Boulder, Colo.-based company’s first product since launching in May is a portable, smartphone-controlled reconnaissance robot to give first responders enhanced situational awareness in dangerous conditions.




At a time when sensors are small enough to be mounted anywhere and even smartphones come with 12-megapixel cameras, it’s become hard to justify sending first responders into dangerous situations blind. At least that’s the pitch from the folks behind Company Six, a Colorado-based company that unveiled its first product this week — a one-pound, remote-controlled robot mounted with a camera and sensors to give an extra set of eyes and ears to people with dangerous jobs.


Company Six has been teasing the announcement since it spun out of Sphero, a company that makes toys and learning tools for children, in May. The robot is called ReadySight, and according to Company Six’s website, it comes equipped with an array of sensors and tools for situational awareness: a high-definition camera with a 120-degree field of view and low-light capabilities, a microphone with noise cancellation, an accelerometer, a gyroscope, a motion sensor, an ambient light sensor, a wireless radio with LTE and WCDMA connectivity, a flood lamp, and the ability to record 10 hours of HD video and store it offline. The robot can stream video to multiple devices at once from unlimited range, and eventually it will be able to connect to both FirstNet and Verizon’s designated first responder networks. It’s controlled by the user’s smartphone and can stream live video to an unlimited number of Web vie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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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ovtech.com/biz/Company-Six-Unveils-Throwable-Robot-for-First-Responders.html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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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 사이트는 카메라를 탑재한 모바일 로봇으로, 비상 상황 시 응급 구조자에게 추가적인 시야를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사용자가 원하는 곳으로 던질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어두운 환경에서도 밝고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전용 LTE 네트워크를 사용하고 시청자 수와 범위에 제한이 없는 라이브 스트리밍을 지원한다.


스마트 폰을 사용한 원격 조종은 물론 자율주행 기능도 지원하며, 음향 센서와 동작 센서, 양방향 통신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로봇 자체에는 초기 비용 부담이 없지만 여러 개의 비디오 스트리밍을 시청하기 위한 가입비를 지불해야 한다. 컴퍼니 식스는 오는 2021년부터 레디 사이트에 대한 예약 및 예금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로봇 ‘레디 사이트(Ready Sight)’(사진=컴퍼니식스)




재난 및 응급 상황 대응로봇은 사고 현장을 조사하고, 사람이 투입되기 전 좁거나 알려지지 않은 공간을 탐색하고, 범죄 현장과 같은 중요 지역을 감시하는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전망이다.


컴퍼니 식스 CEO인 ‘짐 부스(Jim Booth)’는 “휴대 가능하고 비디오까지 지원하는 소형 로봇을 제작하는 일은 지난 2012년부터 우리 팀의 목표였지만 당시에는 네트워크와 핵심 기술이 마련돼 있지 않은 상황 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군 현장에서 사용한 기존 로봇들은 크고, 비싸며 운영이 어려웠지만, 우리가 만든 로봇은 필요하다면 소모품으로 사용해도 될 만큼 저렴하다. 우리는 로봇을 소수가 아니라 다수에게 제공하고 싶고 사용자가 자신과 다른 사람을 위험에 빠트리기 전에 가능하다면 모든 정보를 알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조상협  robot3@irobotnews.com 로봇신문사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091




CO6: Introducing Ready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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