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 동탄 2 신도시 트레이더스 신축공사 수주 ㅣ 한국종합기술, 수열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시범사업 수주


동탄 2 신도시 트레이더스 신축공사


664억 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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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합기술, 수열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시범사업 본격 착수


정부 수열에너지 클러스터 조기 안착 위한 첫번째 시범사업


   종합 엔지니어링 기업 한국종합기술은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과 `국립환경과학원 하천수 수열 냉난방시스템 설치공사 설계 용역`부문에 단독 수주(계약금 4억3000만원)해 본격업무에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에너지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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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국립환경과학원 옆 경인아라뱃길 하천수의 열을 활용해 냉난방비를 절감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난 9월 환경부에서 발표한 내년 `녹색융합 클러스터 조성사업` 중 `수열에너지 클러스터` 조기 안착을 유도하기 위한 첫번째 시범 사업이기도 하다.


수열에너지활성화 사업은 정부의 그린뉴딜 핵심정책 중 하나다. ▲도시 공간 생활 인프라 녹색 전환, ▲녹색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 ▲저탄소 분산형 에너지 확산 사업 중 세번째 사업에 해당한다. 물의 물리적 특성인 여름과 겨울철에 대기 보다 차갑고 따뜻한 성질을 활용한 것으로 일기변화에도 무관한 친환경 에너지 사업이다.




도성수 한국종합기술 플랜트신성장부 상무는 "정부의 수열에너지 활용 확대 적용 방안에 큰 의미가 있는 사업으로 대형건물, 신도시 및 대단위 산업단지 조성시 냉난방비용 절감을 위해 적용될 수 있는 기술"이라며 "기존 태양광, 풍력, 바이오가스 및 폐열 활용사업과 더불어 한국종합기술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 활성화에 큰 축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택 기자 kissmaycry@mkinternet.com]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0/11/119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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