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건설, 금송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ㅣ 쌍용건설, 고양동 1-2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

대림건설, 금송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수주


5,031.4억원 규모


   대림건설(001880)은 금송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28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금송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고, 계약금액은 5,031.4억원 규모로 최근 대림건설 매출액



1.28조 대비 약 39.31%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확인되지 않았다.

한국경제


동아일보




쌍용건설, 650억원 규모 고양동 1-2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


7개단지 약 1조원 규모 도시정비사업 확보

앞으로 재건축·가로주택사업 등 적극 참여


    쌍용건설이 최근 수도권 재개발 사업 수주에 성공하며 전국에서 7개 구역, 약 1조원 규모의 도시정비사업을 확보하게 됐다.


고양동 1-2구역 재개발 사업 조감도 [사진 = 쌍용건설]


쌍용건설은 지난 26일 열린 고양동1-2구역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참석 조합원 87명(전체 조합원 129명) 중 75명의 찬성표를 얻어 재개발 시공권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고양동 92-1 일원은 재개발을 통해 지하 2층~지상 15층, 7개동 총 317가구(일반 분양분 159가구) 규모의 `더 플래티넘` 아파트로 재탄생된다. 이 구역은 오는 2022년 2월 관리처분인가와 2023년 2월 착공을 거쳐 2025년 4월 준공될 예정이다. 사업비는 약 650억원이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이번 사업 수주를 위해 사전홍보 활동에 앞서 설계 특화에 대한 조합원들의 니즈(needs)를 파악해 사업 제안시 대안설계를 앞세워 수주 경쟁 우위에 설 수 있었다"며 "앞으로 알짜 소규모재건축은 물론 가로주택정비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성신 기자 robgud@mkinternet.com]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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