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고 구국동지회, 송영무 전 국방장관-박병석 국회의장 등 6명 파문 선언


"주사파 정권의 충견 역할을 하는 간신배들".

김원웅 광복회장 권순일 중앙선관위원장, 양승동KBS사장, 한상혁 방통위원장도


     나라지킴이 대전고 구국동지회 회원들은 9월 25일 기자회견을 열고 송영무 전 국방장관 등 6명의 동문을 파문한다고 선언했다.


대전고 구국동지회는 9월 25일 서울 광화문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주사파 정권에 빌붙어 나라를 망하게 하는 기생충은 부지기수이지만 그중 대전고등학교 동문 중에서 손꼽을 만한 간신배’로 이들 6명을 지목했다.


나라지킴이고교연합 대전고 구국동지회는 9월 25일 대전고 출신 송영무 전 국방부 장관, 양승동 KBS 사장,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권순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박병석 국회의장, 김원웅 광복회장 등 6명을 동문에서 파문한다고 선언했다.





대전고 구국동지회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 송영무 전 국방부 장관(대전고 48회, 고교 69년 졸)은 자유대한민국의 안보를 파괴했고, ▲ 양승동 KBS 사장(대전고 58회, 고교 79년 졸)은 국가 공영방송을 문재인 주사파 정권의 나팔수로 전락시켜 사실을 왜곡하여 편파보도케 함으로써 국민들에게 적화사상을 주입시키는데 혈안이 되어 있고, ▲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대전고 59회, 고교 80년 졸)은 방송과 인터넷, 유튜브를  장악하여 표현의 자유를 말살하고 있고, ▲ 권순일 중앙선거관리위원장(대전고 56회, 고교 77년 졸)은 중앙선관위의 총체적인 4.15 부정선거를 방관했고, ▲ 박병석 국회의장(대전고 49회, 고교 70년 졸)은 국회를 청와대 출장소로 전락시켜 일당 독재체제를 구축하는데 도와주었고, ▲ 김원웅 광복회장(대전고 41회, 고교 62년졸)은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자유대한민국 건국역사를 왜곡하는 범죄를 저질렀다고 지적했다.


대전고 구국동지회는 “이들은 자랑스러운 대전고등학교의 명예를 더럽히고, 충청인의 명예를 실추시켰을 뿐만 아니라, 문재인 주사파 정권의 충견 역할을 함으로서 자유대한민국을 적화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는 간신배들”이라고 성토하면서 “부득이 모교와 동창의 자부심과 긍지를 지키자는 목소리를 모아 송영무, 양승동, 한상혁, 권순일, 박병석, 김원웅 동문(앞으로는 동문이라 명칭을 쓰지 않겠습니다)을 불가피하게 파문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나라지킴이고교연합 대전고 구국동지회는 서울 광화문 태극기 집회 등에 적극 참여해 온 대전고 동문들의 모임으로 공식적인 대전고 동문회와는 다른 모임이다.

글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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