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 속은 日 '스마일 마스크' VIDEO: Japanese Store Employees Wear 'Smile Masks' to Make Them Seem Friendlier


언뜻 보면 깜빡 속는다...손님들 놀래킨 日 '스마일 마스크'


   코로나 시대에 마스크가 일상화되면서 좀처럼 보기 힘들어진 모습이 있다. 바로 ‘미소’다. 때문에 웃는 얼굴이 친절의 기본으로 여겨지는 서비스 업종의 고민도 깊다. 

 

마스크가 입 가려 서비스 업종 고민

남·녀 직원 웃는 입 마스크에 프린트

"친절하려고"…고객은 웃거나 무서워해


스마일 마스크를 착용한 타케야의 남녀 직원./distractify.com

 

Japanese Store Employees Wear 'Smile Masks' to Make Them Seem Friendlier


One unintended side effect of wearing masks all the time in public is that it's harder to politely greet people because a full half of your face is covered! You often can't tell if someone is smiling or grimacing behind that piece of cloth. 




One store in Japan has come up with a way to make sure everyone knows their employees are always cheery. They call them "smile masks," and, well, that's exactly what they are. The employees of Takeya have been wearing masks that display a picture of a smile — a male smile for male employees and a female smile for the women who work there. 


And you can't deny that it totally works! If I walked into a store after seeing only masked people all day and I saw that cheery man smiling back at me, my mood would instantly be lifted!


The store is calling it the "Smile Campaign" and the goal is simple: to "deliver a smile through the masks." On the store's website, the company writes that since wearing masks has become the standard, it's been much harder for employees to deliver the cheery disposition they were once known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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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istractify.com/p/japanese-store-smile-mas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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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마스크를 쓰면서도 미소로 고객을 대할 수 있을까. 일본 우에노의 한 상점은 이런 고민을 아이디어로 해결했다. 이가 보이도록 활짝 웃는 입이 그려진 마스크를 전 직원이 착용하고 손님을 응대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 영국 매체 메트로 등 외신은 전 직원이 ‘스마일 마스크’를 착용한 우에노에 있는 할인점 타케야의 이야기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매장은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마스크를 쓰고 있어도 고객을 위해 웃고 있는 마음을 보여주기 위해 이 ‘스마일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일본 우에노에 있는 할인매장 타케야의 직원이 스마일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SOURCE: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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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마일 마스크’는 매장 직원들이 힘을 합쳐 만들었다. 초기엔 직원들이 직접 마스크에 웃는 입을 그려 넣었다. 하지만 위생과 완성도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 곧 폐기했다. 그 후 몇 번의 시행착오를 거쳐 지금처럼 웃는 사진이 프린트된 마스크를 완성했다.  

 

사진의 주인공은 이 매장의 남녀 직원이다. 여성용‧남성용 마스크를 만들기 위해 남녀 직원의 웃는 얼굴을 각각 사진 촬영했다. 그 후 마스크에 프린트할 위치를 꼼꼼하게 정했다. 다른 사람들의 얼굴에도 잘 조화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3주 간의 제작 기간을 거쳐 나온 마스크를 본 직원들의 반응은 좋았다. 마스크 착용 전엔 온종일 웃다 보면 얼굴 근육이 아파지는 고충에서도 벗어났다. 때문에 이 마스크가 유니폼에 영구적으로 추가되어야 한다고 외신은 전했다.  

임선영 기자 youngcan@joongang.co.kr  중앙일보


[전문]

https://news.joins.com/article/23862392




Japanese Shop ‘Smile Masks’ To Make Customers Think That The Staff Is More Friend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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