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50달러에 스마트폰을 로봇으로 만든다? VIDEO: OpenBot - SmartPhones Become Robots


인텔 연구소, 스마트폰 구동 오픈소스 로봇 '오픈 봇' 개발


단돈 50달러로 제작 가능


    인텔(Intel) 소속 연구원들이 스마트 폰만 있으면 단돈 50달러(약 6만원)로 만들 수 있는 오픈소스 로봇 '오픈 봇(OpenBot)'을 개발했다고 벤처비트 등 매체들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원은 로봇 공학에 있어 중요한 접근성과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오픈 봇을 개발했다. 스마트 폰을 로봇에 사용하는 방식은 VR(가상현실) 플랫폼인 구글 카드보드(Google Cardboard)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었다. 이 로봇은 실시간 센싱과 계산을 통해 이동방향을 결정하고 복잡한 환경에서도 팔로잉 및 자율탐색 기능 등을 수행할 수 있다.

 

인텔 연구원이 제작한 오픈소스 로봇 '오픈 봇(OpenBot)'(사진=벤처비트)


 

OpenBot - SmartPhones Become Robots


If you, like a lot of people, have a box full of last year's Android phones and can't think of what to do with them - why not build a robot? They have more power than desktop of a few years ago and are quite capable of running AI software. Oh and did I mention that you can be up and running for $50.




I've tried a few projects to repurpose older mobile phones, but they mostly had problems - this one seems like a really good idea. Matthias Muller and Vladlen Koltun, both of Intel Labs, have put together a design for a 3D-printed robot that uses an old phone as its brain. They think that it should cost around $50 for a one-off build. The bill of materials seems to confirm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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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programmer.info/news/169-robotics/13957-openbot-smartphones-become-robots.html



via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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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폰은 전기기계식 몸체에 연결돼 센싱, 데이터 융합, 계산 등을 수행한다. 로봇 섀시는 3D프린팅이 가능하며 최대 4개의 모터를 수용하는 게 가능하다. 여기에 제어용 차단기, 마이크로컨트롤러, LED, 스마트폰 설치대, USB 케이블 등도 설치할 수 있다.




배터리 팩은 모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전용 단자에 연결되고, 아두이노 나노 보드는 USB를 통해 스마트폰과 짝을 이뤄 시리얼 통신 링크와 전원을 제공한다. 앞바퀴 2개에는 주행거리 측정 신호를 전송하는 센서가 있으며, 모터 제어기에 연결된 핀은 실시간 속도 조절과 방향 조정을 가능하도록 해준다.


사용자는 스마튼 폰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 기존 게임 컨트롤러로 오픈 봇을 조종할 수 있다.(사진=벤처비트)


소프트웨어 스택은 시리얼 링크를 통해 통신하는 두 개의 부품으로 이뤄져 있다. 안드로이드 앱은 데이터 세트수집 기능을 제공하며, 아두이노 프로그램은 주행거리와 배터리 전압 측정은 물론 낮은 수준의 구동도 처리한다.


사용자는 스마튼 폰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 PS4, XBOX, 스위치 게임 등 일반적인 게임 컨트롤러로 오픈 봇을 조종할 수 있다. 컨트롤러 버튼은 사람을 감지하고 따르는 자율주행 항법 모델, 경로찾기 모델 전환, 데이터 수집 등 특정 동작과 연결된다.


 

i-programmer.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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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연구원은 스마트 폰의 종류에 따라 로봇의 성능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 결과 저가형 휴대폰인 노키아 2.2는 가장 낮은 성능을 보여줬고 샤오미 노트 8, 화웨이 P30 라이트, 샤오미 포코 F1 등 중급 휴대폰은 초당 10프레임 이상으로 사람을 추적했다.


연구원은 이번 작업이 저가 로봇을 활용한 교육시장을 촉진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이를 위해 오픈소스 개발자 사이트인 깃허브(GitHub)에 3D 프린팅 사례를 위한 모델을 마련했다. 향후 필요한 모든 소스 코드도 발표할 계획이다.

조상협  robot3@irobotnews.com 로봇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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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Bot: Turning Smartphones into Rob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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