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강댐 제한수위 초과, 3년 만에 수문 개방


한강의 홍수조절 최후 보루인 소양강댐이 닷새째 이어진 집중호우로 홍수기 제한수위를 초과함에 따라 3년 만에 수문을 열었다.

한강홍수통제소 관계자는 "소양강댐에서 방류한 물이 한강대교까지 도달하기까지 16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며 "한강 수위가 1∼2m가량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yoon2@yna.co.kr

 

 

임진강 필승교 수위 사실상 역대 최고치 기록


한강홍수통제소 실시간 자료에 따르면 필승교 수위는 이날 오후 1시 40분 8.68m를 기록했다.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jin3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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