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GBS, 스마트 파워슈트 '크레이 X' 발표


정액제 방식(RaaS)으로 서비스


    독일 GBS(German Bionic Systems)가 초경량 탄소섬유를 채택한 4세대 스마트 파워 슈트인 ‘크레이(Cray) X’를 발표했다.


4세대 크레이 X는 작업자에게 최대 28k(kgf)의 무게를 지원, 중량물 운반 작업시 허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클라우드 인터페이스와 연결해 산업용 IoT 및 스마트 팩토리와 간단하게 통합할 수 있어 부상 위험을 줄이고 직원의 결근에 따른 비용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독일 GBS가 개발한 탄소섬유가 채택된 4세대 스마트 파워 슈트 '크레이 X'


 

German Bionicの第4世代「Cray X」スマート・パワースーツ、サブスクで提供開始


ドイツ・アウクスブルクに本社をおき、東京とベルリンに拠点をもつGBS German Bionic Systems GmbH(German Bionic)は、第4世代のスマート・パワースーツ「Cray X」を発表した。




この「Cray X」は、事業規模を問わずあらゆるビジネスニーズに応えるべく、RaaS(ロボティクス・アズ・ア・サービス)モデルとしてサブスクリプションにて提供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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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echable.jp/archives/129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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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S는 크레이 X를 정액제 방식(RaaS)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월정액은 699유로에서 시작한다.


크레이 X는 항공기 및 경주용 자동차 분야 등 첨단 기술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탄소 섬유를 채택해 철보다 높은 강도를 자랑하며, 가벼운게 특징이다. 높은 성능을 자랑하는 서보 모터를 채택, 최대 28kg의 부담 감소 효과가 있으며 교환방식 표준 배터리를 탑재 8시간 작동한다.


또한 크레이 X는 OTA(over-the-air)방식으로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할 수 있으며 예방보전 기능을 제공, 가용성을 최대화했다. 인텔리전트 파워 슈트를 스마트 팩토리에 연결해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에 통합함으로써 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도모하고 생산성 향상을 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별도로 착용하는 스마트 크레이 바이저




별도로 착용하는 스마트 크레이 바이저(visor)는 산업용 IoT와 스마트 팩토리의 통합을 통해 착용자의 헤드업 디스플레이 장치에 정보를 표시해준다. 또한 착용자를 공기 감염 위험으로부터 보호한다.

장길수  ksjang@irobotnews.com 로봇신문사


Exoskelett Cray X (Version 3.1) von German Bionic: Hand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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