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공사, 2020년 사원 공개채용 ㅣ 동부건설, 경력사원 '공개채용'


부산도시공사, 2020년 사원 공개채용 실시


총 15명 채용…신입사원(7급) 12명, 공무직사원 3명

6월 26일부터 7월 3일까지 원서접수


  부산도시공사(사장 김종원)는 12일 신입사원 15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로 침체에 빠진 지역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앞장선다.


부산도시공사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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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인원은 신입사원(7급)의 경우 행정 5명, 건축 5명, 전기 1명, 통신 1명이며, 공무직사원의 경우 운전(취업지원대상자), 비서, 안내 직종별 각 1명씩이다.


이번 채용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취업 준비생들의 부담 완화를 위해 토익(TOEIC) 등 영어성적 유효 기간이 지났더라도 사전 제출한 성적을 인정하는 등 자격 요건을 완화한다.




채용절차는 신입사원의 경우 서류전형과 1·2차 필기전형(인성 및 사회부적응검사 포함) 및 1·2차 면접전형으로 진행된다. 공무직사원의 경우 서류전형 뒤 NCS 필기시험과 최종 면접을 거친다.


공사는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통해 입사지원 단계부터 편견을 유발할 수 있는 항목을 배제하여 모든 지원자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각 전형 단계에서는 지원자의 직무능력, 사회적응능력, 인성 등을 집중 검증할 계획이다.


원서 접수 기간은 6월 26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7~8월 중 1,2차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진행하여 8월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채용사이트(http://bmc.saramin.co.kr) 및 부산도시공사 홈페이지(http://bmc.busan.kr)를 참고하면 된다.

부산도시공사 


동부건설, 경력사원 '공개채용' 서류 접수 … 이달 24일까지


    동부건설이 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11일부터 진행한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직종은 민자사업과 도시정비사업으로 나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전공자 △4년제 정규대학 동등 이상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모집직종 경력 충족자 등이다.


 


입사희망자는 11일부터 오는 24일까지 동부건설 채용 홈페이지(recruit.dongbu.co.kr)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서류·면접전형(1차 실무진, 2차 경영진 질의응답)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된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www.worker.co.kr)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


동부건설은 코스피 상장기업으로 지난해 시공능력평가 36위의 중견 건설업체다. '동부 센트레빌' 브랜드로 국내 아파트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영화배우 정우성을 모델로 기용해, '남다른 프리미엄(Different Premium)'을 주제로 새로운 TV CF를 론칭했다.

이상종 기자 세이프타임즈


출처 : 세이프타임즈(http://www.safe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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