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문 채용 정보.. 현대건설/코오롱글로벌/아이에스동서/대방건설 등


    경기침체에 코로나19 여파까지 겹쳐 크게 위축된 건설업 채용시장에 봄기운이 감돌고 있어 주목된다. 아직은 경력직 위주로 채용이 이뤄지고 있지만, 중견업체들의 신입 및 인턴 채용소식도 눈에 띄기 시작한다. 7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현대건설, 코오롱글로벌, 아이에스동서, 대방건설, 대우조선해양건설 등이 인재채용에 나선다.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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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건축/주택사업 설계분야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세부모집분야는 주택설계, 해외건축 구조설계, 기계설계, 전기설계, 골조설계, 철골설계 등이며 14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유관 경력 5년 이상 ▲학사 이상, 관련학과 전공자 ▲관련 자격 보유자 우대 등이다.




코오롱글로벌이 2020년 채용연계형 인턴 채용에 나선다. 


건설부문 모집분야는 토목, 건축, 기계, 전기, 현장관리, 국내영업 등이며 15일까지 코오롱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교 기졸업자 또는 2020년 8월, 2021년 2월 졸업 예정자 ▲2020년 8월~2020년 11월 (4개월) 인턴 근무 가능한 자 ▲관련 전공자 ▲지원분야 관련 기사 자격증 소지자 및 영어 능통자 우대 등이다.


아이에스동서가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정비사업, 개발사업 등이며 17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부문별 업무 경력 충족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대방건설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기술본부, 설계본부, 개발사업본부, 관리본부, 법무실 등이며 17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부문별 경력 충족자 ▲관련학과 졸업자 우대 등이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기계, 전기 등이며 15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초대졸 이상 관련학과 졸업자 ▲시공경력 2년 이상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태평양개발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4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신입] 4년제 건축 관련학과 전공자 ▲[경력] 경력 2년 이상, 공동주택 경력자 우대 ▲[공통]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선원건설이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인사, 전산, 품질, 보건, 설비/전기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3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경력]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반도건설(19일까지), 동성건설(22일까지), 신세계건설/신성건설/건원엔지니어링(15일까지), 경동건설(13일까지), 동부건설/군장종합건설(12일까지), 인천도시공사(11일까지), 서한/우남건설/동서건설/한진중공업(10일까지), 이랜드건설/계성건설/문장건설/태화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인재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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